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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7월 20일 (2)

 

로마서 6:1-6:23

바울은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이미 죄에 대하여 ‘죽은 자’는 이제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산 자’라고 하면서, 이제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께 의의 병기로 드리라고 하였다.
 
  성화의 원리(6:1-6:11)    
 
  1. では, どういうことになるのか. 惠みが 增すようにと, 罪の 中にとどまるべきだろうか.
  2. 決してそうではない. 罪に 對して 死んだわたしたちが, どうして, なおも 罪の 中に 生き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3. それともあなたがたは 知らないのですか. キリスト · イエス に 結ばれるために 洗禮を 受けたわたしたちが 皆, またその 死にあずかるために 洗禮を 受けたことを.
  4. わたしたちは 洗禮によって キリスト と 共に 葬られ, その 死にあずかるものとなりました. それは, キリスト が 御父の 榮光によって 死者の 中から 復活させられたように, わたしたちも 新しい 命に 生きるためなのです.
  5. もし, わたしたちが キリスト と 一體になってその 死の 姿にあやかるならば, その 復活の 姿にもあやかれるでしょう.
  1.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
  2.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에는 죽은 사람인데, 어떻게 죄 가운데서 그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3.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모두 세례를 받을 때에 그와 함께 죽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4.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가기 위함입니다.
  5.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우리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1. わたしたちの 古い 自分が キリスト と 共に 十字架につけられたのは, 罪に 支配された 體が 滅ぼされ, もはや 罪の 奴隷にならないためであると 知っています.
  2. 死んだ 者は, 罪から 解放されています.
  3. わたしたちは, キリスト と 共に 死んだのなら, キリスト と 共に 生きることにもなると 信じます.
  4. そして, 死者の 中から 復活させられた キリスト はもはや 死ぬことがない, と 知っています. 死は, もはや キリスト を 支配しません.
  5. キリスト が 死なれたのは, ただ 一度罪に 對して 死なれたのであり, 生きておられるのは, 神に 對して 生きておられるのです.
  1.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은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서, 우리가 다시는 죄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임을 우리는 압니다.
  2. 죽은 사람은 이미 죄의 세력에서 해방되었습니다.
  3.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우리도 또한 살아날 것임을 믿습니다.
  4. 우리가 알기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서, 다시는 죽지 않으시며, 다시는 죽음이 그를 지배하지 못합니다.
  5. 그리스도께서 죽으신 죽음은 죄에 대해서 단번에 죽으신 것이요, 그분이 사시는 삶은 하나님을 위하여 사시는 것입니다.
  1. このように, あなたがたも 自分は 罪に 對して 死んでいるが, キリスト · イエス に 結ばれて, 神に 對して 生きているのだと 考えなさい.
  1. 이와 같이 여러분도,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천적 권면(6:12-6:23)    
 
  1. 從って, あなたがたの 死ぬべき 體を 罪に 支配させて, 體の 欲望に 從うようなことがあってはなりません.
  2. また, あなたがたの 五體を 不義のための 道具として 罪に 任せてはなりません. かえって, 自分自身を 死者の 中から 生き 返った 者として 神に 獻げ, また, 五體を 義のための 道具として 神に 獻げなさい.
  3. なぜなら, 罪は, もはや, あなたがたを 支配することはないからです. あなたがたは 律法の 下ではなく, 惠みの 下にいるのです.
  4. では, どうなのか. わたしたちは, 律法の 下ではなく 惠みの 下にいるのだから, 罪を 犯してよ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か. 決してそうではない.
  5. 知らないのですか. あなたがたは, だれかに 奴隷として 從えば, その 從っている 人の 奴隷となる. つまり, あなたがたは 罪に 仕える 奴隷となって 死に 至るか, 神に 從順に 仕える 奴隷となって 義に 至るか, どちらかなのです.
  1. 그러므로 여러분은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서, 여러분이 몸의 정욕에 굴복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2. 그러므로 여러분은 여러분의 지체를 죄에 내맡겨서 불의의 연장이 되게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여러분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난 사람답게, 여러분을 하나님께 바치고,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연장으로 하나님께 바치십시오.
  3. 여러분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을 다스릴 수 없을 것입니다.
  4.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율법 아래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다고 해서, 마음 놓고 죄를 짓자는 말입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5. 여러분이 아무에게나 자기를 종으로 내맡겨서 복종하게 하면, 여러분은, 여러분이 복종하는 그 사람의 종이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합니까? 여러분은 죄의 종이 되어 죽음에 이르거나, 아니면 순종의 종이 되어 의에 이르거나, 하는 것입니다.
  1. しかし, 神に 感謝します. あなたがたは, かつては 罪の 奴隷でしたが, 今は 傳えられた 敎えの 規範を 受け 入れ, それに 心から 從うようになり,
  2. 罪から 解放され, 義に 仕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
  3. あなたがたの 肉の 弱さを 考慮して, 分かりやすく 說明しているのです. かつて 自分の 五體を 汚れと 不法の 奴隷として, 不法の 中に 生きていたように, 今これを 義の 奴隷として 獻げて, 聖なる 生活を 送りなさい.
  4. あなたがたは, 罪の 奴隷であったときは, 義に 對しては 自由の 身でした.
  5. では, そのころ, どんな 實りがありましたか. あなたがたが 今では 恥ずかしいと 思うものです. それらの 行き 着くところは, 死にほかならない.
  1.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 여러분은 전해 받은 교훈의 본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써,
  2. 죄에서 해방을 받아서 의의 종이 된 것입니다.
  3. 여러분의 이해력이 미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방식으로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전에는 자기 지체를 더러움과 불법의 종으로 내맡겨서 불법에 빠져 있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지체를 의의 종으로 바쳐서 거룩함에 이르도록 하십시오.
  4. 여러분이 죄의 종일 때에는 의에 얽매이지 않았습니다.
  5. 여러분은 그 때에 무슨 열매를 거두었습니까? 이제 와서 여러분이 그러한 생활을 부끄러워하지마는, 그러한 생활의 마지막은 죽음입니다.
  1. あなたがたは, 今は 罪から 解放されて 神の 奴隷となり, 聖なる 生活の 實を 結んでいます. 行き 着くところは, 永遠の 命です.
  2. 罪が 支拂う 報酬は 死です. しかし, 神の 賜物は, わたしたちの 主 キリスト · イエス による 永遠の 命なのです.
  1.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2. 죄의 삯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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