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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5월 7일 (1)

 

사사기 15:1-16:31

아내를 빼앗긴 삼손은 매우 분노하여 블레셋 사람의 농작물을 불태우고 나귀의 턱뼈로 일천 명을 죽였다. 그 후 삼손은 들릴라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그녀의 꾐에 빠져 자신의 힘의 비밀을 발설하였고, 결국 블레셋인들에게 잡혀 곤욕을 당했다. 블레셋 신전에서 조롱당하던 삼손은 하나님께 간구하여 신전 기둥을 무너뜨림으로써 많은 블레셋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도 최후를 맞았다.
 
  삼손의 보복(15:1-15:20)    
 
  1. しばらくして 小麥の 收穫のころ, サムソン は 一匹の 子山羊を 携えて 妻を 訪ね, 「妻の 部屋に 入りたい 」と 言ったが, 彼女の 父は 入らせなかった.
  2. 父は 言った. 「わたしはあなたがあの 娘を 嫌ったものと 思い, あなたの 友に 嫁がせた. 妹の 方がきれいではないか. その 妹を 代わりにあなたの 妻にしてほしい. 」
  3. サムソン は 言った. 「今度はわたしが ペリシテ 人に 害を 加えても, わたしには がない. 」
  4. サムソン は 出て 行って, ジャッカル を 三百匹捕らえ, 松明を 持って 來て, ジャッカル の 尾と 尾を 結び 合わせ, その 二つの 尾の 眞ん 中に 松明を 一本ずつ 取り 付けた.
  5. その 松明に 火をつけると, 彼はそれを ペリシテ 人の 麥畑に 送り ¿み, 刈り 入れた 麥の 山から 麥畑, ぶどう 畑, オリ ― ブ の 木に 至るまで 燃やした.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후의 일이었다. 삼손 추수할 때가 되어 염소 새끼 한 마리를 가지고 아내를 찾아가서 마누라 방에 들겠다고 하였다. 그런데 장인이 앞을 막으며
  2. 말하였다. "나는 자네가 그 애를 몹시 미워할 줄 알았네. 그래서 자네 아내를 들러리 섰던 사람에게 주어버렸지. 그러나 자네 처제가 더 좋으니, 그 애를 언니 대신 받아주지 않겠나?"
  3. "이번만은 너희 불레셋 사람들도 나에게 골탕을 먹는다고 해서 나를 탓하지는 못할 것이다." 삼손은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며
  4. 나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를 서로 비끄러매고는 두 꼬리를 맨 사이에 준비해 두었던 홰를 하나씩 매달아 놓고
  5. 그 홰에 불을 붙인 다음 여우들을 불레셋 사람 곡식 밭으로 내몰았다. 이렇게 하여 그는 곡식 가리뿐 아니라 베지 않은 곡식과 포도덩굴과 올리브 나무까지 태워버렸다.
  1. ペリシテ 人は, 「誰がこんな 事をしたのか 」と 言い 合った. 「あの ティムナ 人の ¿の サムソン がした. 彼が ¿の 妻を 取り 上げ, その 友に 與えたからだ 」と 答える 者があった. ペリシテ 人はそこで, 彼女とその 父のところに 上って 來て, 火を 放って 燒き 殺した.
  2. サムソン は 彼らに, 「これがお 前たちのやり 方なら, わたしはお 前たちに 報復せずにはいられない 」と 言って,
  3. 彼らを 徹底的に 打ちのめし, 下って 行って, エタム の 岩の 裂け 目に 住んだ.
  4. ペリシテ 人は, ユダ に 上って 來て 陣を 敷き, レヒ に 向かって 展開した.
  5. ユダ の 人¿は, 「なぜ 我¿に 向かって 上って 來るのか 」とただしたところ, 彼らは, 「攻め 上って 來たのは サムソン を 縛り 上げ, 我¿に 對する 仕打ちのお 返しをするためだ 」と 答えた.
