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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5일 (1)

 

다니엘 8:1-9:27

벨사살 왕 3년에 다니엘은 숫양과 수염소 및 작은 뿔의 환상을 보고 천사 가브리엘로부터 그 환상에 대한 해석을 들었다. 다리오 왕 원년에 이스라엘의 포로 기간이 70년이라 기록된 예레미야 예언의 책을 본 다니엘은 그 연수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민족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였다. 이 기도 중에 다니엘은 ‘70이레’의 예언을 받았다.
 
  다니엘의 두번째 환상(8:1-8:27)    
 
  1. ベルシャツァル 王の 治世の 第三年, 初めに 私に 幻が 現われて 後, 私, ダニエル にまた, 一つの 幻が 現われた.
  2. 私は 一つの 幻を 見たが, 見ていると, 私が エラム 州にある シュシャン の 城にいた. なお 幻を 見ていると, 私は ウライ 川のほとりにいた.
  3. 私が 目を 上げて 見ると, なんと 一頭の 雄羊が 川岸に 立っていた. それには 二本の 角があって, この 二本の 角は 長かったが, 一つはほかの 角よりも 長かった. その 長いほうは, あとに 出て 來たのであった.
  4. 私はその 雄羊が, 西や, 北や, 南の 方へ 突き 進んでいるのを 見た. どんな ¿もそれに 立ち 向かうことができず, また, その 手から 救い 出すことのできるものもいなかった. それは 思いのままにふるまって, 高ぶっていた.
  5. 私が 注意して 見ていると, 見よ, 一頭の 雄やぎが, 地には 觸れずに, 全土を 飛び 回って, 西からやって 來た. その 雄やぎには, 目と 目の 間に, 著しく 目だつ 一本の 角があった.
  1. 일찍이 환상을 본 나 다니엘은 벨사살 왕 제삼년에 또 다른 환상을 보았다.
  2. 내 눈앞에 이상한 광경이 나타났는데, 그것을 본 것은 내가 엘람 지방의 요충지인 수사의 울래 강 가에 있을 때였다.
  3. 내가 눈여겨보니 강가에 숫양 한 마리가 서 있었다. 그 숫양은 긴 뿔이 두 개 돋아 있었는데, 그 중에서 나중 나온 뿔이 더 길었다.
  4. 그 숫양이 뿔을 휘두르며 서쪽, 북쪽, 남쪽으로 치닫는데 어느 짐승도 그 숫양을 당해 낼 수가 없었고 거기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었다. 그 숫양은 제멋대로 날뛰며 스스로 강하여졌다.
  5. 저것이 대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서쪽에서 숫염소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 발이 땅에 닿지 않을 만큼 날쌘 몸짓으로 온 세상을 휩쓸었다. 그 숫염소의 두 눈 사이에는 외뿔이 완연히 돋아 있었다.
  1. この 雄やぎは, 川岸に 立っているのを 私が 見たあの 二本の 角を 持つ 雄羊に 向かって 來て, 勢い 激しく, これに 走り 寄った.
  2. 見ていると, これは 雄羊に 近づき, 怒り 狂って, この 雄羊を 打ち 殺し, その 二本の 角をへし 折ったが, 雄羊には, これに 立ち 向かう 力がなかった. 雄やぎは 雄羊を 地に 打ち 倒し, 踏みにじった. 雄羊を 雄やぎの 手から 救い 出すものは, いなかった.
  3. この 雄やぎは, 非常に 高ぶったが, その 强くなったときに, あの 大きな 角が 折れた. そしてその 代わりに, 天の 四方に 向かって, 著しく 目だつ 四本の 角が 生え 出た.
  4. そのうちの 一本の 角から, また 一本の 小さな 角が 芽を 出して, 南と, 東と, 麗しい 國とに 向かって, 非常に 大きくなっていった.
  5. それは 大きくなって, 天の 軍勢に 達し, 星の 軍勢のうちの 幾つかを 地に 落として, これを 踏みにじり,
  1. 숫염소는 강가에 서 있는 조금 전의 그 숫양에게 쏜살같이 달려들었다.
