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성경 Holy-Bible
다국어성경 HolyBible
성경 | 성경 NIV | 성경 KJV | 성경 NASB | 찬송가 | 일독성경 | 중국어성경 Simplified / 중국어성경 Traditional | 아제르성경  
 
변경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대역  개역개정 | 개역한글 | 공동번역 | 새번역 | 현대인의성경 | 新共同譯 | NIV | KJV | NASB | 新改譯 | 口語譯
  ↓작게   [font 9pt]   크게↑   
365 일독성경 2월 5일 (1)

 

출애굽기 15:1-16:36

모세와 미리암,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의 군대로부터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큰 능력을 찬양하였다. 마라의 쓴 물을 나뭇가지로 달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치료하시는 야웨'라고 밝히셨다. 백성들이 배고픔으로 원망하여 부르짖자 하나님께서는 메추라기와 만나로 먹이셨으며, 6일째에는 평소의 두 배 되는 만나를 거두게 하셔서 안식일을 지키도록 하셨다.
 
  승리의 노래(15:1-15:27)    
 
  1. そこで, モ ― セ と イスラエル 人は, 主に 向かって, この 歌を 歌った. 彼らは 言った. 「主に 向かって 私は 歌おう. 主は 輝かしくも 勝利を 收められ, 馬と 乘り 手とを 海の 中に 投げ ¿まれたゆえに.
  2. 主は, 私の 力であり, ほめ 歌である. 主は, 私の 救いとなられた. この 方こそ, わが 神. 私はこの 方をほめたたえる. 私の 父の 神. この 方を 私はあがめる.
  3. 主はいくさびと. その 御名は 主.
  4. 主は パロ の 戰車も 軍勢も 海の 中に 投げ ¿まれた. えり 拔きの 補佐官たちも 葦の 海におぼれて 死んだ.
  5. 大いなる 水は 彼らを 包んでしまい, 彼らは 石のように 深みに 下った.
  1. 그제야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은 다음과 같은 노래를 불러 야훼를 찬양하였다."나는 야훼를 찬양하련다. 그지없이 높으신 분. 기마와 기병을 바다에 처넣으셨다.
  2. 야훼는 힘있게 나를 붙드시어 나를 살려주셨다. 내 하느님이시니 어찌 찬양하지 않으랴. 나의 선조의 하느님이시니 어찌 우러르지 않으랴.
  3. 야훼는 용사, 그 이름 야훼이시다.
  4. 파라오의 병거와 군대를 바다에 처넣으시니 빼어난 장교들이 홍해에 빠지더라.
  5. 깊은 바다가 덮치니, 깊은 물 속에 돌처럼 잠기더라.
  1. 主よ. あなたの 右の 手は 力に 輝く. 主よ. あなたの 右の 手は 敵を 打ち ¿く.
  2. あなたは 大いなる 威力によって, あなたに 立ち 向かう 者どもを 打ち 破られる. あなたが 燃える 怒りを 發せられると, それは 彼らを 刈り 株のように 燒き 盡くす.
  3. あなたの 鼻の 息で, 水は 積み 上げられ, 流れはせきのように, まっすぐ 立ち, 大いなる 水は 海の 眞中で 固まった.
  4. 敵は 言った. 『私は 追って, 追いついて, 略奪した 物を 分けよう. おのれの 望みを 彼らによってかなえよう. 劍を 拔いて, この 手で 彼らを 滅ぼそう. 』