  1. 불레셋 사람들은 누가 그 짓을 했는지 수소문을 하였다. 마침내 딤나 사람이 삼손에게 딸을 시집보냈다가 빼앗아서 들러리 섰던 사람에게 주어버렸기 때문에 일어난 일인 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불레셋 사람들은 그 여인이 사는 데로 올라가서 그 일족을 모두 태워 죽였다.
  2.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이 따위 짓을 했는데, 내가 가만 둘 줄 아느냐? 너희에게 원수를 갚는지 안 갚는지 어디 두고 보아라."
  3. 삼손은 불레셋 사람들에게 덮쳐 들어가 마구 잡아 죽이고는 에탐이라는 곳에 있는 동굴로 내려가서 쉬고 있었다.
  4. 불레셋 사람들은 유다 지방으로 쳐 올라와 진을 치고 레히를 쳐들어가 마구 짓밟았다.
  5. 유다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공격하는 거냐고 묻자, 그들은 삼손을 잡으러 왔다고 하면서 삼손이 우리에게 한 대로 우리도 삼손에게 해주고야 말겠다고 하였다.
  1. ユダ の 人¿三千人が, エタム の 岩の 裂け 目に 下って 行き, サムソン に 言った. 「我¿が ペリシテ 人の 支配下にあることを 知らないのか. なんということをしてくれた. 」 サムソン は 答えた. 「彼らがわたしにしたように, 彼らにしただけだ. 」
  2. 彼ら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我¿は, お 前を 縛って ペリシテ 人の 手に 渡すためにやって 來た. 」 サムソン は 言った. 「あなたたちはわたしに 害を 加えないと 誓ってくれるか. 」
  3. 彼らは 言った. 「我¿はただお 前を 縛って 彼らの 手に 渡すだけだ. 殺しはしない. 」彼らはこうして, 新しい ¿二本で サムソン を 縛り, 岩から 連れ 出し, 上って 來た.
  4. サムソン が レヒ に 着くと, ペリシテ 人は 歡聲をあげて 彼を 迎えた. そのとき, 主の が 激しく 彼に 降り, 腕を 縛っていた ¿は, 火がついて 燃える 亞麻の 絲のようになり, ¿目は 解けて 彼の 手から 落ちた.
  5. 彼は, 眞新しいろばのあご 骨を 見つけ, 手を 伸ばして 取り, これで 千人を 打ち 殺した.
  1. 이 말을 듣고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탐에 있는 동굴로 내려가 삼손에게 말하였다. "자네는 우리가 불레셋 사람들의 지배를 받고 있는 줄 모르지 않겠지? 이런 일을 하면 우리가 어떻게 될지 그쯤은 알 텐데,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했는가?" 그가 대답하였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한 대로 해주었을 뿐이오."
  2. 그러자 그들이 말하였다. "우리는 자네를 묶어다가 불레셋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야겠기에 이렇게 내려온 걸세."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렇다면 당신들이 나를 죽이지는 않겠다고 맹세해 주시오."
  3. 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러지. 우리는 자네를 죽일 생각은 추호도 없어. 자네를 묶어서 넘겨주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리고는 새로 꼰 밧줄 둘로 삼손을 묶고 그 동굴에서 데리고 나왔다.
  4. 삼손이 레히에 이르자 불레셋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는데 야훼의 이 그를 덮쳤다. 그러자 그의 팔을 동여맸던 밧줄은 불에 탄 삼오라기처럼 툭툭 끊어져 나갔다.
  5. 마침 거기에 죽은 지 얼마 안 되는 당나귀의 턱뼈가 하나 있었다. 삼손은 그것을 집어들고 휘둘러서 천 명이나 죽이고는
  1. そこで 彼は 言った. 「ろばのあご 骨で, ひと 山, ふた 山 /ろばのあご 骨で, 千人を 打ち 殺した. 」
  2. こう 言い 終わると, 彼は 手に 持っていたあご 骨を 投げ 捨てた. こうして, その 場所は ラマト · レヒ (あご 骨の 高台 )と 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
  3. 彼は 非常に 喉が 渴いていたので, 主に 祈って 言った. 「あなたはこの 大いなる 勝利を, この 僕の 手によってお 與えになりました. しかし 今, わたしは 喉が 渴いて 死にそうで, 無割禮の 者たちの 手に 落ちようとしています. 」
  4. は レヒ のくぼんだ 地を 裂き, そこから 水が 湧き 出るようにされた. 彼はその 水を 飮んで 元氣を 取り 戾し, 生き 返った. それゆえ, その 泉は エン · ハコレ (祈る 者の 泉 )と 呼ばれ, 今日も レヒ にある.
