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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の 言葉がわたしに 臨んだ.
- 「人の 子よ, あなたの 同胞に 語りかけ, 彼らに 言いなさい. わたしがある 國に 向かって 劍を 送るとき, その 國の 民は 彼らの 中から 一人の 人を 選んで 見張りとする.
- 彼は 劍が 國に 向かって 臨むのを 見ると, 角笛を 吹き 鳴らして 民に 警告する.
- 角笛の 音を 聞いた 者が, 聞いていながら 警告を 受け 入れず, 劍が 彼に 臨んで 彼を 殺したなら, 血の 責任は 彼自身にある.
- 彼は 角笛の 音を 聞いても 警告を 受け 入れなかったのだから, 血の 責任は 彼にある. 彼が 警告を 受け 入れていれば, 自分の 命を 救いえたはず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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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나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 "너 사람아, 네 겨레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어떤 나라에 적군이 쳐들어가게 한다면, 그 나라 백성은 저희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 보초를 세울 것이 아니냐!
- 그는 적군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 백성에게 비상 나팔을 요란하게 불어줄 것이다.
- 그런데 그 나팔 소리를 듣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않고 있다가 적군이 쳐들어와 칼에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면 그가 죽은 것은 자기 탓이다.
- 그 나팔 소리를 듣고서도 정신을 차리지 않았기 때문에 죽어도 자기 탓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을 차리면 목숨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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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しかし, 見張りが, 劍の 臨むのを 見ながら, 角笛を 吹かず, 民が 警告を 受けぬままに 劍が 臨み, 彼らのうちから 一人の 命でも 奪われるなら, たとえその 人は 自分の 罪のゆえに 死んだとしても, 血の 責任をわたしは 見張りの 手に 求める.
- 人の 子よ, わたしはあなたを イスラエル の 家の 見張りとした. あなたが, わたしの 口から 言葉を 聞いたなら, わたしの 警告を 彼らに 傳えねばならない.
- わたしが 惡人に 向かって, 『惡人よ, お 前は 必ず 死なねばならない 』と 言うとき, あなたが 惡人に 警告し, 彼がその 道から 離れるように 語らないなら, 惡人は 自分の 罪のゆえに 死んでも, 血の 責任をわたしはお 前の 手に 求める.
- しかし, もしあなたが 惡人に 對してその 道から 立ち 歸るよう 警告したのに, 彼がその 道から 立ち 歸らなかったのなら, 彼は 自分の 罪のゆえに 死に, あなたは 自分の 命を 救う.
-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家に 言いなさい. お 前たちはこう 言っている. 『我¿の 背きと 過ちは 我¿の 上にあり, 我¿はやせ 衰える. どうして 生きることができようか 』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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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적군이 쳐들어오는 것을 보고서도 보초가 비상 나팔을 불지 않아서 백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가 적군이 쳐들어와 목숨을 잃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은 자기 죗값으로 목숨을 잃겠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을 나는 그 보초에게 물을 것이다.'
- 너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보초로 세운다. 너는 나에게서 경고하는 말을 받거든 그대로 일러주어라.
- 내가 한 죄인에게 '너는 사형이다.'라고 유죄 판결을 내렸는데, 네가 그 죄인에게 버릇을 고치라고 타일러주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죄인은 자기 죗값으로 죽겠지만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지우리라.
- 그러나 네가 그 죄인에게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라고 타일러주었는데도 그가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지 않았다면 그는 자기 죗값으로 죽겠지만, 너는 죽지 아니하리라.
-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일러라. '우리가 거역하며 저지른 자신의 죄에 깔려 죽게 되었는데 어떻게 산단 말이냐?' 하는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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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彼らに 言いなさい. わたしは 生きている, と 主なる 神は 言われる. わたしは 惡人が 死ぬのを 喜ばない. むしろ, 惡人がその 道から 立ち 歸って 生きることを 喜ぶ. 立ち 歸れ, 立ち 歸れ, お 前たちの 惡しき 道から. イスラエル の 家よ, どうしてお 前たちは 死んでよいだろうか.
- 人の 子よ, あなたの 同胞に 言いなさい. 正しい 人の 正しさも, 彼が 背くときには, 自分を 救うことができない. また, 惡人の 惡も, 彼がその 惡から 立ち 歸るときには, 自分をつまずかせることはない. 正しい 人でも, 過ちを 犯すときには, その 正しさによって 生きることはできない.