  2. 숫염소가 성을 내어 숫양을 받아 그 두 뿔을 꺾어버리는 것을 나는 보았다. 숫양이 대항할 힘을 잃자 숫염소는 숫양을 땅에 거꾸러뜨리고 짓밟아버렸다. 그래도 그 숫양을 구해 주는 이가 없었다.
  3. 이리하여 숫염소의 기세는 매우 커졌다. 그러나 한창 힘을 쓸 때쯤 해서 큰 외뿔이 부러지고 그 자리에 뿔 네 개가 돋아나 사방 하늘로 멋지게 뻗어 나갔다.
  4. 그 중 뿔 하나에서 작은 뿔 하나가 돋아나서 남쪽과 동쪽과 영광스러운 나라 쪽으로 줄기차게 뻗어 나갔다.
  5. 그 세력은 하늘 군대에게까지 뻗쳐 하늘의 군대와 별들을 땅에 떨어뜨려 짓밟았다.
  1. 軍勢の 長にまでのし 上がった. それによって, 常供のささげ 物は 取り 上げられ, その 聖所の 基はくつがえされる.
  2. 軍勢は 渡され, 常供のささげ 物に 代えてそむきの 罪がささげられた. その 角は 眞理を 地に 投げ 捨て, ほしいままにふるまって, それを 成し 遂げた.
  3. 私は, ひとりの 聖なる 者が 語っているのを 聞いた. すると, もうひとりの 聖なる 者が, その 語っている 者に 言った. 「常供のささげ 物や, あの 荒らす 者のするそむきの 罪, および, 聖所と 軍勢が 踏みにじられるという 幻は, いつまでのことだろう. 」
  4. すると 彼は 答えて 言った. 「二千三百の 夕と 朝が 過ぎるまで. そのとき 聖所はその 權利を 取り 戾す. 」
  5. 私, ダニエル は, この 幻を 見ていて, その 意味を 悟りたいと 願っていた. ちょうどそのとき, 人間のように 見える 者が 私の 前に 立った.
  1. 그는 하늘 군대 사령관까지 업신여기며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고, 성소의 터까지 파헤쳤다.
  2. 나아가 하늘 군대까지 몰아내고 날마다 드리는 제단 위에 부정한 것을 올려놓아 참된 도를 땅에 떨어뜨리며 제멋대로 굴었으나 그 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이루어졌다.
  3. 그런데 하늘이 보낸 이 둘이 서로 말을 주고받는 소리가 내 귀에 들려왔다. "지금 나타나 보이는 대로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폐지되고 돌무더기가 된 이 자리에 부정한 것이 버젓이 놓이고 성소와 하늘 군대가 짓밟히고 있는 저 일이 언제까지 갈까?"
  4. "아침과 저녁이 이천삼백 번 바뀌어야 성소가 복구되리라."
  5. 나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면서 그 뜻을 몰라 애쓰고 있는데 내 앞에 문득 장사같이 보이는 이가 섰고
  1. 私は, ウライ 川の 中ほどから, 「ガブリエル よ. この 人に, その 幻を 悟らせよ. 」と 呼びかけて 言っている 人の 聲を 聞いた.
  2. 彼は 私の 立っている 所に 來た. 彼が 來たとき, 私は 恐れて, ひれ 伏した. すると 彼は 私に 言った. 「悟れ. 人の 子よ. その 幻は, 終わりの 時のことである. 」
  3. 彼が 私に 語りかけたとき, 私は 意識を 失って, 地に 倒れた. しかし, 彼は 私に 手をかけて, その 場に 立ち 上がらせ,
  4. そして 言った. 「見よ. 私は, 終わりの 憤りの 時に 起こることを, あなたに 知らせる. それは, 終わりの 定めの 時にかかわるからだ.
  5. あなたが 見た 雄羊の 持つあの 二本の 角は, メディヤ とぺ ルシヤ の 王である.
