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道を 進んで 行くうちに, 水のある 所に 來たので, 宦官は 言った. 「ご 覽なさい. 水があります. 私が バプテスマ を 受けるのに, 何かさしつかえがあるでしょうか. 」
- [本節欠如 ]
- そして 馬車を 止めさせ, ピリポ も 宦官も 水の 中へ 降りて 行き, ピリポ は 宦官に バプテスマ を 授けた.
- 水から 上がって 來たとき, 主の 靈が ピリポ を 連れ 去られたので, 宦官はそれから 後彼を 見なかったが, 喜びながら 歸って 行った.
- それから ピリポ は アゾト に 現われ, すべての 町¿を 通って 福音を 宣べ 傳え, カイザリヤ に 行った.
|
- 그들이 같이 길을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자 내시가 "자, 여기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아서는 안 될 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 (없음)
- 내시는 마차를 세우게 하고 필립보와 함께 물로 내려가 그에게 세례를 받았다.
- 그들이 물에서 올라오자 주의 성령이 필립보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셨다. 그래서 내시는 그를 볼 수 없게 되었지만 기쁨에 넘쳐 제 갈 길을 갔다.
- 그 뒤 필립보는 아스돗에 나타나 여러 동네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리아에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