  5. あなたが 風を 吹かせられると, 海は 彼らを 包んでしまった. 彼らは 大いなる 水の 中に 鉛のように 沈んだ.
  1. 야훼여, 당신의 오른손이 힘차 영광스럽습니다. 야훼여, 당신의 오른손이 원수를 짓부쉈습니다.
  2. 무서운 힘으로 당신은 적수를 꺾으셨습니다. 불타는 분노로 당신은 원수를 검불처럼 살라버리셨습니다.
  3. 당신의 세찬 콧김에 바닷물이 쌓였고 물결은 둑처럼 일어섰으며 바다 속 깊은 데서 물이 엉겼습니다.
  4. 원수는 장담하였습니다. '내가 그들을 따라잡아 약탈하고 내 욕망을 채우리라. 칼을 뽑아 들고 이 손으로 쳐부수리라.'
  5. 그러나 당신께서 바람을 일으키시자 바다가 그들을 덮어버렸습니다. 모두들 거센 물결 속에 납덩이처럼 잠겼습니다.
  1. 主よ. 神¿のうち, だれかあなたのような 方があるでしょうか. だれがあなたのように, 聖であって 力强く, たたえられつつ 恐れられ, 奇しいわざを 行なう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
  2. あなたが 右の 手を 伸ばされると, 地は 彼らをのみこんだ.
  3. あなたが ·われたこの 民を, あなたは 惠みをもって 導き, 御力をもって, 聖なる 御住まいに 伴われた.
  4. 國¿の 民は 聞いて 震え, もだえが ペリシテ の 住民を 捕えた.
  5. そのとき, エドム の 首長らは, おじ 惑い, モアブ の 有力者らは, 震え 上がり, カナン の 住民は, みな 震えおののく.
  1. 야훼여, 신들 중에 당신 같은 분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거룩하며 영광스럽겠습니까? 당신께서 해내신 놀라운 일에 모두들 두려워 떨며 찬양을 드립니다.
  2. 당신께서 오른팔을 뻗으시니 땅이 그들을 삼켰습니다.
  3. 당신께서 손수 건지신 이 백성 아, 당신은 사랑으로 이끌어주시고, 힘있는 손으로 그들을 당신의 성소로 인도해 주십니다.
  4. 이 소식을 듣고 만방이 술렁거립니다. 불레셋 주민은 겁에 질리고,
  5. 에돔의 두목들은 놀라고, 모압의 권력가들은 떨며, 가나안 주민들은 모두들 기가 죽었습니다.
  1. 恐れとおののきが 彼らを 襲い, あなたの 偉大な 御腕により, 彼らが 石のように 默りますように. 主よ. あなたの 民が 通り 過ぎるまで. あなたが 買い 取られたこの 民が 通り 過ぎるまで.
  2. あなたは 彼らを 連れて 行き, あなたご 自身の 山に 植えられる. 主よ. 御住まいのためにあなたがお 造りになった 場所に. 主よ. あなたの 御手が 堅く 建てた 聖所に.
  3. 主はとこしえまでも 統べ 治められる. 」
  4. パロ の 馬が 戰車や 騎兵とともに 海の 中にはいったとき, 主は 海の 水を 彼らの 上に 返されたのであった. しかし イスラエル 人は 海の 眞中のかわいた 土の 上を 步いて 行った.
  5. アロン の 姉, 女預言者 ミリヤム は タンバリン を 手に 取り, 女たちもみな タンバリン を 持って, 踊りながら 彼女について 出て 來た.
  1. 덮쳐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야훼여, 당신의 백성이 지나가기까지 당신께서 불러내신 백성이 지나가기까지 모두들 당신의 억센 팔을 보고 돌처럼 말문이 막혔습니다.
  2. 당신께서는 그들을 데려다가 당신의 산 위에 심으십니다. 야훼여, 이 곳이 바로 당신께서 계시려고 마련하신 곳, 주여, 당신께서 손수 지으신 성소가 아닙니까?