  1. 울래 강 너머에서 웬 사람이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가브리엘, 너는 저 사람에게 환상을 풀이하여 주어라."
  2. 그러자 가브리엘은 내가 서 있는 곳으로 왔다. 그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 내가 겁이 나서 엎드리자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사람아, 보고 깨달아라. 이 환상은 세상이 어떻게 끝판날 것인지를 보여주신 것이다."
  3. 그는 이 말을 듣고 땅에 엎드린 채 까무러친 나를 부축하여 일으켜 세우고는
  4.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하느님께서 노여움을 모두 터뜨리실 세상 끝판에 일어날 일을 너에게 알리러 왔다. 하느님께서 정하신 끝날은 오고야 만다.
  5. 네가 본 숫양의 두 뿔은 메대와 페르시아의 임금들이다.
  1. 毛深い 雄やぎは ギリシヤ の 王であって, その 目と 目の 間にある 大きな 角は, その 第一の 王である.
  2. その 角が 折れて, 代わりに 四本の 角が 生えたが, それは, その 國から 四つの 國が 起こることである. しかし, 第一の 王のような 勢力はない.
  3. 彼らの 治世の 終わりに, 彼らのそむきが 窮まるとき, 橫柄で ··なひとりの 王が 立つ.
  4. 彼の 力は 强くなるが, 彼自身の 力によるのではない. 彼は, あきれ 果てるような 破壞を 行ない, 事をなして 成功し, 有力者たちと 聖徒の 民を 滅ぼす.
  5. 彼は 惡巧みによって 欺きをその 手で 成功させ, 心は 高ぶり, 不意に 多くの 人を 滅ぼし, 君の 君に 向かって 立ち 上がる. しかし, 人手によらずに, 彼は ¿かれる.
  1. 숫염소는 그리스요, 두 눈 사이에 돋은 큰 뿔은 그 첫 임금이다.
  2. 그 뿔이 부러지고, 그 자리에 네 뿔이 돋은 것은 그 백성이 네 나라로 갈린다는 뜻이다. 그런데 그 힘은 첫 임금만 못할 것이다.
  3. 죄악이 가득 차 나라가 끝장나게 되었을 때 사나운 임금이 나타나 권모 술수를 써가며
  4. 세력을 뻗칠 것이다. 비상한 계략을 짜내어 무슨 일이든지 해내고야 말 것이다. 강대국들을 부수고 거룩한 백성까지 부술 것이다.
  5. 못된 꾀로 흉계를 꾸며 그 모든 일을 제 손으로 해치우리라. 마음이 방자해져서 많은 사람들을 불시에 덮쳐 멸하고 가장 높으신 사령관에게까지 맞서다가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도 부서지고 말리라.
  1. 先に 告げられた 夕と 朝の 幻, それは 眞實である. しかし, あなたはこの 幻を 秘めておけ. これはまだ, 多くの 日の 後のことだから. 」
  2. 私, ダニエル は, 幾日かの 間, 病氣になったままでいた. その 後, 起きて 王の 事務をとった. しかし, 私はこの 幻のことで, 驚きすくんでいた. それを 悟れなかったのである.
  1. 이것은 장차 정해진 날에 틀림없이 이루어지겠지만 오래 있다가 될 일이니 비밀에 붙여두어라."
  2. 나 다니엘은 넋을 잃고 여러 날 몸져 눕게 되었다. 일어나 왕을 보필하면서도 앞에 본 환상의 뜻을 몰라서 나는 얼빠진 사람처럼 지냈다.
 
  다니엘의 기도(9:1-9:27)    
 
  1. メディヤ 族の アハシュエロス の 子 ダリヨス が, カルデヤ 人の 國の 王となったその 元年,
  2. すなわち, その 治世の 第一年に, 私, ダニエル は, 預言者 エレミヤ にあった 主のことばによって, エルサレム の 荒廢が 終わるまでの 年數が 七十年であることを, 文書によって 悟った.
  3. そこで 私は, 顔を 神である 主に 向けて 祈り, 斷食をし, 荒布を 着, 灰をかぶって, 願い 求めた.
