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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2월 27일 (2)

 

요한계시록 18:1-18:24

큰 성 바벨론의 멸망과 함께 그 곳에서 부귀와 영화를 누리던 자들도 같이 무너져 다시 일어서지 못하게 될 것이 예언되었다.
 
  바벨론 함락(18:1-18:24)    
 
  1. この 後, 私は, もうひとりの 御使いが, 大きな 權威を 帶びて, 天から 下って 來るのを 見た. 地はその 榮光のために 明るくなった.
  2. 彼は 力强い 聲で 叫んで 言った. 「倒れた. 大 バビロン が 倒れた. そして, 惡靈の 住まい, あらゆる 汚れた 靈どもの 巢くつ, あらゆる 汚れた, 憎むべき 鳥どもの 巢くつとなった.
  3. それは, すべての 國¿の 民が, 彼女の 不品行に 對する 激しい 御怒りのぶどう 酒を 飮み, 地上の 王たちは, 彼女と 不品行を 行ない, 地上の 商人たちは, 彼女の 極度の 好色によって 富を 得たからである. 」
  4. それから, 私は, 天からのもう 一つの 聲がこう 言うのを 聞いた. 「わが 民よ. この 女から 離れなさい. その 罪にあずからないため, また, その 災害を 受けないためです.
  5. なぜなら, 彼女の 罪は 積み 重なって 天にまで 屆き, 神は 彼女の 不正を 覺えておられるからです.
  1. 이런 일이 있은 뒤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오고 있었고 그의 영광스러운 광채 때문에 땅이 환해졌습니다.
  2. 그는 힘찬 소리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무너졌다! 대바빌론이 무너졌다! 바빌론은 악마들의 거처가 되고 더러운 악령들의 소굴이 되었으며 더럽고 미움받는 온갖 새들의 집이 되었다.
  3. 모든 백성이 그 여자의 음행으로 말미암은 분노의 포도주를 마셨고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놀아났으며 세상의 상인들이 그 여자의 사치 바람에 부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4. 또 하늘로부터 이와 같은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내 백성아, 그 여자를 버리고 나오너라. 너희는 그 여자의 죄에 휩쓸리지 말고 그 여자가 당하는 재난을 당하지 않도록 하여라.
  5. 그 여자의 죄는 하늘에까지 사무쳤고 하느님께서도 그 여자의 사악한 짓들을 기억하신다.
  1. あなたがたは, 彼女が 支拂ったものをそのまま 彼女に 返し, 彼女の 行ないに 應じて 二倍にして 戾しなさい. 彼女が 混ぜ 合わせた 杯の 中には, 彼女のために 二倍の 量を 混ぜ 合わせなさい.
  2. 彼女が 自分を 誇り, 好色にふけったと 同じだけの 苦しみと 悲しみとを, 彼女に 與えなさい. 彼女は 心の 中で『私は 女王の 座に 着いている 者であり, やもめではないから, 悲しみを 知らない. 』と 言うからです.
  3. それゆえ 一日のうちに, さまざまの 災害, すなわち 死病, 悲しみ, 飢えが 彼女を 襲い, 彼女は 火で 燒き 盡くされます. 彼女をさばく 神である 主は 力の 强い 方だからです.
  4. 彼女と 不品行を 行ない, 好色にふけった 地上の 王たちは, 彼女が 火で 燒かれる 煙を 見ると, 彼女のことで 泣き, 悲しみます.
  5. 彼らは, 彼女の 苦しみを 恐れたために, 遠く 離れて 立っていて, こう 言います. 『わざわいが 來た. わざわいが 來た. 大きな 都よ. 力强い 都, バビロン よ. あなたのさばきは, 一瞬のうちに 來た. 』
  1. 그 여자한테서 받은 만큼 돌려주고 그 여자의 행위를 갑절로 갚아주어라. 그 여자가 부어준 잔을 갑절로 되돌려주어라.
  2. 그 여자는 영화와 사치를 스스로 누렸으니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을 그 여자에게 주어라. 그 여자는 마음속으로 '나는 여왕의 자리에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니 결코 슬픔을 맛보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3. 그러므로 그 여자에게 질병과 슬픔과 굶주림 등의 재난이 하루 사이에 닥쳐올 것이며 마침내 그 여자는 불에 타버릴 것이다. 그 여자를 심판하시는 주 하느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다."
  4. 그 여자와 함께 음란한 일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한 세상의 왕들은 그 여자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보고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입니다.
  5. 그들은 그 여자가 받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 서서, "무서운 일이다! 이 강한 큰 도성 바빌론에 화가 미쳤구나! 네가 일시에 하느님의 벌을 받았구나!" 하고 부르짖습니다.
  1. また, 地上の 商人たちは 彼女のことで 泣き 悲しみます. もはや 彼らの 商品を 買う 者がだれもいないからです.
  2. 商品とは, 金, 銀, 寶石, 眞珠, 麻布, 紫布, 絹, 緋布, 香木, さまざまの 象牙細工, 高價な 木や 銅や 鐵や 大理石で 造ったあらゆる 種類の 器具,
  3. また, 肉桂, 香料, 香, 香油, 乳香, ぶどう 酒, オリ ― ブ 油, 麥粉, 麥, 牛, 羊, それに 馬, 車, 奴隷, また 人のいのちです.
