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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は, 彼らに 言え.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倒れたら, 起き 上がらないのだろうか. 背信者となったら, 悔い 改めないのだろうか.
- なぜ, この 民 エルサレム は, 背信者となり, 背信を 續けているのか. 彼らは 欺きにすがりつき, 歸って 來ようとしない.
- わたしは 注意して 聞いたが, 彼らは 正しくないことを 語り, 『私はなんということをしたのか. 』と 言って, 自分の 惡行を 悔いる 者は, ひとりもいない. 彼らはみな, 戰いに 突入する 馬のように, 自分の 走路に 走り 去る.
- 空のこうのとりも, 自分の 季節を 知っており, 山鳩, つばめ, つるも, 自分の 歸る 時を 守るのに, わたしの 民は 主の 定めを 知らない.
- どうして, あなたがたは, 『私たちは 知惠ある 者だ. 私たちには 主の 律法がある. 』と 言えようか. 確かにそうだが, 書記たちの 僞りの 筆が, これを 僞りにしてしま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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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의 말이라 하고 너는 이렇게 말하여라. 넘어졌다가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있다더냐? 떠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더냐?
- 그런데 이 백성은 나를 배반하고 돌아오지 않으려고 버티니, 될 말이냐? 돌아올 듯 돌아올 듯 하면서도 기어이 돌아오지 않는구나.
- 아무리 귀를 씻고 들어보아도 당연히 할 말을 하는 놈은 하나도 없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일을 했던가!' 하며 잘못을 뉘우치는 자도 하나 없다. 말이 싸움터로 뛰어나가듯이, 모두들 뛰어나가고 말았다.
- 하늘을 나는 고니도 철을 알고 산비둘기나 제비나 두루미도 철따라 돌아오는데, 이 백성 가운데는 내가 세운 법을 아는 자가 하나도 없구나.
- 너희 가운데 지혜 있다고 스스로 나설 자 있느냐? 야훼의 법은 우리가 맡았다고 할 자 있느냐? 보아라, 거짓 선비의 붓끝에서 법이 조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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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知惠ある 者たちは 恥を 見, 驚きあわてて, 捕えられる. 見よ. 主のことばを 退けたからには, 彼らに 何の 知惠があろう.
- それゆえ, わたしは 彼らの 妻を 他人に 與え, 彼らの 畑を 侵略者に 與える. なぜなら, 身分の 低い 者から 高い 者まで, みな 利得をむさぼり, 預言者から 祭司に 至るまで, みな 僞りを 行なっているからだ.
- 彼らは, わたしの 民の 娘の 傷を 手輕にいやし, 平安がないのに, 『平安だ, 平安だ. 』と 言っている.
- 彼らは 忌みきらうべきことをして, 恥を 見ただろうか. 彼らは 少しも 恥じず, 恥じることも 知らない. だから, 彼らは, 倒れる 者の 中に 倒れ, 彼らの 刑罰の 時, よろめき 倒れる. 」と 主は 仰せられる.
- 「わたしは 彼らを, 刈り 入れたい. ··主の 御告げ. ··しかし, ぶどうの 木には, ぶどうがなく, いちじくの 木には, いちじくがなく, 葉はしおれている. わたしはそれをなるがままにす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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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 현자들은 얼굴을 못 들고 벌벌 떨며 사로잡혀 가리라. 잘난 체하여 나의 말을 뿌리치더니, 그 지혜가 어찌 되었느냐?
- 나 이제 그들의 여인을 빼앗아 남에게 주고 남이 들어와 밭까지 차지하게 하리라. 위아래 할 것 없이 남을 뜯어먹는 것들, 예언자, 사제 할 것 없이 속임수밖에 모르는 것들,
- 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건성으로 치료해 주면서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어디가 괜찮으냐!
