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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が 見ていると, ケルビム の 頭の 上の 大空に, サファイヤ のような 何か 王座に 似たものがあって, それが, ケルビム の 上に 現われた.
- 主は 亞麻布の 衣を 着た 者に 命じて 言われた. 「ケルブ の 下にある 車輪の 間にはいり, ケルビム の 間の 炭火をあなたの 兩手に 滿たし, それを 町の 上にまき 散らせ. 」すると, この 人は 私の 目の 前でそこにはいって 行った.
- その 人がはいって 行ったとき, ケルビム は 神殿の 右側に 立っていて, 雲がその 內庭を 滿たしていた.
- 主の 榮光が ケルブ の 上から 上り, 神殿の 敷居に 向かうと, 神殿は 雲で 滿たされ, また, 庭は 主の 榮光の 輝きで 滿たされた.
- そのとき, ケルビム の 翼の 音が, 全能の 神の 語る 聲のように, 外庭にまで 聞こ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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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라보니, 거룹들 머리 위에 있는 덮개 위에는 청옥 같은 것으로 된 옥좌 같은 것이 있었다.
- 거기에서 모시옷 입은 그 사람에게 하시는 그분의 말씀이 들려왔다. "바퀴들 사이로 해서 거룹 밑에 들어가, 그 거룹들 사이에서 숯불을 두 손 가득히 움켜내어 이 도성 위에 뿌려라." 그러자 그는 내가 보는 앞에서 그리로 들어갔다.
- 그 사람이 들어가는데 거룹들은 성전 오른쪽에 서 있었고, 울 안에는 구름이 덮여 있었다.
- 그런데 야훼의 영광이 거룹 있는 데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옮기셨다. 그러자 성전은 구름으로 덮이고 울 안에는 야훼의 영광이 가득 빛났다.
- 그리고 거룹들의 날개 치는 소리가 바깥 마당에까지 들려 나오는데, 그 소리는 마치 전능하신 하느님께서 말씀하실 때 나는 소리와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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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が 亞麻布の 衣を 着た 者に 命じて, 「車輪の 間, すなわち ケルビム の 間から 火を 取れ. 」と 仰せられたとき, この 人ははいって 行って, 一つの 輪のそばに 立った.
- すると, 一つの ケルブ は ケルビム の 間から, ケルビム の 間にある 火のほうに 手を 伸ばして, その 火を 取り, 亞麻布の 衣を 着た 者の 兩手にそれを 盛った. この 人はそれを 受け 取ると, 出て 行った.
- さらに, ケルビム の 翼の 下から 人の 手の 形のものが 現われた.
- 私が 見ると, ケルビム のそばに 四つの 輪があり, 一つの 輪は 一つの ケルブ のそばに, 他の 輪は 他の ケルブ のそばにそれぞれあった. その 輪は 綠柱石の 輝きのように 見えた.
- それらの 形は, 四つともよく 似ていて, ちょうど 一つの 輪が 他の 輪の 中にあるよう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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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거룹들 사이에 있는 바퀴들 틈에서 불을 집어내라는 그분의 명령이었다. 그 명령을 듣고 모시옷 입은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 바퀴 옆에 섰는데
- 한 거룹이 그 거룹들 사이에 있는 불을 손으로 집어다가 모시옷 입은 사람 손에 쥐어주었다. 그러자 그는 그것을 받아가지고 나왔다.
- 내가 바라보니, 거룹들의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 같은 것이 있었다.
- 또 보니, 거룹들 옆에는 바퀴가 네 개 있었다. 거룹마다 옆에 바퀴 하나씩 있는 셈이었다. 그 바퀴들은 감람석처럼 빛났는데
- 네 개가 다 같은 모양으로 바퀴 속의 바퀴가 돌아가듯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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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それらが 行くとき, それらは 四方に 向かって 行き, 行くときには, それらは 向きを 變えなかった. なぜなら, 頭の 向かう 所に, 他の 輪も 從い, それらが 行くときには 向きを 變えなかったからである.
- それらのからだ 全體と, その 背, その 手, その 翼, さらに 輪, すなわちその 四つの 輪には, その 回りに 目がいっぱいついていた.
- 私はそれらの 輪が「車輪 」と 呼ばれているのを 聞いた.
- そのおのおのには 四つの 顔があり, 第一の 顔は ケルブ の 顔, 第二の 顔は 人間の 顔, 第三の 顔は 獅子の 顔, 第四の 顔は 鷲の 顔であった.
- そのとき, ケルビム が 飛び 立ったが, それは, 私がかつて ケバル 川のほとりで 見た 生きもの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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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 어느 쪽으로나 움직이는데 방향을 바꿀 때 돌지 않았다. 몸을 돌리지 않고 머리 쪽으로 움직였다.
- 등과 손과 날개, 이렇게 온몸과 그 바퀴에까지도 눈이 총총 박혀 있었다. 네 바퀴가 다 그러했다.
- 그 바퀴 도는 소리가 내 귀에 울려왔다.
- 각 거룹마다 얼굴이 넷인데 첫째는 거룹의 얼굴이고, 둘째는 사람의 얼굴, 셋째는 사자의 얼굴,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 그 거룹들이 치솟았다.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본 바로 그 생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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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ケルビム が 行くと, 輪もそのそばを 行き, ケルビム が 翼を 廣げて 地上から 上るとき, 輪もそのそばを 離れず 向きを 變えなかった.
- ケルビム が 立ち 止まると, 輪も 立ち 止まり, ケルビム が 上ると, 輪もいっしょに 上った. それは, 生きものの 靈が 輪の 中にあったからである.
- 主の 榮光が 神殿の 敷居から 出て 行って, ケルビム の 上にとどまった.
- すると, ケルビム が 翼を 廣げて, 私の 前で, 地上から 上って 行った. 彼らが 出て 行くと, 輪もそのそばについて 行った. 彼らが 主の 宮の 東の 門の 入口で 立ち 止まると, イスラエル の 神の 榮光がその 上をおおった.
- 彼らは, かつて 私が ケバル 川のほとりで, イスラエル の 神の 下に 見た 生きものであった. 私は 彼らが ケルビム であることを 知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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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룹들이 움직이면 바퀴들도 옆에서 같이 움직였다. 거룹들이 날개를 펴고 땅에서 떠올라도 바퀴들은 거룹들 옆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 거룹들이 멈추면 함께 멈추고, 거룹들이 떠오르면 함께 떠올랐다. 바퀴들 속에는 그 생물의 기운이 올라 있었던 것이다.
- 야훼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 거룹들 위에 멈추셨다.
- 그러자 거룹들은 날개를 펴, 내가 보는 앞에서 땅에서 치솟아 떠나갔다. 바퀴들도 함께 떠나갔다. 거룹들이 야훼의 성전 동쪽 정문간에 멈추는데, 이스라엘 하느님의 영광이 거룹들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 보였다.
- 내가 일찍이 그발 강 가에 있을 때,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떠받들고 있는 생물들을 보았는데, 나는 그 생물들이 이 거룹들인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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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彼らはおのおの 四つずつ 顔を 持ち, おのおの 四つの 翼を 持っていた. その 翼の 下には, 人間の 手のようなものがあった.
- 彼らの 顔かたちは, 私がかつて ケバル 川のほとりでその 容貌としるしを 見たとおりの 顔であった. 彼らはみな, 前のほうへまっすぐ 進んで 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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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룹마다 얼굴이 넷이고 날개가 넷인데, 그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 같은 것이 보였다.
- 그 얼굴 형상은 내가 일찍이 그발 강 가에서 본 바로 그 얼굴이었다. 거룹들이 하나씩 앞으로 곧장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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