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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9월 11일 (5)
  [예화] 가시의 유익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처럼 약한 중에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더욱 크게 쓰임받은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헬렌 켈러는 소경이요, 귀머거리며, 벙어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했습니다.

  병약자였던 화니 제인 크로스로 불리는 아이작 왓츠 박사는 9천 편 이상의 찬송시를 썼습니다.

  걸어 다니는 병원이라 할 만큼 많은 병을 가지고 있었던 칼빈은 16세기의 대표적인 종교개혁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소경이 된 죤 밀턴은 「실락원」을 썼습니다.

  옥중에 갇힌 죤 번연은 「천로역정」을 썼습니다.

  또한 성경 본문의 사도 바울도 육체의 가시를 지닌 자였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는 자기가 가진 연약함 때문에 낙오되고 실패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님을 의뢰함으로 지혜 있는 자와 강한 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에 열거된 많은 사람처럼, 우리가 약할 때 더욱 주를 의뢰함으로 약한 데서 더욱 온전하여지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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