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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3월 4일 (2)

 

마가복음 11:27-12:17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정죄할 목적으로 예수님에게 권세와 납세에 관한 질문을 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악한 농부의 비유를 들어 심판을 경고하셨다.
 
  바리새인들과의 충돌(11:27-12:17)    
 
  1. 彼らはまた エルサレム に 來た. イエス が 宮の 中を 步いておられると, 祭司長, 律法學者, 長老たちが, イエス のところにやって 來た.
  2. そして, イエス に 言った. 「何の 權威によって, これらのことをしておられるのですか. だれが, あなたにこれらのことをする 權威を 授けたのですか. 」
  3. そこで イエス は 彼らに 言われた. 「一言尋ねますから, それに 答えなさい. そうすれば, わたしも, 何の 權威によってこれらのことをしているかを, 話しましょう.
  4. ヨハネ の バプテスマ は, 天から 來たのですか, 人から 出たのですか. 答えなさい. 」
  5. すると, 彼らは, こう 言いながら, 互いに 論じ 合った. 「もし, 天から, と 言えば, それならなぜ, 彼を 信じなかったかと 言うだろう.
  1. 그들은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예수님이 성전 뜰을 거니실 때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와서
  2.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고 있소?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하고 따져 물었다.
  3. 그때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나도 한 가지 묻겠는데 너희가 대답하면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겠다.
  4. 요한의 세례가 하나님에게서 왔느냐, 아니면 사람에게서 왔느냐? 말해 보아라.'
  5. 그러자 그들은 '만일 하나님에게서 왔다고 하면 왜 그를 믿지 않았느냐? 할 것이고
  1. だからといって, 人から, と 言ってよいだろうか. 」··彼らは 群衆を 恐れていたのである. というのは, 人¿がみな, ヨハネ は 確かに 預言者だと 思っていたからである.
  2. そこで 彼らは, イエス に 答えて, 「わかりません. 」と 言った. そこで イエス は 彼らに, 「わたしも, 何の 權威によってこれらのことをするのか, あなたがたに 話すまい. 」と 言われた.
  1. 그렇다고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으므로 백성들이 두렵다.' 하고 서로 의논하다가
  2. '우리는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1. それから イエス は, たとえを 用いて 彼らに 話し 始められた. 「ある 人がぶどう 園を 造って, 垣を 巡らし, 酒ぶねを 掘り, やぐらを 建て, それを 農夫たちに 貸して, 旅に 出かけた.
  2. 季節になると, ぶどう 園の 收穫の 分けまえを 受け 取りに, しもべを 農夫たちのところへ 遣わした.
  3. ところが, 彼らは, そのしもべをつかまえて 袋だたきにし, 何も 持たせないで 送り 歸した.
  4. そこで, もう 一度別のしもべを 遣わしたが, 彼らは, 頭をなぐり, はずかしめた.
  5. また 別のしもべを 遣わしたところが, 彼らは, これも 殺してしまった. 續いて, 多くのしもべをやったけれども, 彼らは 袋だたきにしたり, 殺したりした.
  1. 그리고서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둘레에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틀을 놓을 구덩이를 파고 망대를 세운 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멀리 여행을 떠났다.
  2. 포도철이 되어 주인은 자기 몫의 포도를 받아오라고 한 종을 소작인들에게 보냈다.
  3. 그러나 그들은 그 종을 잡아 때리고 그냥 돌려보냈다.
  4. 주인은 다시 다른 종을 보냈으나 소작인들은 그의 머리를 때려 상처를 입히고 갖은 모욕을 하였다.
  5.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으나 그들은 그 종을 죽여 버렸다. 주인이 더 많은 종들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을 때리고 더러는 죽이기까지 하였다.
  1. その 人には, なおもうひとりの 者がいた. それは 愛する 息子であった. 彼は, 『私の 息子なら, 敬ってくれるだろう. 』と 言って, 最後にその 息子を 遣わした.
  2. すると, その 農夫たちはこう 話し 合った. 『あれはあと 取りだ. さあ, あれを 殺そうではないか. そうすれば, 財産はこちらのものだ. 』
  3. そして, 彼をつかまえて 殺してしまい, ぶどう 園の 外に 投げ 捨てた.
  4. ところで, ぶどう 園の 主人は, どうするでしょう. 彼は 戾って 來て, 農夫どもを 打ち 滅ぼし, ぶどう 園をほかの 人たちに 與えてしまいます.
  5. あなたがたは, 次の 聖書のことばを 讀んだことがないのですか. 『家を 建てる 者たちの 見捨てた 石, それが 礎の 石になった.
  1. 주인에게는 이제 보낼 사람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그는 바로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이었다. 마지막으로 주인은 자기 아들을 보내며 '그들이 내 아들은 존경하겠지.' 하였으나
  2. 소작인들이 '이 사람은 상속자이다. 자, 죽여 버리자. 그러면 그의 유산이 우리 것이 될 것이다.' 하고 서로 말하며
  3. 그를 잡아죽인 다음 포도원 밖에 내어버렸다.
  4.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그가 돌아와 소작인들을 죽이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겠느냐?
  5. 너희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으니 이것은
  1. これは 主のなさったことだ. 私たちの 目には, 不思議なことである. 』」
  2. 彼らは, このたとえ 話が, 自分たちをさして 語られたことに 氣づいたので, イエス を 捕えようとしたが, やはり 群衆を 恐れた. それで, イエス を 殘して, 立ち 去った.
  3. さて, 彼らは, イエス に 何か 言わせて, わなに 陷れようとして, パリサイ 人と ヘロデ 黨の 者數人を イエス のところへ 送った.
  4. 彼らは イエス のところに 來て, 言った. 「先生. 私たちは, あなたが 眞實な 方で, だれをもはばからない 方だと 存じています. あなたは 人の 顔色を 見ず, 眞理に 基づいて 神の 道を 敎えておられるからです. ところで, カイザル に 稅金を 納めることは 律法にかなっていることでしょうか, かなっていないことでしょうか. 納めるべきでしょうか, 納めるべきでないのでしょうか. 」
  5. イエス は 彼らの 擬裝を 見拔いて 言われた. 「なぜ, わたしをためすのか. デナリ 銀貨を 持って 來て 見せなさい. 」
  1.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신기한 일이다.' 라고 한 성경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2.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가리켜 한 말인 줄 알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했으나 군중들이 두려워 예수님을 잡지 못하고 그냥 가 버렸다.
  3. 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구실을 붙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중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4. 물어 보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진실하셔서 사람의 겉모양을 보지 않으시고 진리대로 하나님의 교훈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거리낌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로마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우리가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5.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와 내게 보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1. 彼らは 持って 來た. そこで イエス は 彼らに 言われた. 「これはだれの 肖像ですか. だれの 銘ですか. 」彼らは, 「カイザル のです. 」と 言った.
  2. すると イエス は 言われた. 「カイザル のものは カイザル に 返しなさい. そして 神のものは 神に 返しなさい. 」彼らは イエス に 驚嘆した.
  1. 그들이 그것을 가져오자 예수님은 '이 초상과 글이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2.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쳐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말문이 막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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