  3. 야훼만이 영원히 다스리실 왕이시어라.
  4. 파라오의 말들은 결국 기병을 태운 병거를 끌고 바다 속에 잠겨버렸다. 야훼께서는 그들 위에 바닷물을 덮으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고 건넜다.
  5. 아론의 누이요 여예언자인 미리암이 소구를 들고 나서자, 여자들이 모두 소구를 들고 나와 그를 따르며 춤을 추었다.
  1. ミリヤム は 人¿に 答えて 歌った. 「主に 向かって 歌え. 主は 輝かしくも 勝利を 收められ, 馬と 乘り 手とを 海の 中に 投げ ¿まれた. 」
  2. モ ― セ は イスラエル を 葦の 海から 旅立たせた. 彼らは シュル の 荒野へ 出て 行き, 三日間, 荒野を 步いた. 彼らには 水が 見つからなかった.
  3. 彼らは マラ に 來たが, マラ の 水は 苦くて 飮む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れで, そこは マラ と 呼ばれた.
  4. 民は モ ― セ につぶやいて, 「私たちは 何を 飮んだらよいのですか. 」と 言った.
  5. モ ― セ は 主に 叫んだ. すると, 主は 彼に 一本の 木を 示されたので, モ ― セ はそれを 水に 投げ 入れた. すると, 水は 甘くなった. その 所で 主は 彼に, おきてと 定めを 授け, その 所で 彼を 試みられた.
  1. 미리암이 노래를 메겼다. "야훼를 찬양하여라. 그지없이 높으신 분, 기마와 기병을 바다에 처넣으셨다."
  2.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거느리고 홍해에서 수르 광야로 진을 옮겼다. 그들은 사흘 동안 가면서도 물을 만나지 못하다가
  3. 마라에 다다랐으나 그 곳 물은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 고장을 마라라고 불렀다.
  4. 백성들은 모세에게, 무엇을 마시라는 말이냐고 하면서 투덜거렸다.
  5. 모세가 야훼께 부르짖자, 야훼께서 나무 한 그루를 보여주셨다. 그 나무를 물에 던지니 단 물이 되었다. 야훼께서 바로 여기에서 그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주시고 그들을 시험해 보셨다.
  1. そして, 仰せられた. 「もし, あなたがあなたの 神, 主の 聲に 確かに 聞き 從い, 主が 正しいと 見られることを 行ない, またその 命令に 耳を 傾け, そのおきてをことごとく 守るなら, わたしは エジプト に 下したような 病氣を 何一つあなたの 上に 下さない. わたしは 主, あなたをいやす 者である. 」
  2. こうして 彼らは エリム に 着いた. そこには, 十二の 水の 泉と 七十本のなつめやしの 木があった. そこで, 彼らはその 水のほとりに 宿營した.
  1. 그리고 말씀하셨다. "너 이스라엘이 너희 하느님 야훼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그가 보기에 바르게 살며 그 명령을 귀에 담아 모든 규칙을 지키면, 이집트인들에게 내렸던 어떤 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아니하리라. 나는 야훼, 너희를 치료하는 의사이다."
  2. 그들은 샘이 열두 개 있고 종려나무가 일흔 그루 서 있는 엘림에 이르러 거기 물가에 진을 쳤다.
 