  4. 私は, 私の 神, 主に 祈り, 告白して 言った. 「ああ, 私の 主, 大いなる 恐るべき 神. あなたを 愛し, あなたの 命令を 守る 者には, 契約を 守り, 惠みを 下さる 方.
  5. 私たちは 罪を 犯し, 不義をなし, 惡を 行ない, あなたにそむき, あなたの 命令と 定めとを 離れました.
  1. 메대 족속 출신 아하스에로스의 아들 다리우스가 바빌론의 임금이 되던 해였다.
  2. 다리우스 제일년에 나 다니엘은 성서를 읽다가 야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에서 예루살렘이 돌무더기로 남아 있을 햇수가 칠십 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나는 삼베를 걸치고 단식하며 먼지를 들쓴 채 주 하느님을 우러러 기도를 올리며 자비를 빌었다.
  4. 나는 내 하느님 야훼께 마음을 털어놓고 기도를 드렸다. "주님, 크고 두려우신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여 말씀대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계약을 어김없이 지키시는 하느님,
  5. 우리는 못된 일만 하였으며 비뚤어진 짓만 하였습니다. 하느님을 배신하고 몹쓸 짓을 하고 명령과 법을 어겼습니다.
  1. 私たちはまた, あなたのしもべである 預言者たちが 御名によって, 私たちの 王たち, 首長たち, 先祖たち, および 一般の 人すべてに 語ったことばに, 聞き 從いませんでした.
  2. 主よ. 正義はあなたのものですが, 不面目は 私たちのもので, 今日あるとおり, ユダ の 人¿, エルサレム の 住民のもの, また, あなたが 追い 散らされたあらゆる 國¿で, 近く, あるいは 遠くにいるすべての イスラエル 人のものです. これは, 彼らがあなたに 逆らった 不信の 罪のためです.
  3. 主よ. 不面目は, あなたに 罪を 犯した 私たちと 私たちの 王たち, 首長たち, および 先祖たちのものです.
  4. あわれみと 赦しとは, 私たちの 神, 主のものです. これは 私たちが 神にそむいたからです.
  5. 私たちは, 私たちの 神, 主の 御聲に 聞き 從わず, 神がそのしもべである 預言者たちによって 私たちに 下さった 律法に 從って 步みませんでした.
  1. 하느님의 종 예언자들이 하느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임금들과 고관들과 조상들과 온 국민에게 하신 말씀을 우리는 저버렸습니다.
  2. 주님, 우리는 지금 이처럼 얼굴을 들 수 없이 되었습니다마는 주께는 잘못이 없습니다. 유다 사람이나 예루살렘 주민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으로서 이 주변에 사는 사람이나 멀리 온 세상에 흩어진 사람들이 모두가 얼굴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배신하여 그렇게 쫓겨났습니다.
  3. 야훼여, 우리는 임금들이나 고관들이나 조상들까지 모두가 주께 죄를 얻어 얼굴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4. 주 우리 하느님께서는 애처로운 이 모양이 가엾어 용서해 주셨지만, 우리는 주께 반항만 하였습니다.
  5. 하느님 야훼께서 당신의 종 예언자들을 시켜 우리 앞에 법을 펴시고 그대로 살라고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1. イスラエル 人はみな, あなたの 律法を 犯して 離れ 去り, 御聲に 聞き 從いませんでした. そこで, 神のしもべ モ ― セ の 律法に 書かれているのろいと 誓いが, 私たちの 上にふりかかりました. 私たちが 神に 罪を 犯したからです.
  2. 神は, 大きなわざわいを 私たちにもたらすと, かつて 私たちと, 私たちをさばいたさばきつかさたちに 對して 告げられたみことばを, 成就されたのです. エルサレム の 上に 下ったほどのわざわいは, 今まで 天下になかったことです.
  3. このわざわいはすべて, モ ― セ の 律法に 書かれているように, 私たちの 上に 下りましたが, 私たちは, 不義から 立ち 返り, あなたの 眞理を 悟れるよう, 私たちの 神, 主に, お 願いもしませんでした.