  5. 彼は ペリシテ 人の 時代に, 二十年士師として イスラエル を 裁いた.
  1. 외쳤다. "당나귀 턱뼈로 이자들을 모조리 묵사발을 만들었네. 나는 당나귀 턱뼈로 천 명이나 쳐죽였네."
  2. 이렇게 외치고 나서 삼손은 그 턱뼈를 내던졌다. 그 곳을 라맛레히라 부르게 된 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
  3. 삼손은 몹시 목이 탔다. 그래서 야훼께 부르짖었다. "당신은 이 소인의 으로 큰 승리를 거두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는 목이 타 죽게 되었습니다. 저 할례받지 못한 오랑캐들의 에 넘어가고 말겠습니다."
  4. 하느님께서는 그 곳 레히의 우묵하게 꺼진 데서 이 터져 나오게 하셨다. 삼손은 그 을 마시고 기운을 차렸다. 그 샘이 오늘까지도 레히에 있는데, 그 샘을 엔학코레라고 부르게 된 데는 이런 사연이 있다.
  5. 삼손은 불레셋 시대에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있었다.
 
  삼손의 죽음(16:1-16:31)    
 
  1. サムソン は ガザ に 行き, 一人の 遊女がいるのを 見て, 彼女のもとに 入った.
  2. ガザ の 人¿は, 「サムソン が 來た 」との 知らせを 受けると, 一晩中彼を 取り 圍み, 町の 門で 待ち 伏せ, 「夜明けまで 待って, 彼を 殺してしまおう 」と 言って, 一晩中聲をひそめていた.
  3. サムソン は 夜中まで 寢ていたが, 夜中に 起きて, 町の 門の 扉と 兩脇の 門柱をつかみ, かんぬきもろとも 引き 拔いて, 肩に 擔い, ヘブロン を 望む 山の 上に 運び 上げた.
  4. その 後, 彼は ソレク の 谷にいる デリラ という 女を 愛するようになった.
  5. ペリシテ 人の 領主たちは 彼女のところに 上って 來て 言った. 「サムソン をうまく 言いくるめて, その 怪力がどこに 秘められているのか, どうすれば 彼を 打ち 負かし, 縛り 上げて 苦しめることができるのか, 探ってくれ. そうすれば, 我¿は 一人一人お 前に 銀千百枚を 與えよう. 」
  1. 삼손이 가자에 갔다가 한 창녀를 만나 그 집에 들어간 일이 있었다.
  2. 삼손이 왔다는 소문을 듣고 가자 사람들은 성을 둘러싸고 밤새도록 성문을 지켰다. 밤새 꼼짝 않고 있다가 날이 새어 아침이 되면 죽이려는 것이었다.
  3. 삼손은 밤늦게까지 자리에 있었다. 그러다가 한밤중에야 일어나 성문을 두 문설주와 빗장째 뽑아 어깨에 메고 헤브론 맞은편 산 꼭대기에 갔다가 던져버렸다.
  4. 이 일이 있은 후, 삼손은 소렉 골짜기에 사는 한 여자사랑하게 되었다. 그 여자의 이름은 들릴라라고 했다.
  5. 불레셋 추장들이 그 여자를 찾아와서 부탁하였다. "그를 꾀어내어 그 큰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알아보아라. 어떻게 하면 그를 잡아 묶어서 맥을 못 쓰게 할 수 있을지 알아내어라. 그것만 알아내면 그 대가로 우리 모두가 너에게 은 천백 세겔씩을 주겠다."