- 正しい 人に 向かって, わたしが, 『お 前は 必ず 生きる 』と 言ったとしても, もし 彼が 自分自身の 正しさに 賴って 不正を 行うなら, 彼のすべての 正しさは 思い 起こされることがなく, 彼の 行う 不正のゆえに 彼は 死ぬ.
- また, 惡人に 向かって, わたしが, 『お 前は 必ず 死ぬ 』と 言ったとしても, もし 彼がその 過ちから 立ち 歸って 正義と 惠みの 業を 行うなら,
- すなわち, その 惡人が 質物を 返し, 奪ったものを 償い, 命の ¿に 從って 步き, 不正を 行わないなら, 彼は 必ず 生きる. 死ぬこと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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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주어라. '내가 맹세한다. 죄인이라고 해도 죽는 것을 나는 기뻐하지 않는다. 주 야훼가 하는 말이다. 죄인이라도 마음을 바로잡아 버릇을 고치고 사는 것을 나는 기뻐한다. 그러나 너희는 돌아오너라. 나쁜 버릇을 고치고 돌아오너라. 이스라엘 족속아, 어찌하여 너희는 죽으려고 하느냐!'
- 너 사람아, 네 겨레에게 일러라. '죄없는 사람이라도 죄를 짓는 날에는 전에 죄가 없었다고 해서 제 목숨을 구하지 못하리라. 죄인일지라도 제 죄를 청산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전에 죄가 있었다고 해서 망하지 않겠지만, 죄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잘못을 저지르고서도 전에 죄가 없었다고 해서 살지는 못한다.
- 내가 죄없는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하였어도, 그가 자기의 무죄함을 믿고 그릇된 일을 한다면 전에 올바로 산 일은 생각도 해주지 않으리라. 그릇되게 살았기 때문에 그는 사형이다.
- 그러나 나에게 사형을 선고받은 죄인이라도 자기 죄를 청산하고 돌아와 올바로 살기만 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 전당 잡은 것을 돌려주고 훔친 것을 갚아주며 생명을 보장해 주는 법규를 따라 살고 그릇된 일을 하지 않으면 죽지 않고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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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彼の 犯したすべての 過ちは 思い 起こされず, 正義と 惠みの 業を 行った 者は 必ず 生きる.
- それなのに, あなたの 同胞は 言っている. 『主の 道は 正しくない 』と. しかし 正しくないのは 彼らの 道である.
- 正しい 人でも, 正しさから 離れて 不正を 行うなら, その 不正のゆえに 彼は 死ぬ.
- また, 惡人でも, 惡から 離れて 正義と 惠みの 業を 行うなら, それゆえに 彼は 生きる.
- それなのに, お 前たちは 言っている. 『主の 道は 正しくない 』と. イスラエル の 家よ, わたしは 人をそれぞれの 道に 從って 裁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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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저지른 잘못은 모두 잊어주겠다. 그가 올바로 살았으니, 정녕 죽지 아니하리라.
- 네 겨레는 내가 하는 일을 부당하다고 한다마는, 네 겨레가 하는 일이야말로 부당하다.
- 죄없는 사람이라도 마음이 잘못 돌아서 올바른 길을 떠나 그릇된 일을 하면 죽으리라.
- 죄인이라도 제 죄를 청산하고 돌아와서 올바로 살기만 하면 죽지 아니하리라.
- 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 행실을 따져서 상벌을 내린다. 이스라엘 족속아, 그래도 내가 하는 일이 부당하다고 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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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我¿の 捕囚の 第十二年十月五日に, エルサレム から 逃れた 者がわたしのもとに 來て 言った. 「都は 陷落した 」と.
- その 逃れた 者が 來る 前の 晩, 主の 手がわたしの 上に 置かれ, 翌朝, 彼がわたしのもとに 來る 前に, 主はわたしの 口を 開かれた. 口が 開かれて, わたしはもはや 默していなかった.
- 主の 言葉がわたしに 臨んで 言った.
-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土地のこれらの 廢虛に 住む 者は 言っている. 『アブラハム はただひとりのとき, この 土地を 所有していた. 我¿の 數は 多い. 我¿にこの 土地は 所有として 與えられている 』と.
