| |
- 【贊歌. ダビデ の 詩. 記念. 】
- 主よ, 怒ってわたしを 責めないでください. 憤って 懲らしめないでください.
- あなたの 矢はわたしを 射拔き /御手はわたしを 押さえつけています.
- わたしの 肉にはまともなところもありません /あなたが 激しく 憤られたからです. 骨にも 安らぎがありません /わたしが 過ちを 犯したからです.
- わたしの 罪惡は 頭を 越えるほどになり /耐え 難い 重荷となっています.
|
- 야훼여, 성난 김에 내 죄를 캐지 마소서. 화나신다고 벌하지는 마소서.
- 이 몸에 화살을 쏘아 붙이시니, 당신 손이 이다지도 짓누르시니,
- 죄를 지은 이 몸은 살 속까지 당신 진노 앞에 성한 데가 없사옵니다.
- 정녕 내 잘못은 내 머리 훨씬 위에 있어 무거운 짐처럼 모질게 억누릅니다.
- 곪아 터진 상처에서 냄새가 납니다. 모두 나의 어리석었던 탓입니다.
|
- 負わされた 傷は 膿んで 惡臭を 放ちます /わたしが 愚かな 行いをしたからです.
- わたしは 身を 屈め, 深くうなだれ /一日中, 嘆きつつ 步きます.
- 腰はただれに 覆われています. わたしの 肉にはまともなところもありません.
- もう 立てないほど 打ち ¿かれ /心は 呻き, うなり 聲をあげるだけです.
- わたしの 主よ, わたしの 願いはすべて 御前にあり /嘆きもあなたには 隱されていません.
|
- 더 떨어질 수 없이 몰락한 이 몸, 날이면 날마다 슬픔에 잠겨 지냅니다.
- 몸 위에 성한 데라고는 한 군데도 없고 속에서는 불이 납니다.
- 맞고 짓밟혀서 실성한 이 몸, 가슴이 미어지도록 울부짖습니다.
- 나의 주여, 이 가슴을 다 열어보입니다. 이 몸의 소원을 숨김없이 아룁니다.
- 심장은 뛰고, 기운은 없어지고 이 몸의 안중마저 흐려집니다.
|
- 心は 動轉し, 力はわたしを 見捨て /目の 光もまた, 去りました.
- 疫病にかかったわたしを /愛する 者も 友も 避けて 立ち /わたしに 近い 者も, 遠く 離れて 立ちます.
- わたしの 命をねらう 者は ┼を 仕掛けます. わたしに 災いを 望む 者は /欺こう, 破滅させよう, と 決めて /一日中それを 口にしています.
- わたしの 耳は 聞こえないかのように /聞こうとしません. 口は 話せないかのように, 開こうとしません.
|
- 얻어 맞은 이 모양을 보고 벗들과 동료들이 외면을 하고 일가친척들은 못 본 체하는데,
- 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은 올무를 놓고, 나를 없애려는 자들은 욕설을 퍼부으며 날이면 날마다 나를 중상하였사옵니다.
- 그러나 나는 아예 귀머거리가 되어 듣지도 않았고, 벙어리가 되어 입을 다물었습니다.
- 고소를 당하면서도 그 말이 들리지 않아 변명조차 못하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