  만나와 메추라기(16:1-16:36)    
 
  1. ついで, イスラエル 人の 全會衆は, エリム から 旅立ち, エジプト の 地を 出て, 第二の 月の 十五日に, エリム と シナイ との 間にある シン の 荒野にはいった.
  2. そのとき, イスラエル 人の 全會衆は, この 荒野で モ ― セ と アロン につぶやいた.
  3. イスラエル 人は 彼らに 言った. 「エジプト の 地で, 肉なべのそばにすわり, パン を 滿ち 足りるまで 食べていたときに, 私たちは 主の 手にかかって 死んでいたらよかったのに. 事實, あなたがたは, 私たちをこの 荒野に 連れ 出して, この 全集團を 飢え 死にさせようとしているのです. 」
  4. 主は モ ― セ に 仰せられた. 「見よ.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ために, パン が 天から 降るようにする. 民は 外に 出て, 每日, 一日分を 集め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は, 彼らがわたしのおしえに 從って 步むかどうかを, 試みるためである.
  5. 六日目に, 彼らが 持って 來た 物をととのえる 場合, 日ごとに 集める 分の 二倍とする. 」
  1.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은 엘림을 떠나 엘림과 시나이 산 사이에 있는 씬 광야에 이르렀다. 이집트를 떠난 지 한 달째 되는 보름날이었다.
  2. 이스라엘 백성의 온 회중은 이 광야에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투덜거렸다.
  3.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야훼의 손에 맞아 죽느니만 못하다. 너희는 거기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우리를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와 모조리 굶겨 죽일 작정이냐?"
  4. 그러자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하늘에서 너희에게 먹을 것을 내려줄 터이니, 백성들은 날마다 나가서 하루 먹을 것만 거두어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이 백성이 나의 지시를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해 보리라.
  5. 여섯째 날 거두어들인 것으로 음식을 차려보면 다른 날 거두어들인 것의 곱절이 되리라."
  1. それで モ ― セ と アロン は, すべての イスラエル 人に 言った. 「夕方には, あなたがたは, 主が エジプト の 地からあなたがたを 連れ 出されたことを 知り,
  2. 朝には, 主の 榮光を 見る. 主に 對するあなたがたのつぶやきを 主が 聞かれたのです. あなたがたが, この 私たちにつぶやくとは, いったい 私たちは 何なのだろう. 」
  3. モ ― セ はまた 言った. 「夕方には, 主があなたがたに 食べる 肉を 與え, 朝には 滿ち 足りるほど パン を 與えてくださるのは, あなたがたが 主に 對してつぶやく, そのつぶやきを 主が 聞かれたからです. いったい 私たちは 何なのだろうか. あなたがたのつぶやきは, この 私たちに 對してではなく, 主に 對してなのです. 」
  4. モ ― セ は アロン に 言った. 「イスラエル 人の 全會衆に, 『主の 前に 近づきなさい. 主があなたがたのつぶやきを 聞かれたから. 』と 言いなさい. 」
  5. アロン が イスラエル 人の 全會衆に 告げたとき, 彼らは 荒野のほうに 振り 向いた. 見よ. 主の 榮光が 雲の 中に 現われた.
  1.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였다. "저녁에는 너희가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이끌어내신 분이 야훼임을 알게 되리라.
  2. 그리고 아침이 되면 야훼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 야훼께서는 너희가 당신께 불평하는 소리를 들으셨다. 우리가 무엇이라고 너희는 우리에게 불평하느냐?"
  3. 모세는 말을 계속하였다. "야훼께서 저녁에는 먹을 고기를 주시고 아침에는 배불리 먹을 빵을 주신다. 야훼께서 당신께 불평하는 너희의 소리를 들으셨다. 도대체 우리가 무엇이냐? 너희가 하는 불평은 우리에게가 아니라, 야훼께 하는 것이다."
  4.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에게 일러주시오. 야훼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어주셨으니, 모두들 그의 앞으로 나오라고 해주시오."
  5.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에게 말하고 있을 때 그들이 광야 쪽을 바라보니, 야훼의 영광이 구름 가운데서 나타나는 것이었다.
  1. 主は モ ― セ に 告げて 仰せられた.
