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わたしの 娘よ, 心配しなくていい. きっと, あなたが 言うとおりにします. この 町のおもだった 人は 皆, あなたが 立派な 婦人であることをよく 知っている.
- 確かにわたしも 家を 絶やさぬ 責任のある 人間ですが, 實はわたし 以上にその 責任のある 人がいる.
- 今夜はここで 過ごしなさい. 明日の 朝その 人が 責任を 果たすというのならそうさせよう. しかし, それを 好まないなら, 主は 生きておられる. わたしが 責任を 果たします. さあ, 朝まで 休みなさい. 」
- ルツ は, 夜が 明けるまで ボアズ の 足もとで 休んだ. ルツ はまだ 人の 見分けのつかない 暗いうちに 起きた. 麥打ち 場に 彼女の 來たことが 人に 知られてはならない, と ボアズ が 考えたからである.
- ボアズ は 言った. 「羽織ってきた 肩掛けを 出して, しっかりつかんでいなさい. 」 ルツ がしっかりとつかんだ 肩掛けの 中に 大麥を 六杯量って ルツ に 背負わせると, ボアズ は 町へ 戾って 行った.
|
- 그리고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 참으로 나는 기업을 무를 자이나 기업 무를 자로서 나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으니
- 이 밤에 여기서 머무르라 아침에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려 하면 좋으니 그가 그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행할 것이니라 만일 그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기업 무를 자의 책임을 네게 이행하리라 아침까지 누워 있을지니라 하는지라
- 룻이 새벽까지 그의 발치에 누웠다가 사람이 서로 알아보기 어려울 때에 일어났으니 보아스가 말하기를 여인이 타작 마당에 들어온 것을 사람이 알지 못하여야 할 것이라 하였음이라
- 보아스가 이르되 네 겉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펴서 잡으라 하매 그것을 펴서 잡으니 보리를 여섯 번 되어 룻에게 지워 주고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