  1. デリラ 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あなたの 怪力がどこに 秘められているのか, 敎えてください. あなたを 縛り 上げて 苦しめる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でしょう. 」
  2. サムソン は, 「乾いていない 新しい 弓弦七本で 縛ればいい. そうすればわたしは 弱くなり, ¿の 人のようになってしまう 」と 答えた.
  3. ペリシテ の 領主たちが, 乾いていない 新しい 弓弦を 七本彼女に 屆けたので, 彼女はそれで サムソン を 縛った.
  4. 奧の 部屋には 待ち 伏せる 者を 置いて, 彼女は, 「サムソン , ペリシテ 人があなたに 」と 言った. ところが サムソン は, 弓弦をまるで 麻のひもが 火にあぶられて 切れるように 斷ち 切ってしまった. その 力の 秘密はまだ 知られてはいなかった.
  5. デリラ 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あなたはわたしを 侮り, うそをついたでしょう. あなたを 縛り 上げる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 今敎えてください. 」
  1. 그리하여 들릴라삼손에게 물었다. "당신의 그 엄청난 힘은 어디서 나오죠? 어떻게 하면 당신을 묶어서 맥이 빠지게 할 수 있을지 저한테만은 알려주셔도 되지 않아요?"
  2. 삼손이 대답하였다. "마르지 않은 새 밧줄 일곱 매끼로 묶으면 나도 맥이 빠져서 여느 사람처럼 되지."
  3. 들릴라는 불레셋 추장들에게 마르지 않은 밧줄 일곱 매끼를 받아가지고 삼손을 묶었다.
  4. 그리고는 제 방에 사람들을 숨겨놓고 있다가 소리쳤다. "여보세요. 불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 삼손은 밧줄을 불에 탄 삼 오라기처럼 끊어버렸다. 그리하여 그의 힘의 비밀은 알려지지 않았다.
  5. 그러자 들릴라삼손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나를 놀렸군요. 거짓말을 했어요. 무엇으로 당신을 묶으면 되는지 저한테만은 알려주셔도 되지 않아요?"
  1. 彼は 答えた. 「まだ 一度も 使ったことのない 新しい ¿でしっかりと 縛れば, わたしは 弱くなり, ¿の 人のようになってしまう. 」
  2. デリラ は 新しい ¿を 持って 來て, それで サムソン を 縛り, 「サムソン , ペリシテ 人があなたに 」と 言った. 奧の 部屋には 待ち 伏せる 者がいたが, サムソン は 腕の ¿をまるで 絲のように 斷ち 切ってしまった.
  3. デリラ は サムソン に 言った. 「あなたは 今度もわたしを 侮り, うそをついたでしょう. あなたを 縛り 上げるにはどうすればいいのか 敎えてください. 」彼が, 「わたしの 髮の 毛七房を 機の 縱絲と 共に 織り ¿めばいいのだ 」と 言ったので,
  4. 彼女はそれを 釘で 留めて, 「サムソン , ペリシテ 人があなたに 」と 言った. ところが, 彼は 眠りから 覺め, 釘も, 機織り 機と 縱絲も 引き 拔いてしまった.
  5. デリラ は 彼に 言った. 「あなたの 心はわたしにはないのに, どうしてお 前を 愛しているなどと 言えるのですか. もう 三回もあなたはわたしを 侮り, 怪力がどこに 潛んでいるのか 敎えてくださらなかった. 」
  1. 그가 대답하였다.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새 밧줄로 탄탄히 묶으면 나도 맥이 빠져 여느 사람처럼 되지."
  2. 들릴라는 새 밧줄을 가져다가 삼손을 묶고는 소리쳤다. "여보세요. 불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 방에는 미리 사람을 숨겨두고 있었다. 삼손은 자기를 묶은 밧줄을 실오라기처럼 툭툭 끊어버렸다.
  3. 들릴라삼손에게 말하였다. "여전히 당신은 나를 놀리시는군요. 또 거짓말을 했어요. 무엇으로 당신을 묶으면 되는지 저한테만은 알려주셔도 되지 않아요?" 그가 대답하였다. "내 머리 일곱 가닥을 씨줄로 엮어 말뚝에 매어놓으면 나도 맥이 빠져 여느 사람처럼 되지."