  4. 主はそのわざわいの 見張りをしておられ, それを 私たちの 上に 下しました. 私たちの 神, 主のみわざは, すべて 正しいのです. 私たちが, 御聲に 聞き 從わなかったからです.
  5. しかし 今, 私たちの 神, 主よ, あなたは, 力强い 御手をもって, あなたの 民を エジプト の 地から 連れ 出し, 今日あるとおり, あなたの 名をあげられました. 私たちは 罪を 犯し, 惡を 行ないました.
  1. 이렇게 온 이스라엘이 주의 법을 어기고 말씀을 듣지 않아, 죄를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내리시겠다고 하신 저주를 하느님의 종 모세의 법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2. 우리와 우리를 다스리는 위정자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그 큰 재앙을 그대로 우리에게 내리셨습니다. 천하에 다시 없을 재앙을 예루살렘에 내리셨습니다.
  3. 모세의 법에 기록된 그 온갖 재앙을 당하고도 우리는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깨닫지 못하였고 우리의 죄악을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우리 하느님 야훼의 노여움을 풀어드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4. 야훼께서는 재앙이란 재앙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내리셨습니다. 우리 하느님 야훼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옳으셨지만 우리는 그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5. 우리 주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강하신 팔을 펴시어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셨습니다. 하느님의 명성은 아직도 떨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잘못을 저지르고 몹쓸 짓을 했습니다.
  1. 主よ. あなたのすべての 正義のみわざによって, どうか 御怒りと 憤りを, あなたの 町 エルサレム , あなたの 聖なる 山からおさめてください. 私たちの 罪と 私たちの 先祖たちの 惡のために, エルサレム とあなたの 民が, 私たちを 取り 圍むすべての 者のそしりとなっているからです.
  2. 私たちの 神よ. 今, あなたのしもべの 祈りと 願いとを 聞き 入れ, 主ご 自身のために, 御顔の 光を, あなたの 荒れ 果てた 聖所に 輝かせてください.
  3. 私の 神よ. 耳を 傾けて 聞いてください. 目を 開いて 私たちの 荒れすさんださまと, あなたの 御名がつけられている 町をご 覽ください. 私たちが 御前に 伏して 願いをささげるのは, 私たちの 正しい 行ないによるのではなく, あなたの 大いなるあわれみによるのです.
  4. 主よ. 聞いてください. 主よ. お 赦しください. 主よ. 心に 留めて 行なってください. 私の 神よ. あなたご 自身のために 遲らせないでください. あなたの 町と 民とには, あなたの 名がつけられているからです. 」
  5. 私がまだ 語り, 祈り, 自分の 罪と 自分の 民 イスラエル の 罪を 告白し, 私の 神の 聖なる 山のために, 私の 神, 主の 前に 伏して 願いをささげていたとき,
  1. 그러나 주께서는 자비로우시니, 거룩한 산 위의 예루살렘 성에 내리시던 노여움과 진노를 이제 거두어주십시오. 우리의 잘못과 조상들의 죄 탓으로 예루살렘이나 하느님의 백성이 모든 이웃 백성들에게 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2. 우리 하느님, 이 종이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이제 들어주십시오. 주님의 명성을 돌보시어 폐허가 된 주의 성소를 가엾이 여기시고 굽어보아 주십시오.
  3. 나의 하느님, 귀를 기울여 들어주십시오. 눈을 뜨시고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도읍, 폐허가 된 이 도읍을 굽어보십시오. 우리가 무슨 잘한 일이 있다고 주의 은총을 빌겠습니까? 다만 하느님의 크신 자비를 믿고 빌 뿐입니다.
  4. 주님, 들어주십시오. 주님,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귀를 기울여주십시오. 하느님의 도읍과 백성은 여전히 하느님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주의 명성을 돌보시어 지체하지 마시고 곧 이루어주십시오."
  5. 나는 이렇게 나의 죄와 이 겨레 이스라엘의 죄를 자백하였으며 하느님의 거룩한 산을 어여삐 여겨달라고 나의 하느님 야훼께 간구하였다.
