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バラム は イスラエル を 祝福することが 主の 御心にかなうのを 見, これまでのように, まじないを 求めに 行くことをせず, その 顔を 荒野に 向けた.
- バラム が 目を 上げて, イスラエル がその 部族ごとに 宿っているのをながめたとき, 神の 靈が 彼の 上に 臨んだ.
- 彼は 彼のことわざを 唱えて 言った. 「ベオル の 子 バラム の 告げたことば. 目のひらけた 者の 告げたことば.
- 神の 御告げを 聞く 者, 全能者の 幻を 見る 者, ひれ 伏して, 目のおおいを 除かれた 者の 告げたことば.
- なんと 美しいことよ. ヤコブ よ, あなたの 天幕は. イスラエル よ, あなたの 住まい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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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사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 낯을 광야로 향하여
-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거하는 것을 보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 그가 노래를 지어 가로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이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 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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