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たしの 名のためにどんなに 苦しまなくてはならないかを, わたしは 彼に 示そう. 」
- そこで, アナニア は 出かけて 行って ユダ の 家に 入り, サウロ の 上に 手を 置いて 言った. 「兄弟 サウル , あなたがここへ 來る 途中に 現れてくださった 主 イエス は, あなたが 元どおり 目が 見えるようになり, また, 聖靈で 滿たされるようにと, わたしをお 遣わしになったのです. 」
- すると, たちまち 目からうろこのようなものが 落ち, サウロ は 元どおり 見えるようになった. そこで, 身を 起こして 洗禮を 受け,
- 食事をして 元氣を 取り 戾した. サウロ は 數日の 間, ダマスコ の 弟子たちと 一緖にいて,
- すぐあちこちの 會堂で, 「この 人こそ 神の 子である 」と, イエス のことを 宣べ 傳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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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가 내 이름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할지 그에게 보여주겠다."
- 그래서 아나니아는 곧 그 집을 찾아가서 사울에게 손을 얹고 이렇게 말하였다. "사울 형제, 나는 주님의 심부름으로 왔습니다. 그분은 당신이 여기 오는 길에 나타나셨던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이 나를 보내시며 당신의 눈을 뜨게 하고 성령을 가득히 받게 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
- 그러자 곧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떨어지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세례를 받은 다음,
- 음식을 먹고 기운을 회복하였다.
- 곧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바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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