  1. すなわち, 私がまだ 祈って 語っているとき, 私が 初めに 幻の 中で 見たあの 人, ガブリエル が, 夕方のささげ 物をささげるころ, すばやく 飛んで 來て, 私に 近づき,
  2. 私に 告げて 言った. 「ダニエル よ. 私は 今, あなたに 悟りを 授けるために 出て 來た.
  3. あなたが 願いの 祈りを 始めたとき, 一つのみことばが 述べられたので, 私はそれを 傳えに 來た. あなたは, 神に 愛されている 人だからだ. そのみことばを 聞き 分け, 幻を 悟れ.
  4. あなたの 民とあなたの 聖なる 都については, 七十週が 定められている. それは, そむきをやめさせ, 罪を 終わらせ, 咎を ·い, 永遠の 義をもたらし, 幻と 預言とを 確證し, 至聖所に 油をそそぐためである.
  5. それゆえ, 知れ. 悟れ. 引き 揚げて エルサレム を 再建せよ, との 命令が 出てから, 油そそがれた 者, 君主の 來るまでが 七週. また 六十二週の 間, その 苦しみの 時代に 再び 廣場とほりが 建て 直される.
  1. 내가 이렇게 기도를 올리고 있는데 지난번 환상에서 본 가브리엘이라는 이가 저녁 제사 무렵에 날아오더니 나를 흔들며
  2. 이렇게 분명히 일러주는 것이었다. "다니엘아, 네가 알려고 하는 것을 깨우쳐주려고 이렇게 왔다.
  3. 네가 간절한 기도를 올리자 곧 대답이 내렸는데 나는 그 대답을 일러주러 왔다.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대답해 주시는 것이니, 이 말씀을 잘 듣고 환상의 뜻을 깨닫도록 하여라.
  4. 하느님께서는 정하신 기간인 칠십 주간이 지나야 네 겨레와 네 거룩한 도읍으로 하여금 다시는 거역하지 않게 하시고 죄악에서 손을 떼게 하실 것이다. 죄를 벗겨주시고 영원한 정의를 펴실 것이다. 환상으로 내리신 예언을 틀림없이 이루시어 더없이 거룩한 이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성별하여 세우실 것이다.
  5. 너는 똑똑히 알아라. 너희가 돌아가 예루살렘을 재건하리라는 말씀이 계신 때부터 기름 부어 세운 영도자가 오기까지는 칠 주간이 흐를 것이다. 그 뒤에 육십이 주간 어려운 시대가 계속되겠지만, 그 동안에 성을 쌓고 재건하게 될 것이다.
  1. その 六十二週の 後, 油そそがれた 者は 斷たれ, 彼には 何も 殘らない. やがて 來たるべき 君主の 民が 町と 聖所を 破壞する. その 終わりには 洪水が 起こり, その 終わりまで 戰いが 續いて, 荒廢が 定められている.
  2. 彼は 一週の 間, 多くの 者と 堅い 契約を 結び, 半週の 間, いけにえとささげ 物とをやめさせる. 荒らす 忌むべき 者が 翼に 現われる. ついに, 定められた 絶滅が, 荒らす 者の 上にふりかかる. 」
  1. 이렇게 육십이 주간이 지난 다음, 기름부어 세운 이가 재판도 받지 않고 암살당하며, 도읍과 성소는 한 장군이 이끄는 침략군에게 헐릴 것이다. 전쟁으로 끝장이 나 폐허가 되고 말 것이다. 종말이 홍수처럼 닥쳐올 것이다.
  2. 그 장군은 한 주간 동안 무리를 모아 날뛸 것이다. 반 주간이 지나면 희생제사와 곡식예물 봉헌을 중지시키고 성소 한 쪽에 파괴자의 우상을 세울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 파괴자도 예정된 벌을 받고 말리라."
 
  엄장(嚴壯, 8:23)  몸의 태도가 장대함  
  해자(垓子, 9:25)  능원이나 묘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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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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