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の 理屈を 見拔いておられた イエス は, 彼らに 言われた. 「なぜ, 心の 中でそんな 理屈を 言っているのか.
- 『あなたの 罪は 赦された. 』と 言うのと, 『起きて 步け. 』と 言うのと, どちらがやさしいか.
- 人の 子が 地上で 罪を 赦す 權威を 持っていることを, あなたがたに 悟らせるために. 」と 言って, 中風の 人に, 「あなたに 命じる. 起きなさい. 寢床をたたんで, 家に 歸りなさい. 」と 言われた.
- すると 彼は, たちどころに 人¿の 前で 立ち 上がり, 寢ていた 床をたたんで, 神をあがめながら 自分の 家に 歸った.
- 人¿はみな, ひどく 驚き, 神をあがめ, 恐れに 滿たされて, 「私たちは, きょう, 驚くべきことを 見た. 」と 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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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그 의논을 아시고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마음에 무슨 의논을 하느냐
-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 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 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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