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ところで, あなたがたは, どう 思いますか. ある 人にふたりの 息子がいた. その 人は 兄のところに 來て, 『きょう, ぶどう 園に 行って ¿いてくれ. 』と 言った.
- 兄は 答えて『行きます. おとうさん. 』と 言ったが, 行かなかった.
- それから, 弟のところに 來て, 同じように 言った. ところが, 弟は 答えて『行きたくありません. 』と 言ったが, あとから 惡かったと 思って 出かけて 行った.
- ふたりのうちどちらが, 父の 願ったとおりにしたのでしょう. 」彼らは 言った. 「あとの 者です. 」 イエス は 彼らに 言われた. 「まことに, あなたがたに 告げます. 取稅人や 遊女たちのほうが, あなたがたより 先に 神の 國にはいっているのです.
- というのは, あなたがたは, ヨハネ が 義の 道を 持って 來たのに, 彼を 信じなかった. しかし, 取稅人や 遊女たちは 彼を 信じたからです. しかもあなたがたは, それを 見ながら, あとになって 悔いることもせず, 彼を 信じなかった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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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 하고 일렀다.
-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도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하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 사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줄 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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