  2. 「わたしは イスラエル 人のつぶやきを 聞いた. 彼らに 告げて 言え. 『あなたがたは 夕暮れには 肉を 食べ, 朝には パン で 滿ち 足りるであろう. あなたがたは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神, 主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
  3. それから, 夕方になるとうずらが 飛んで 來て, 宿營をおおい, 朝になると, 宿營の 回りに 露が 一面に 降りた.
  4. その 一面の 露が 上がると, 見よ, 荒野の 面には, 地に 降りた 白い 霜のような 細かいもの, うろこのような 細かいものがあった.
  5. イスラエル 人はこれを 見て, 「これは 何だろう. 」と 互いに 言った. 彼らはそれが 何か 知らなかったからである. モ ― セ は 彼らに 言った. 「これは 主があなたがたに 食物として 與えてくださった パン です.
  1.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2. "나는 이스라엘 백성이 불평하는 소리를 들었다. 너는 그들에게, '해거름에 고기를 먹고 아침에 떡을 실컷 먹고 나서야 너희는 나 야훼가 너희 하느님임을 알게 되리라.' 하고 일러주어라."
  3. 저녁때가 되자 난데없이 메추라기가 날아와 그들이 진을 친 곳을 뒤덮었다. 아침에는 진 둘레에 안개가 자욱하였다.
  4. 안개가 걷힌 뒤에 보니 광야 지면에 마치 흰 서리가 땅을 덮듯이, 가는 싸라기 같은 것이 덮여 있었다.
  5. 이것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서로 "이게 무엇이냐?" 하고 물었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야훼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시는 양식이다.
  1. 主が 命じられたことはこうです. 『各自, 自分の 食べる 分だけ, ひとり 當たり 一 オメル ずつ, あなたがたの 人數に 應じてそれを 集めよ. 各自, 自分の 天幕にいる 者のために, それを 取れ. 』」
  2. そこで, イスラエル 人はそのとおりにした. ある 者は 多く, ある 者は 少なく 集めた.
  3. しかし, 彼らが オメル でそれを 計ってみると, 多く 集めた 者も 余ることはなく, 少なく 集めた 者も 足りないことはなかった. 各自は 自分の 食べる 分だけ 集めたのである.
  4. モ ― セ は 彼らに 言った. 「だれも, それを, 朝まで 殘しておいてはいけません. 」
  5. 彼らは モ ― セ の 言うことを 聞かず, ある 者は 朝まで, それを 殘しておいた. すると, それに 蟲がわき, 惡臭を 放った. そこで モ ― セ は 彼らに 向かって 怒った.
  1. 야훼의 명령이니 저마다 먹을 만큼씩 거두어들여라. 한 사람에 한 오멜씩 식구 수대로 거두어들이면 된다."
  2. 이스라엘 백성은 시키는 대로 하였다. 많이 거두어들이는 사람도 있었고 덜 거두어들이는 사람도 있었으나,
  3. 오멜로 되어 보면 많이 거둔 사람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사람도 모자라지 않았다. 결국 저마다 먹을 만큼씩 거두어들였던 것이다.
  4. 모세는 그들에게 먹고 남은 것을 그 다음날을 위하여 남겨두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5. 그런데 모세의 말을 듣지 않은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이튿날 아침, 그들이 남겨둔 것에서는 구더기가 끓고 썩는 냄새가 났다. 모세는 그들에게 몹시 화를 냈다.
  1. 彼らは, 朝ごとに, 各自が 食べる 分だけ, それを 集めた. 日が 熱くなると, それは 溶けた.
  2. 六日目には, 彼らは 二倍の パン , すなわち, ひとり 當たり 二 オメル ずつ 集めた. 會衆の 上に 立つ 者たちがみな, モ ― セ のところに 來て, 告げたとき,
  3. モ ― セ は 彼らに 言った. 「主の 語られたことはこうです. 『あすは 全き 休みの 日, 主の 聖なる 安息である. あなたがたは, 燒きたいものは 燒き, 煮たいものは 煮よ. 殘ったものは, すべて 朝まで 保存するため, 取っておけ. 』」
  4. それで 彼らは モ ― セ の 命じたとおりに, それを 朝まで 取っておいたが, それは 臭くもならず, うじもわかなかった.
  5. それで モ ― セ は 言った. 「きょうは, それを 食べなさい. きょうは 主の 安息であるから. きょうはそれを 野で 見つけることはできません.
  1. 그래서 사람들은 아침마다 먹을 만큼씩만 거두어들였고, 그 나머지는 햇볕에 녹아버렸다.
  2. 여섯째 날에는 일인당 두 오멜씩, 이틀 분을 거두어들였다. 회중의 모든 대표들이 모세 앞에 나와 이 일을 알리자,
  3. 모세가 이렇게 말하였다.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다. 내일은 모두 쉬어야 하는 야훼의 거룩한 안식일이니, 굽고 싶은 대로 굽고 끓일 만큼 끓이도록 하여라. 그리고 남은 것은 아침까지 남겨두어라."
  4. 그들은 모세의 명령대로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두었으나 쉬지도 않고 구더기도 생기지 않았다.