  4. 들릴라는 그를 잠들게 하고 그의 머리 일곱 가닥을 씨줄로 엮어 말뚝에 매고는 외쳤다. "여보세요. 불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 삼손이 눈을 뜨고 일어나자 말뚝이 머리채에 감긴 채 뽑혔다.
  5. 들릴라가 그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나에게 도무지 마음이 없군요. 그러면서 나를 사랑한다구요? 벌써 나를 세 번이나 놀리셨어요. 당신의 그 엄청난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저한테마저 숨기시다니!"
  1. 來る も 來る も 彼女がこう 言ってしつこく 迫ったので, サムソン はそれに 耐えきれず 死にそうになり,
  2. ついに 心の 中を 一切打ち 明けた. 「わたしは 母の 胎內にいたときから ナジル 人として にささげられているので, 頭にかみそりを 當てたことがない. もし 髮の 毛をそられたら, わたしの 力は 拔けて, わたしは 弱くなり, ¿の 人のようになってしまう. 」
  3. デリラ は, 彼が 心の 中を 一切打ち 明けたことを 見て 取り, ペリシテ 人の 領主たちに 使いをやり, 「上って 來てください. 今度こそ, 彼は 心の 中を 一切打ち 明けました 」と 言わせた. ペリシテ 人の 領主たちは 銀を 携えて 彼女のところに 來た.
  4. 彼女は 膝を 枕に サムソン を 眠らせ, 人を 呼んで, 彼の 髮の 毛七房をそらせた. 彼女はこうして 彼を 抑え 始め, 彼の 力は 拔けた.
  5. 彼女が, 「サムソン , ペリシテ 人があなたに 」と 言うと, サムソン は 眠りから 覺め, 「いつものように 出て 行って 暴れて 來る 」と 言ったが, 主が 彼を 離れられたことには 氣づいていなかった.
  1. 이면 마다 악착같이 졸라대는 바람에 삼손은 귀찮아 죽을 지경이 되었다.
  2. 그래서 삼손은 마침내 속을 다 털어놓고 말았다. "나는 모태로부터 하느님께 바친 나지르인이야. 그래서 내 머리에는 면도칼이 닿아본 적이 없다. 내 머리만 깎으면, 나도 힘을 잃고 맥이 빠져 다른 사람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이 되지."
  3. 들릴라는 삼손이 자기 속을 다 털어놓은 것을 보고 불레셋 추장들을 불렀다. "한 번만 더 와보십시오. 삼손이 속을 다 털어놓았습니다." 불레셋 추장들은 돈을 가지고 왔다.
  4. 들릴라는 삼손을 무릎에 뉘어 잠재우고는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 일곱 가닥을 자르게 하였다. 그러자 삼손은 맥이 빠져 힘없는 사람이 되었다.
  5. "여보세요. 불레셋 사람들이 당신을 잡으러 왔어요." 들릴라가 이렇게 소리치는 것을 듣고 삼손은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전과 같이 털고 일어나 뛰쳐나갈 수 있으려니 여겼다. 야훼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 알지 못했던 것이다.
  1. ペリシテ 人は 彼を 捕らえ, 目をえぐり 出して ガザ に 連れて 下り, 靑銅の 足枷をはめ, 牢屋で 粉をひかせた.
  2. しかし, 彼の 髮の 毛はそられた 後, また 伸び 始めていた.
  3. ペリシテ 人の 領主たちは 集まって, 彼らの ダゴン に 盛大ないけにえをささげ, 喜び 祝って 言った. 「我¿の は 敵 サムソン を /我¿の 手に 渡してくださった. 」
  4. その 民もまた サムソン を 見て, 彼らの をたたえて 言った. 「わが を 荒らし, 數多くの 同胞を 殺した 敵を /我¿の は, 我¿の 手に 渡してくださった. 」
  5. 彼らは 上機嫌になり, 「サムソン を 呼べ. 見せ 物にして 樂しもう 」と 言い 出した. こうして サムソン は 牢屋から 呼び 出され, 笑いものにされた. 柱の に 立たされたとき,
  1. 불레셋 사람들은 그를 잡아 눈을 뽑은 다음 가자로 끌고 내려가 사슬 두 줄을 메워 옥에서 연자매를 돌리게 하였다.
