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一行は 目指す 村に 近づいたが, イエス はなおも 先へ 行こうとされる 樣子だった.
- 二人が, 「一緖にお 泊まりください. そろそろ 夕方になりますし, もう 日も 傾いていますから 」と 言って, 無理に 引き 止めたので, イエス は 共に 泊まるため 家に 入られた.
- 一緖に 食事の 席に 着いたとき, イエス は パン を 取り, 贊美の 祈りを 唱え, パン を 裂いてお 渡しになった.
- すると, 二人の 目が 開け, イエス だと 分かったが, その 姿は 見えなくなった.
- 二人は, 「道で 話しておられるとき, また 聖書を 說明してくださったとき, わたしたちの 心は 燃えていたではないか 」と 語り 合った.
|
- 그들이 가려고 하는 마을에 가까이 갔을 때 예수님이 더 가시려고 하시자
- 그들이 강력하게 권하며 '저녁때가 되어 날이 이미 저물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묵었다가 가십시오.' 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묵으려고 따라 들어갔다.
- 예수님이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빵을 들고 감사 기도를 드리신 후에 떼어서 그들에게 주시자
-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그러자 예수님은 순식간에 사라져 보이지 않으셨다.
- 그들은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 말씀을 설명해 주실 때 우리 마음이 속에서 뜨겁지 않더냐?' 하고 서로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