  5. 모세가 말하였다. "오늘은 이것을 먹어라. 오늘은 야훼의 안식일이니, 오늘만은 들에 그것이 없을 것이다.
  1. 六日の 間はそれを 集めることができます. しかし 安息の 七日目には, それは, ありません. 」
  2. それなのに, 民の 中のある 者は 七日目に 集めに 出た. しかし, 何も 見つからなかった.
  3. そのとき, 主は モ ― セ に 仰せられた. 「あなたがたは, いつまでわたしの 命令とおしえを 守ろうとしないのか.
  4. 主があなたがたに 安息を 與えられたことに, 心せよ. それゆえ, 六日目には, 二日分の パン をあなたがたに 與えている. 七日目には, あなたがたはそれぞれ 自分の 場所にとどまれ. その 所からだれも 出てはならない. 」
  5. それで, 民は 七日目に 休んだ.
  1. 엿새 동안은 거두어들일 것이 있겠지마는 이레째는 안식일이니, 이 날에는 거두어들일 것이 없다."
  2.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이레째 되는 날에도 거두어들이려고 나가 찾아보았다. 그러나 있을 리가 없었다.
  3. 야훼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언제까지 나의 명령과 지시를 따르지 않으려느냐?
  4. 야훼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주었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그래서 여섯째 날에는 이틀 먹을 양식을 주지 않았느냐? 이레째 되는 날에는 누구든지 밖으로 나가지 말고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라."
  5. 그래서 백성들은 이레째 되는 날은 쉬었다.
  1. イスラエル の 家は, それを マナ と 名づけた. それは コエンドロ の 種のようで, 白く, その 味は 蜜を 入れたせんべいのようであった.
  2. モ ― セ は 言った. 「主の 命じられたことはこうです. 『それを 一 オメル たっぷり, あなたがたの 子孫のために 保存せよ. 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 エジプト の 地から 連れ 出したとき, 荒野であなたがたに 食べさせた パン を 彼らが 見ることができるために. 』」
  3. モ ― セ は アロン に 言った. 「つぼを 一つ 持って 來て, マナ を 一 オメル たっぷりその 中に 入れ, それを 主の 前に 置いて, あなたがたの 子孫のために 保存しなさい. 」
  4. 主が モ ― セ に 命じられたとおりである. そこで アロン はそれを 保存するために, あかしの 箱の 前に 置いた.
  5. イスラエル 人は 人の 住んでいる 地に 來るまで, 四十年間, マナ を 食べた. 彼らは カナン の 地の 境に 來るまで, マナ を 食べた.
  1.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것을 만나라고 이름지어 불렀다. 그것은 고수씨같이 희고 맛은 벌꿀과자 같았다.
  2. 모세가 말하였다. "야훼의 명령이시다. 이것을 한 오멜씩 가득 담아 대대로 보관하여 내가 이집트에서 너희를 이끌어낼 때에 광야에서 먹여 살린 양식이 이런 것이었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주도록 하여라."
  3. 그리고 나서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였다. "단지 하나를 가져다가 만나 한 오멜을 담아서 대대로 야훼 앞에 보관해 두도록 하시오."
  4. 아론은 야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만나를 증거판 앞에 놓아 보관하게 하였다.
  5. 이스라엘 백성은 정착지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다.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만나를 먹었다.
  1. 一 オメル は 一 エパ の 十分の 一である.
  1. 한 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다.
 
  깟씨( 16:31)  겨자과에 속하는 식물의 씨  

  - 2월 5일 목록 -- 출애굽기 -- 마태복음 -- 시편 -- 설교 -- 예화 -- 특주 -  


장   대역


본 사이트에 사용한 「성경전서 개역개정판」/「성경전서 개역한글판」/「공동번역성서 개정판」/「성경전서 새번역」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의 소유이며, 홀리넷 간 약정에 의해
재단법인 대한성서공회 의 허락을 받고 사용하였음.

당 사이트에서 사용하는 컨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기관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앱에서 당 사이트로의 어떤 형태의 연동/연결도 금지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서비스 문의: holybible.orkr@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