- 그렇듯이 역겨운 짓을 하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얼굴에 쇠가죽을 쓴 것들, 창피한 줄이나 알면 괜찮지! 모두들 무더기로 쓰러져 죽으리라. 내가 혼내주러 오는 날 모두들 비틀거리다가 쓰러지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 내 말이니 잘 들어라. 이 백성 가운데 행여나 쓸 만한 자가 있는가 찾아보았지만, 포도 덩굴에 포도 송이 하나 없고 무화과나무에 무화과 열매 하나 없이 잎마저 말라버린 꼴이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을 시켜 불살라 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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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うして, 私たちはすわっているのか. 集まって, 城壁のある 町¿に 行き, そこで 死のう. 私たちの 神, 主が, 私たちを 滅ぼす. 主が 私たちに 毒の 水を 飮ませられる. 私たちが 主に 罪を 犯したからだ.
- 平安を 待ち 望んでも, 幸いはなく, 癒しの 時を 待ち 望んでも, 見よ, 恐怖しかない.
- 「ダン から 馬の 鼻息が 聞こえる. その 荒馬のいななきの 聲に, 全地は 震える. 彼らは 來て, 地と, それに 滿ちるもの, 町と, その 住民を 食らう.
- 見よ. わたしが, まじないのきかない コブラ や, まむしを, あなたがたの 中に 送り, あなたがたをかませるからだ. ··主の 御告げ. ··」
- 私の 悲しみはいやされず, 私の 心は 弱り 果て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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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앉아서 주춤거리고만 있는가? 다 같이 방비된 성에 들어가자. 죽어도 거기에서 죽자.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하느님 야훼시다. 당신께 잘못하였다고 사약을 내리시는 것이겠지.
- 잘만 되려니 하고 바랐더니, 좋은 일은 끝내 오지 않는구나. 나아질 때를 기다렸더니, 이 무서운 소식이 웬 말이냐?
- 들려온다, 단에서 적군의 말 울음 소리, 빠른 말들이 울어대는 소리에 천지가 흔들린다. 이제 곧 들이닥쳐 온 나라를 통째로 삼키겠구나. 주민을 다 죽이고 성읍들을 잿더미로 만들겠구나."
- "나 이제 어떤 땅꾼에게도 홀리지 않는 독사를 보내어 너희를 물게 하리라. 이는 내 말이니, 어김이 없다."
- "이 백성은 영영 살아날 길이 막혔습니다. 가슴은 미어지고 마음은 터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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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聞け. 遠くの 地からの 私の 民の 娘の 叫び 聲を. 「主は シオン におられないのか. シオン の 王は, その 中におられないのか. 」「なぜ, 彼らは 自分たちの 刻んだ 像により, 外國のむなしいものによって, わたしの 怒りを 引き 起こしたのか. 」
- 「刈り 入れ 時は 過ぎ, 夏も 終わった. それなのに, 私たちは 救われない. 」
- 私の 民の 娘の 傷のために, 私も 傷つき, 私は 憂え, 恐怖が, 私を 捕えた.
- 乳香は ギルアデ にないのか. 醫者はそこにいないのか. それなのに, なぜ, 私の 民の 娘の 傷はいやされなかった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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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시온에 안 계시는가? 왕노릇 그만 하시려고 물러나셨는가?' 이렇듯이 내 딸, 내 백성이 신음하는 소리가 전국 방방곡곡에서 들려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직도 우상을 섬기며 내 속을 썩여주느냐? 어찌하여 남의 나라 허수아비를 들여다가 섬기며 내 속을 썩여주느냐?"
- "여름도 지나고 추수도 끝났건만 우리는 이제 살아나갈 길이 없습니다.
- 내 딸 내 백성이 치명상을 입었는데 전들 어찌 아프지 않겠습니까? 앞이 캄캄하고 마음은 떨립니다.
- 길르앗에 약이 떨어질 리 없고 의사가 없을 리 없는데, 어찌하여 내 딸, 이 백성의 상처를 치료하지 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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