- それゆえ, 彼らに 言いなさい.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お 前たちは 血のついたまま 肉を 食べ, 偶像に 向かって 目を 上げ, 人の 血を 流している. それでも, お 前たちはこの 土地を 所有できる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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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로잡혀 온 지 십이 년이 되던 해 시월 오일이었다. 그 날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빠져 나와 나에게 이르러 수도가 함락되었다고 알려주었다.
- 그런데 그 사람이 빠져 나와 나에게 다다르기 전날 저녁에 야훼께서 손으로 나를 붙잡으셨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가 나에게 다다르기 전에 나의 입을 열어주셨다. 이렇게 입이 열린 다음 나는 다시는 벙어리가 되지 않았다.
- 야훼께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 "너 사람아, 이스라엘 백성이 쑥밭이 된 그 땅에 살면서 이런 말을 하는구나. '아브라함이 이 땅을 차지할 때 혼자였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렇게 수도 많고 하느님께서 이 땅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왜 우리가 차지하지 못하겠느냐?'
- 그러니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너희는 피를 빼지 않고 고기를 먹었으며 너희 눈은 우상을 우러러보았고 죄없는 사람의 피를 흘렸다. 그러고도 이 땅을 차지할 수 있겠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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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 前たちは 劍を 賴みとし, 忌まわしいことを 行い, おのおの 隣人の 妻を 犯している. それでも, お 前たちはこの 土地を 所有できるのか.
- それゆえ, 彼らにこう 言いなさい. 主なる 神はこう 言われる. わたしは 生きている. 廢虛にいる 者たちは 必ず 劍に 倒れる. 野にいる 者はすべて, ¿に 餌食として 與え, 砦と 洞穴にいる 者たちは 疫病によって 死ぬ.
- わたしはこの 土地を 荒れ 地とし, 荒廢した 土地とする. この 土地が 誇った 力はうせ, イスラエル の 山¿は 荒れ 果て, そこを 通る 者はなくなる.
- 彼らが 行ったすべての 忌まわしいことのゆえに, わたしがこの 土地を 荒れ 地とし, 荒廢した 地にするとき, 彼らはわたしが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 人の 子よ, あなたの 同胞は 城壁の 傍らや 家の 戶口に 立ってあなたのことを 語り, 互いに 語り 合っている. 『さあ, 行って, どんな 言葉が 主から 出るのか, 聞こうではないか 』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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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칼을 믿었고 역겹게도 우상을 섬겼으며 서로 남의 아내를 더럽혔다. 그러고도 이 땅을 차지할 수 있겠단 말이냐!'
-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주 야훼가 말한다. 그 폐허에 남아 있다가는 정녕 칼에 맞아 쓰러지고 말리라. 벌판으로 나갔다가는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산채나 동굴에 가 숨었다가는 염병으로 죽을 것이다.
- 나는 그 땅을 황폐한 쑥밭으로 만들겠다. 내노라고 뽐내다가는 힘이 꺾이고 말 것이다. 이스라엘 산악 지대는 사람의 그림자도 얼른거리지 않는 쑥밭이 되고 말리라.
- 이스라엘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 때문에 나는 그 땅을 거친 쑥밭으로 만들리라. 그제야 사람들은 내가 야훼임을 알게 될 것이다.'
- 너 사람아, 네 겨레가 담 곁에서 또 집 문 앞에서 네 말을 하며 서로 끼리끼리 '야훼께서 무슨 말씀을 내리셨는지 가서 들어나 보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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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して, 彼らはあなたのもとに 來る. 民は 來て, あなたの 前に 座り, あなたの 言葉を 聞きはするが, それを 行いはしない. 彼らは 口では 好意を 示すが, 心は 利益に 向かっている.
- 見よ, あなたは 彼らにとって, 樂器にあわせて 美しい 聲でうたうみだらな 歌の 歌い 手のようだ. 彼らはあなたの 語ることを 聞くが, それを 行いはしない.
- しかし, そのことが 起こるとき ――見よ, それは 近づいている ――彼らは 自分たちの 中に 預言者がいた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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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경거리나 난 듯 너에게 모여올 것이다. 나의 백성은 네 앞에 앉아서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그대로 실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말로는 좋다고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제 좋을 대로만 하리라.
- 너는 수금을 뜯으며 고운 소리로 사랑의 노래나 읊는 사람으로 보일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네 말을 듣기는 하겠지만, 그대로 실행하지 아니하리라.
- 그러다가 네 말이 들어맞는 것을 보고서야 저희 가운데 예언자가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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