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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さめよ. さめよ. 力をまとえ. シオン . あなたの 美しい 衣を 着よ. 聖なる 都 エルサレム . 無割禮の 汚れた 者が, もう, あなたの 中にはいって 來ることはない.
- ちりを 拂い 落として 立ち 上がり, もとの 座に 着け, エルサレム . あなたの 首からかせをふりほどけ, 捕囚の シオン の 娘よ.
- まことに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あなたがたは, ただで 賣られた. だから, 金を 拂わずに 買い 戾される. 」
- まことに 神である 主がこう 仰せられる. 「わたしの 民は 昔, エジプト に 下って 行ってそこに 寄留した. また アッシリヤ 人がゆえなく 彼らを 苦しめた.
- さあ, 今, ここでわたしは 何をしよう. ··主の 御告げ. ·· わたしの 民はただで 奪い 取られ, 彼らを 支配する 者たちはわめいている. ··主の 御告げ. ··また, わたしの 名は 一日中絶えず 侮ら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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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라, 깨어라. 너 시온아, 힘을 내어라. 찬란하게 몸을 단장하여라.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아!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너에게 들지 못하리라.
- 먼지를 털고 일어나거라. 포로가 되었던 예루살렘아! 너의 목에서 쇠사슬을 끌러버려라. 포로가 되었던 내 딸 시온아!
- 그렇다,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값없이 팔려갔으니, 너희를 물러내는 데 돈을 내야 할 까닭이 없다."
- 그렇다,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의 백성이 처음에는 이집트로 몸붙일 곳을 찾아 내려갔었고, 나중에는 아시리아한테 억눌려 큰 고생을 하였다.
- 그런데 내가 이러고만 있을 때가 아니지." 야훼의 말씀이시다. "나의 백성은 억울하게 붙들려가 고생하고, 그들을 마구 부려먹는 자들은 개가를 부르는데," 야훼의 말씀이시다. "나의 이름은 날이면 날마다 멸시당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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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れゆえ, わたしの 民はわたしの 名を 知るようになる. その 日, 『ここにわたしがいる. 』と 告げる 者がわたしであることを 知るようになる. 」
- 良い 知らせを 傳える 者の 足は 山¿の 上にあって, なんと 美しいことよ. 平和を 告げ 知らせ, 幸いな 良い 知らせを 傳え, 救いを 告げ 知らせ, 「あなたの 神が 王となる. 」と シオン に 言う 者の 足は.
- 聞け. あなたの 見張り 人たちが, 聲を 張り 上げ, 共に 喜び 歌っている. 彼らは, 主が シオン に 歸られるのを, まのあたりに 見るからだ.
- エルサレム の 廢墟よ. 共に 大聲をあげて 喜び 歌え. 主がその 民を 慰め, エルサレム を ·われたから.
- 主はすべての 國¿の 目の 前に, 聖なる 御腕を 現わした. 地の 果て 果てもみな, 私たちの 神の 救いを 見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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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나의 이름을 내 백성에게 알려주리라. 그 날 그들은 깨달으리라. '나 여기 있다.' 하고 말한 것이 바로 나임을."
- 반가워라, 기쁜 소식을 안고 산등성이를 달려오는 저 발길이여. 평화가 왔다고 외치며, 희소식을 전하는구나. 구원이 이르렀다고 외치며 "너희 하느님께서 왕권을 잡으셨다."고 시온을 향해 이르는구나.
- 들어라, 저 소리, 보초의 외치는 소리. 시온으로 돌아오시는 야훼와 눈이 마주쳐 모두 함께 환성을 올리는구나.
- 예루살렘의 무너진 집터들아, 기쁜 소리로 함께 외쳐라. 야훼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로하시고 예루살렘을 도로 찾으신다.
- 야훼께서 만국 앞에서 그 무서운 팔을 걷어붙이시니, 세상 구석구석이 우리 하느님의 승리를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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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去れよ. 去れよ. そこを 出よ. 汚れたものに 觸れてはならない. その 中から 出て, 身をきよめよ. 主の 器をになう 者たち.
- あなたがたは, あわてて 出なくてもよい. 逃げるようにして 去らなくてもよい. 主があなたがたの 前に 進み, イスラエル の 神が, あなたがたのしんがりとなられるからだ.
- 見よ. わたしのしもべは 榮える. 彼は 高められ, 上げられ, 非常に 高くなる.
- 多くの 者があなたを 見て 驚いたように, ··その 顔だちは, そこなわれて 人のようではなく, その 姿も 人の 子らとは 違っていた. ··
- そのように, 彼は 多くの 國¿を 驚かす. 王たちは 彼の 前で 口をつぐむ. 彼らは, まだ 告げられなかったことを 見, まだ 聞いたこともないことを 悟るか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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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떠나거라. 어서 빠져 나가거라. 부정한 것은 아예 건드리지도 마라. 야훼의 그릇들을 받들고 갈 자들아, 부정을 탈까 두렵다, 어서 나가거라.
- 그러나 너희는 쫓기듯 나가지도 말고 도망치듯 달아나지도 마라. 야훼께서 앞장서신다.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너희를 호위하신다.
- "이제 나의 종은 할 일을 다 하였으니, 높이높이 솟아오르리라.
- 무리가 그를 보고 기막혀 했었지. 그의 몰골은 망가져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었고 인간의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 이제 만방은 그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고 제왕들조차 그 앞에서 입을 가리리라. 이런 일은 일찍이 눈으로 본 사람도 없고 귀로 들어본 사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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