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家臣は ダビデ にこのことを 告げた. ダビデ はこうして 王の ¿になることは 良いことだと 思い, 何日もたたないうちに,
- 自分の 兵を 從えて 出立し, 二百人の ペリシテ 人を 討ち 取り, その 陽皮を 持ち 歸った. 王に 對し, ¿となる 條件である 陽皮の 數が 確かめられたので, サウル は 娘の ミカル を 彼に 妻として 與え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 サウル は, 主が ダビデ と 共におられること, 娘 ミカル が ダビデ を 愛していることを 思い 知らされて,
- ダビデ をいっそう 恐れ, 生涯 ダビデ に 對して 敵意を 抱いた.
- ペリシテ の 將軍たちが 出擊して 來ると, ダビデ はそのたびに サウル の 家臣のだれよりも 武熏を 立て, 名聲を 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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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하들이 사울의 말을 다윗에게 전하니 다윗은 그것으로 부마가 된다면 좋다고 생각하고 기한도 되기 전에
- 부마가 되려고 부하를 이끌고 나가 불레셋 사람을 이백 명이나 죽이고 그 포경을 모두 거두어 왕에게 바쳤다. 이리하여 사울은 딸 미갈을 주어 그를 사위로 삼았다.
- 그는 야훼께서 다윗과 함께 하시고 자기의 딸 미갈마저 그를 사랑한다는 것을 똑똑히 보고 나서는
- 다윗이 점점 더 두려워져서 끝까지 그를 원수로 여기게 되었다.
- 불레셋 추장들이 싸움을 걸어왔지만, 그 때마다 다윗은 사울의 어느 부하들보다도 잘 싸워 그의 명성은 높아가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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