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私が, 主に 油そそがれた 方に 手を 下すなど, 主の 前に 絶對にできないことだ. さあ, 今は, あの 枕もとにある 槍と 水差しとを 取って 行くことにしよう. 」
- こうして ダビデ は サウル の 枕もとの 槍と 水差しとを 取り, ふたりは 立ち 去ったが, だれひとりとしてこれを 見た 者も, 氣づいた 者も, 目をさました 者もなかった. 主が 彼らを 深い 眠りに 陷れられたので, みな 眠りこけていたからである.
- ダビデ は 向こう 側へ 渡って 行き, 遠く 離れた 山の 頂上に 立った. 彼らの 間には, かなりの 隔たりがあった.
- そして ダビデ は, 兵士たちと ネル の 子 アブネル に 呼びかけて 言った. 「アブネル . 返事をしろ. 」 アブネル は 答えて 言った. 「王を 呼びつけるおまえはだれだ. 」
- ダビデ は アブネル に 言った. 「おまえは 男ではないか. イスラエル 中で, おまえに ¿ぶ 者があろうか. おまえはなぜ, 自分の 主君である 王を 見張っていなかったのだ. 兵士のひとりが, おまえの 主君である 王を 殺しにはいり ¿んだ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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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가 왕으로 택한 자를 내가 죽이지 못하도록 하셨다. 자, 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여기서 나가자'
- 다윗이 사울의 머리맡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와 아비새와 함께 떠났으나 아무도 보거나 깨는 자가 없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기 때문이었다.
- 그들은 그 진지 맞은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 그리고 다윗이 사울의 군대와 아브넬을 향하여 '아브넬아, 내 말 들리느냐?' 하고 소리치자 아브넬은 '네가 누구냐?' 하고 물었다.
- 그래서 다윗이 다시 외쳤다. '아브넬아, 너는 이스라엘에서 제일 강한 자가 아니냐? 그런데 어째서 너는 네 주 왕을 죽이려고 들어갔는데도 그를 경호하지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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