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けれども, キリスト は, 旣に 實現している 惠みの 大祭司としておいでになったのですから, 人間の 手で 造られたのではない, すなわち, この 世のものではない, 更に 大きく, 更に 完全な 幕屋を 通り,
- 雄山羊と 若い 雄牛の 血によらないで, 御自身の 血によって, ただ 一度聖所に 入って 永遠の ·いを 成し 遂げられたのです.
- なぜなら, もし, 雄山羊と 雄牛の 血, また 雌牛の 灰が, 汚れた 者たちに 振りかけられて, 彼らを 聖なる 者とし, その 身を 淸めるならば,
- まして, 永遠の “靈 "によって, 御自身をきずのないものとして 神に 獻げられた キリスト の 血は, わたしたちの 良心を 死んだ 業から 淸めて, 生ける 神を 禮拜するようにさせない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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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성막, 곧 이 세상의 창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완전한 성막에 들어가셨습니다.
- 그리고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기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을 획득하셨습니다.
-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도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면 그 육체를 깨끗하고 거룩하게 했는데
-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해 흠 없는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에서 어찌 여러분의 양심을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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