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若者は 答えた. 「ちょうどこの 町に 神の 人がおられます. 尊敬されている 人で, その 方のおっしゃることは, 何でもそのとおりになります. その 方を 訪ねてみましょう. 恐らくわたしたちの 進むべき 道について, 何か 告げてくださるでしょう. 」
- サウル は 若者に 言った. 「訪ねるとしても, その 人に 何を 持參できよう. 袋に パン はもうないし, 神の 人に 持參する 手土産はない. 何か 殘っているか. 」
- 若者はまた サウル に 答えて 言った. 「御覽ください. ここに 四分の 一 シェケル の 銀があります. これを 神の 人に 差し 上げて, どうしたらよいのか 敎えていただきましょう. 」
- 昔, イスラエル では 神託を 求めに 行くとき, 先見者のところへ 行くと 言った. 今日の 預言者を 昔は 先見者と 呼んでいた.
- サウル は 若者に 言った. 「それはいい. さあ 行こう. 」彼らは 神の 人がいる 町に 向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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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수가 있습니다. 이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그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지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그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한번 물어 봅시다. 나귀가 어디 있는지 아마 가르쳐 줄 것입니다.'
- '그렇지만 우리에게는 그에게 드릴 선물이 아무것도 없지 않느냐? 우리 음식도 다 떨어졌으니 그에게 드릴 것이라곤 하나도 없다.'
- '나에게 조그만 은화 하나가 있습니다. 이것이라도 그에게 드리고 한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렇게 하도록 하자' 그래서 그들은 예언자가 있다는 성을 향해 출발하였다. 그들은 성으로 가는 언덕길을 올라가다가 물 길으러 나오는 처녀들을 만나 '이 성에 선견자가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 당시에는 예언자를 선견자라고 불렀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에게 물어 볼 일이 생길 때마다 지금 흔히 우리가 말하는 식으로 '예언자에게 가서 물어 보자'라고 하지 않고, '선견자에게 가서 물어 보자'라고 말하기가 일쑤였다.)
- (9절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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