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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17일 (2)

 

요한계시록 8:1-8:13

일곱째 인을 떼면서 일곱 나팔의 재앙이 시작되었다. 천사가 나팔을 불 때마다 땅에는 무서운 재앙이 임했다.
 
 
  1. 小羊が 第七の 封印を 解いたとき, 天に 半時間ばかり 靜けさがあった.
  2. それから 私は, 神の 御前に 立つ 七人の 御使いを 見た. 彼らに 七つの ラッパ が 與えられた.
  3. また, もうひとりの 御使いが 出て 來て, 金の 香爐を 持って 祭壇のところに 立った. 彼にたくさんの 香が 與えられた. すべての 聖徒の 祈りとともに, 御座の 前にある 金の 祭壇の 上にささげるためであった.
  4. 香の 煙は, 聖徒たちの 祈りとともに, 御使いの 手から 神の 御前に 立ち 上った.
  5. それから, 御使いは, その 香爐を 取り, 祭壇の 火でそれを 滿たしてから, 地に 投げつけた. すると, 雷鳴と 聲といなずまと 地震が 起こった.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1. すると, 七つの ラッパ を 持っていた 七人の 御使いは ラッパ を 吹く 用意をした.
  2. 第一の 御使いが ラッパ を 吹き 鳴らした. すると, 血の 混じった 音と 火とが 現われ, 地上に 投げられた. そして 地上の 三分の 一が 燒け, 木の 三分の 一も 燒け, 靑草が 全部燒けてしまった.
  3. 第二の 御使いが ラッパ を 吹き 鳴らした. すると, 火の 燃えている 大きな 山のようなものが, 海に 投げ ¿まれた. そして 海の 三分の 一が 血となった.
  4. すると, 海の 中にいた, いのちのあるものの 三分の 一が 死に, 舟の 三分の 一も 打ちこわされた.
  5. 第三の 御使いが ラッパ を 吹き 鳴らした. すると, たいまつのように 燃えている 大きな 星が 天から 落ちて 來て, 川¿の 三分の 一とその 水源に 落ちた.
  1.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2.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종 푸른 풀도 타서 사위더라
  3.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4.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5.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 この 星の 名は 苦よもぎと 呼ばれ, 川の 水の 三分の 一は 苦よもぎのようになった. 水が 苦くなったので, その 水のために 多くの 人が 死んだ.
  2. 第四の 御使いが ラッパ を 吹き 鳴らした. すると, 太陽の 三分の 一と, 月の 三分の 一と, 星の 三分の 一とが 打たれたので, 三分の 一は 暗くなり, ¿の 三分の 一は 光を 失い, また 夜も 同樣であった.
  3. また 私は 見た. 一羽のわしが 中天を 飛びながら, 大聲で 言うのを 聞いた. 「わざわいが 來る. わざわいが, わざわいが 來る. 地に 住む 人¿に. あと 三人の 御使いが ラッパ を 吹き 鳴らそうとしている. 」
  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2.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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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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