  2. 그러는 동안 잘렸던 그의 머리가 점점 자랐다.
  3. 불레셋 추장들은 모여서 저희의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흥이 나서 외쳤다. "우리의 이 우리의 적수 삼손을 잡아주셨다."
  4. 백성들도 그를 보고 소리치며 저희의 을 찬양하였다. "우리 나라를 망쳐주던 자, 우리를 수도 없이 죽이던 삼손을 우리의 이 잡아주셨다."
  5. 그들은 더욱더 신이 나서 외쳤다. "흥을 돋우게 삼손을 불러내라." 그리고 그들은 삼손을 옥에서 끌어내어 두 기둥 사이에 세워놓고 놀려주었다.
  1. サムソン は 彼の 手をつかんでいた 若者に, 「わたしを 引いて, この 建物を 支えている 柱に 觸らせてくれ. 寄りかかりたい 」と 賴んだ.
  2. 建物の 中は 男女でいっぱいであり, ペリシテ の 領主たちも 皆, これに 加わっていた. 屋上にも 三千人もの 男女がいて, 見せ 物にされた サムソン を 見ていた.
  3. サムソン は 主に 祈って 言った. 「わたしの なる 主よ. わたしを 思い 起こしてください. よ, 今一度だけわたしに 力を 與え, ペリシテ 人に 對してわたしの 二つの 目の 復讐を 一氣にさせてください. 」
  4. それから サムソン は, 建物を 支えている 眞ん 中の 二本を 探りあて, 一方に 右手を, 他方に 左手をつけて 柱にもたれかかった.
  5. そこで サムソン は, 「わたしの 命は ペリシテ 人と 共に 絶えればよい 」と 言って, 力を ¿めて 押した. 建物は 領主たちだけでなく, そこにいたすべての 民の 上に 崩れ 落ちた. 彼がその 死をもって 殺した 者は, 生きている に 殺した 者より 多かった.
  1. 그러는 동안 삼손은 자기 을 붙잡고 인도해 주는 젊은이에게 부탁하였다. "이 신전을 버틴 기둥을 만질 수 있게 나를 데려다 다오. 좀 기대야겠다."
  2. 신전은 남자와 여자로 들끓고 있었다. 추장들이 다 모여 있었고 삼천 명 가량 되는 남녀가 옥상에서 놀림감이 되어 있는 삼손을 보고 있는데
  3. 삼손이 야훼께 부르짖었다. "주 야훼여, 한 번만 더 저를 기억해 주시고 힘을 주시어 제 두 눈을 뽑은 불레셋 사람들에게 단번에 복수하게 해주십시오."
  4. 그리고 나서 삼손은 그 신전을 버틴 기둥 하나에는 왼손을 대고 다른 하나에는 오른손을 대고
  5. 부르짖었다. "불레셋 놈들과 함께 죽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해서 밀자, 그 신전은 무너져 거기에 있던 추장들과 사람이 모두 깔려 죽었다. 삼손이 죽으면서 죽인 사람이 살아서 죽인 사람보다도 더 많았다.
  1. 彼の 兄弟たち, 家族の 者たちが 皆, 下って 來て, 彼を 引き 取り, ツォルア と エシュタオル の にある 父 マノア の 墓に 運び, そこに 葬った. 彼は 二十年士師として イスラエル を 裁いた.
  1. 그의 일가 친척이 모두 내려와서 삼손의 시체를 거두어다가 소라에스다올 사이에 있는 그의 아버지 마노아의 무덤에 장사지냈다. 그는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있었다.
 
  홰( 15:4)  불을 켜거나 제사시 화톳불을 놓는 것.  
  위선(緯線, 16:13)  베틀에 거는 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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