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ういうわけですから, 兄弟たち. 私は, 神のあわれみのゆえに, あなたがたにお 願いします. あなたがたのからだを, 神に 受け 入れられる, 聖い, 生きた 供え 物としてささげなさい. それこそ, あなたがたの 靈的な 禮拜です.
- この 世と 調子を 合わせてはいけません. いや, むしろ, 神のみこころは 何か, すなわち, 何が 良いことで, 神に 受け 入れられ, 完全であるのかをわきまえ 知るために, 心の 一新によって 自分を 變えなさい.
- 私は, 自分に 與えられた 惠みによって, あなたがたひとりひとりに 言います. だれでも, 思うべき 限度を 越えて 思い 上がってはいけません. いや, むしろ, 神がおのおのに 分け 與えてくださった 信仰の 量りに 應じて, 愼み 深い 考え 方をしなさい.
- 一つのからだには 多くの 器官があって, すべての 器官が 同じ ¿きはしないのと 同じように,
- 大ぜいいる 私たちも, キリスト にあって 一つのからだであり, ひとりひとり 互いに 器官なのです.
|
-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자비가 이토록 크시니 나는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이 드릴 진정한 예배입니다.
- 여러분은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새 사람이 되십시오. 이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그분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를 분간하도록 하십시오.
- 나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으로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과대 평가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정도에 따라 분수에 맞는 생각을 하십시오.
- 사람의 몸은 하나이지만 그 몸에는 여러 가지 지체가 있고 그 지체의 기능도 각각 다릅니다.
- 이와 같이 우리도 수효는 많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각각 서로 서로의 지체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