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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8월 31일 (3)

 

시편 127:1-127:5

시인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돌보심을 찬양하고 있다.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都に 上る 歌. ソロモン の 詩. 】主御自身が 建ててくださるのでなければ /家を 建てる 人の 勞苦はむなしい. 主御自身が 守ってくださるのでなければ /町を 守る 人が 目覺めているのもむなしい.
  2. 朝早く 起き, 夜おそく 休み /焦慮して パン を 食べる 人よ /それは, むなしいことではないか /主は 愛する 者に 眠りをお 與えになるのだから.
  3. 見よ, 子らは 主からいただく 嗣業. 胎の 實りは 報い.
  4. 若くて 生んだ 子らは, 勇士の 手の 中の 矢.
  5. いかに 幸いなことか /矢筒をこの 矢で 滿たす 人は. 町の 門で 敵と 論爭するときも /恥をこうむることはない.
  1. (솔로몬의 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시지 않으시면 건축자들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않으시면 파수병이 보초를 서도 헛일이다.
  2.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밤늦게 자면서 고달프게 벌어 먹고 사는 것도 헛된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
  3. 자녀는 여호와께서 주신 선물이며 상급으로 주신 그의 축복이다.
  4. 젊었을 때 낳은 자식은 용사의 손 안에 있는 화살 같아서
  5. 그런 화살이 많은 사람은 행복하다. 그가 법정에서 자기 원수를 만나도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전통( 127:5)  화살을 담아 가지고 다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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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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