  4. また, あなたの 心の 望みである 熟したくだものは, あなたから 遠ざかってしまい, あらゆるはでな 物, はなやかな 物は 消えうせて, もはや, 決してそれらの 物を 見いだすことができません.
  5. これらの 物を 商って 彼女から 富を 得ていた 商人たちは, 彼女の 苦しみを 恐れたために, 遠く 離れて 立っていて, 泣き 悲しんで,
  1. 그리고 세상의 상인들도 이제는 그들의 상품을 사줄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 여자가 망하는 것을 보고 울며 슬퍼합니다.
  2. 그 상품에는 금, 은, 보석, 진주, 고운 모시, 자주 옷감, 비단, 진홍색 옷감, 각종 향나무, 상아 기구, 값진 나무나 구리나 쇠나 대리석으로 만든 온갖 그릇,
  3. 계피, 향료, 향, 몰약, 유향, 포도주, 올리브 기름, 밀가루, 밀, 소, 양, 말, 수레 그리고 노예와 사람의 목숨 따위가 있습니다.
  4. 상인들은 그 여자를 보고, "네가 그렇게도 간절히 탐내던 실과가 너에게서 사라졌으며 온갖 화려하고 찬란했던 것들이 너에게서 사라졌으니 네가 다시는 그것들을 보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5. 그 여자 때문에 부자가 된 이 상인들은 그 여자가 받는 고통을 보고 두려워 멀리 서서 울고 슬퍼하며,
  1. 言います. 『わざわいが 來た. わざわいが 來た. 麻布, 紫布, 緋布を 着て, 金, 寶石, 眞珠を 飾りにしていた 大きな 都よ.
  2. あれほどの 富が, 一瞬のうちに 荒れすたれてしまった. 』また, すべての 船長, すべての 船客, 水夫, 海で ¿く 者たちも, 遠く 離れて 立っていて,
  3. 彼女が 燒かれる 煙を 見て, 叫んで 言いました. 『このすばらしい 都のような 所がほかにあろうか. 』
  4. それから, 彼らは, 頭にちりをかぶって, 泣き 悲しみ, 叫んで 言いました. 『わざわいが 來た. わざわいが 來た. 大きな 都よ. 海に 舟を 持つ 者はみな, この 都のおごりによって 富を 得ていたのに, それが 一瞬のうちに 荒れすたれるとは. 』
  5. おお, 天よ, 聖徒たちよ, 使徒たちよ, 預言者たちよ. この 都のことで 喜びなさい. 神は, あなたがたのために, この 都にさばきを 宣告されたからです. 」
  1. "무서운 일이다! 고운 모시옷과 주홍색 옷과 진홍색 옷을 몸에 두르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단장하던 이 큰 도시에 화가 미쳤구나!
  2. 그렇게도 많던 재물이 일시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구나!" 하고 말할 것입니다. 또 모든 선장과 선객과 선원과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다 멀리 서서
  3. 그 도시를 태우는 불의 연기를 보고 "저렇게 큰 도시가 또 어디 있었단 말인가?" 하고 외칠 것입니다.
  4. 그리고 그들은 머리에 먼지를 뿌리고 슬피 울면서, "무서운 일이다! 이 큰 도시에 화가 미쳤구나! 항해하는 배의 선주들이 모두 그 도시의 사치 생활로 말미암아 부자가 되었건만, 그것이 다 일시에 잿더미가 되고 말았구나!" 하고 부르짖을 것입니다.
  5. 하늘과 성도들과 예언자들이여, 기뻐하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그 도시를 심판해 주셨습니다.
  1. また, ひとりの 强い 御使いが, 大きい, ひき 臼のような 石を 取り 上げ, 海に 投げ 入れて 言った. 「大きな 都 バビロン は, このように 激しく 打ち 倒されて, もはやなくなって 消えうせてしまう.
  2. 立て 琴をひく 者, 歌を 歌う 者, 笛を 吹く 者, ラッパ を 鳴らす 者の 聲は, もうおまえのうちに 聞かれなくなる. あらゆる 技術を 持った 職人たちも, もうおまえのうちに 見られなくなる. ひき 臼の 音も, もうおまえのうちに 聞かれなくなる.
  3. ともしびの 光は, もうおまえのうちに 輝かなくなる. 花¿, 花嫁の 聲も, もうおまえのうちに 聞かれなくなる. なぜなら, おまえの 商人たちは 地上の 力ある 者どもで, すべての 國¿の 民がおまえの 魔術にだまされていたからだ.
  4. また, 預言者や 聖徒たちの 血, および 地上で 殺されたすべての 人¿の 血が, この 都の 中に 見いだされたからだ. 」
  1. 또 힘센 한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바윗돌을 들어서 바다에 던지며 말했습니다. "그 큰 도성 바빌론이 이렇게 던져질 것이니 다시는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2. 거문고 타는 사람들과 노래 부르는 사람들과 피리 부는 사람들과 나팔 부는 사람들의 음악이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기술자들도 네 안에서 보이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맷돌 소리도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다.
  3. 다시는 네 안에서 등불도 비치지 않을 것이며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다. 네 상인들이 땅의 권력자가 되었고 만국 백성이 네 마술에 속아넘어 갔으며
  4. 예언자들과 성도들의 피가, 그리고 땅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의 피가 바로 그 도시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진유(眞鍮, 18:12)  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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