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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指揮者によって. エドトン に 合わせて. 贊歌. ダビデ の 詩. 】
- わたしの 魂は 沈默して, ただ 神に 向かう. 神にわたしの 救いはある.
- 神こそ, わたしの 岩, わたしの 救い, 砦の 塔. わたしは 決して 動¿しない.
- お 前たちはいつまで 人に 襲いかかるのか. 亡きものにしようとして 一團となり /人を 倒れる 壁, 崩れる 石垣とし
- 人が 身を 起こせば, 押し 倒そうと 謀る. 常に 欺こうとして /口先で 祝福し, 腹の 底で 呪う. 〔セ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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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오니, 내 영혼은 오직 하느님 품에서 안온하구나.
- 그분 홀로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너희는 언제까지 한 사람에게 덤비려느냐? 너희들 모두 언제까지 그를 덮치려느냐? 마치도 기울어지는 성벽같이, 무너지는 돌담같이.
- 그들의 꾸미는 일은 사기뿐, 그들의 즐거움은 속임수, 짐짓 거짓을 품고 입으로는 복을 빌면서 속으로는 저주를 퍼붓는구나. (셀라)
- 내 영혼아, 오직 하느님 품속에서 고이 쉬어라, 나의 희망은 오직 그분에게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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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わたしの 魂よ, 沈默して, ただ 神に 向かえ. 神にのみ, わたしは 希望をおいている.
- 神はわたしの 岩, わたしの 救い, 砦の 塔. わたしは 動¿しない.
- わたしの 救いと 榮えは 神にかかっている. 力と 賴み, 避けどころとする 岩は 神のもとにある.
- 民よ, どのような 時にも 神に 信賴し /御前に 心を 注ぎ 出せ. 神はわたしたちの 避けどころ. 〔セラ
- 人の 子らは 空しいもの. 人の 子らは 欺くもの. 共に 秤にかけても, 息よりも 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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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 홀로 나의 바위,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시니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 내 구원 내 영광은 하느님께 있으니 그분은 나의 힘이신 바위, 나 하느님께 피신하리라.
- 백성들아, 어떤 일을 당하든지 너희는 하느님을 믿어라. 마음에 있는 걱정일랑 하느님께 쏟아놓아라. 하느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다. (셀라)
- 사람들은 숨결에 지나지 않고 높다는 것도 실은 거짓말, 모두 합쳐 저울에 올려놓아야 역시 숨결보다도 가볍다.
- 남을 억압하면서 잘되리라고 믿지 마라. 남의 것을 빼앗아 잘살려는 생각도 버려라. 재물이 쌓인다고 거기에 마음 쏟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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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暴力に 依存するな. 搾取を 空しく 誇るな. 力が 力を 生むことに 心を 奪われるな.
- ひとつのことを 神は 語り /ふたつのことをわたしは 聞いた /力は 神のもので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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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한 번 말씀하신 것, 두 번 말씀하신 것, 나는 들었사옵니다. 힘은 하느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 나의 주,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하신 말씀,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라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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