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シェケム のやぐらの 者たちはみな, これを 聞いて, エル · ベリテ の 宮の 地下室にはいって 行った.
- シェケム のやぐらの 者たちがみな 集まったことが アビメレク に 告げられたとき,
- アビメレク は, 自分とともにいた 民と ツァルモン 山に 登って 行った. アビメレク は 手に 斧を 取って, 木の 枝を 切り, これを 持ち 上げて, 自分の 肩に 載せ, 共にいる 民に 言った. 「私がするのを 見たとおりに, あなたがたも 急いでそのとおりにしなさい. 」
- それで 民もまた, みなめいめい 枝を 切って, アビメレク について 行き, それを 地下室の 上に 置き, 火をつけて, 地下室を 燒いた. それで シェケム のやぐらの 人たち, 男女約一千人もみな 死んだ.
- それから, アビメレク は テベツ に 行き, テベツ に 對して 陣を 敷き, これを 攻め 取った.
|
- 세겜의 요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소식을 듣고 엘-브릿 신전의 대피소로 들어갔다.
- 아비멜렉은 그들이 그 곳에 모여 있다는 말을 듣고
- 자기 부하들을 데리고 살몬산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그는 도끼로 나뭇가지를 쳐서 자기 어깨에 메고 부하들에게도 빨리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였다.
- 그래서 그들은 각자 나뭇가지를 쳐서 한 다발씩 어깨에 메고 아비멜렉을 따라 그 신전의 대피소로 가서 그 곳에 나무를 쌓아 놓고 불을 질렀다. 그러자 그 안에 숨어 있던 세겜 사람 약 1,000명의 남녀가 불에 타서 죽였다.
- 그런 다음 아비멜렉은 데베스로 가서 그 성을 포위하여 점령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