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サウル は 三十歲で 王となり, 十二年間 イスラエル の 王であった.
- サウル は イスラエル から 三千人を 選んだ. 二千人は サウル とともに ミクマス と ベテル の 山地におり, 千人は ヨナタン とともに ベニヤミン の ギブア にいた. 殘りの 民は, それぞれ 自分の 天幕に 歸した.
- ヨナタン は ゲバ にいた ペリシテ 人の 守備隊長を 打ち 殺した. ペリシテ 人はこれを 聞いた. サウル は 國中に 角笛を 吹き 鳴らし, 「ヘブル 人よ. 聞け. 」と 言わせた.
- イスラエル 人はみな, サウル が ペリシテ 人の 守備隊長を 打ち, イスラエル が ペリシテ 人の 恨みを 買った, ということを 聞いた. こうして 民は ギルガル の サウル のもとに 集合した.
- ペリシテ 人も イスラエル 人と 戰うために 集まった. 戰車三万, 騎兵六千, それに 海邊の 砂のように 多い 民であった. 彼らは 上って 來て, ベテ · アベン の 東, ミクマス に 陣を 敷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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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울은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다스린 지 2년째에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고 그 중에서 3,000명을 골라 2,000명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나머지 1,000명은 그의 아들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지파의 땅 기브아에 있게 하였으며 남은 백성은 모두 집으로 돌려보냈다.
- (1절과 같음)
- 그때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주둔군을 쳐서 죽이자 이 소식이 순식간에 블레셋 땅에 전해졌다. 그래서 사울은 전국 각처에 나팔을 불게하여 그가 블레셋 주둔군을 죽여 이스라엘 사람이 블레셋 사람에게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알리도록 하였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소식을 듣고 길갈에 모여 사울을 따랐다
- (3절과 같음)
- 한편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막강한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벧-아웬 동쪽의 믹마스에 진을 쳤는데 전차 30,000대와 마병 6,000명을 가진 그들의 병력은 해변의 모래알처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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