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ユダヤ 人たちは, 「御覽なさい, どんなに ラザロ を 愛しておられたことか 」と 言った.
- しかし, 中には, 「盲人の 目を 開けたこの 人も, ラザロ が 死なないようにはできなかったのか 」と 言う 者もいた.
- イエス は, 再び 心に 憤りを 覺えて, 墓に 來られた. 墓は 洞穴で, 石でふさがれていた.
- イエス が, 「その 石を 取りのけなさい 」と 言われると, 死んだ ラザロ の 姉妹 マルタ が, 「主よ, 四日もたっていますから, もうにおいます 」と 言った.
- イエス は, 「もし 信じるなら, 神の 榮光が 見られると, 言っておいたではないか 」と 言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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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유대인들이 말하되 보라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하며
- 그 중 어떤 이는 말하되 맹인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은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하더라
- 이에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히 여기시며 무덤에 가시니 무덤이 굴이라 돌로 막았거늘
-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을 옮겨 놓으라 하시니 그 죽은 자의 누이 마르다가 이르되 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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