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れから, 人の 子は 必ず 多くの 苦しみを 受け, 長老, 祭司長, 律法學者たちに 捨てられ, 殺され, 三日の 後によみがえ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 弟子たちに 敎え 始められた.
- しかも, はっきりとこの 事がらを 話された. すると ペテロ は, イエス をわきにお 連れして, いさめ 始めた.
- しかし, イエス は 振り 向いて, 弟子たちを 見ながら, ペテロ をしかって 言われた. 「下がれ. サタン . あなたは 神のことを 思わないで, 人のことを 思っている. 」
- それから, イエス は 群衆を 弟子たちといっしょに 呼び 寄せて, 彼らに 言われた. 「だれでもわたしについて 來たいと 思うなら, 自分を 捨て, 自分の 十字架を 負い, そしてわたしについて 來なさい.
- いのちを 救おうと 思う 者はそれを 失い, わたしと 福音とのためにいのちを 失う 者はそれを 救う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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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에 비로소 예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버림을 받아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게 될 것임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다.
-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하게 하셨던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는 예수를 붙들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펄쩍 뛰었다.
- 그러자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시며 꾸짖으셨다.
- 예수께서 군중과 제자들을 한 자리에 불러놓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 제 목숨을 살리려는 사람은 잃을 것이며,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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