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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8월 31일 (2)

 

고린도후서 4:16-5:10

바울은 속사람과 겉사람을 비교하면서,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 하였다. 또한 손으로 지은 집과 영원한 집을 비교하면서 현세와 내세의 생명에 대해 설명하였다. 그리고 장차 우리는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에 있든지 하나님 나라에 있든지 항상 주를 기쁘시게 해야 할 것이라고 권면하였다.
 
  장막집과 영원한 집(4:16-5:10)    
 
  1. ですから, 私たちは 勇氣を 失いません. たとい 私たちの 外なる 人は 衰えても, 內なる 人は 日¿新たにされています.
  2. 今の 時の 輕い 患難は, 私たちのうちに ¿いて, 測り 知れない, 重い 永遠の 榮光をもたらすからです.
  3. 私たちは, 見えるものにではなく, 見えないものにこそ 目を 留めます. 見えるものは 一時的であり, 見えないものはいつまでも 續くからです.
  1.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우리의 겉 사람은 쇠약해 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와지고 있습니다.
  2.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은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는 크고 엄청난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입니다.
  3.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것을 바라보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봅니다. 보이는 것은 잠깐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1. 私たちの 住まいである 地上の 幕屋がこわれても, 神の 下さる 建物があることを, 私たちは 知っています. それは, 人の 手によらない, 天にある 永遠の 家です.
  2. 私たちはこの 幕屋にあってうめき, この 天から 與えられる 住まいを 着たいと 望んでいます.
  3. それを 着たなら, 私たちは 裸の 狀態になることはないからです.
  4. 確かにこの 幕屋の 中にいる 間は, 私たちは 重荷を 負って, うめいています. それは, この 幕屋を 脫ぎたいと 思うからでなく, かえって 天からの 住まいを 着たいからです. そのことによって, 死ぬべきものがいのちにのまれてしまうためにです.
  5. 私たちをこのことにかなう 者としてくださった 方は 神です. 神は, その 保證として 御靈を 下さいました.
  1. 우리는 땅에 있는 우리 육체의 집이 무너지면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하늘의 영원한 집을 소유하게 될 것을 압니다.
  2. 우리는 이 육체의 집에서 탄식하며 하늘의 몸을 입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3. 우리가 그 몸을 입게 되면 벗은 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4. 우리가 이 육체의 집에 있는 동안 짐을 진 것처럼 탄식하는 것은 이 몸을 벗고 싶어서가 아니라 하늘의 몸을 입어서 죽을 몸이 영원히 살기 위한 것입니다.
  5. 이런 것을 우리에게 마련해 주신 하나님은 그것에 대한 보증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1. そういうわけで, 私たちはいつも 心强いのです. ただし, 私たちが 肉體にいる 間は, 主から 離れているということも 知っています.
  2. 確かに, 私たちは 見るところによってではなく, 信仰によって 步んでいます.
  3. 私たちはいつも 心强いのです. そして, むしろ 肉體を 離れて, 主のみもとにいるほうがよいと 思っています.
  4. そういうわけで, 肉體の 中にあろうと, 肉體を 離れていようと, 私たちの 念願とするところは, 主に 喜ばれることです.
  5. なぜなら, 私たちはみな, キリスト のさばきの 座に 現われて, 善であれ 惡であれ, 各自その 肉體にあってした 行爲に 應じて 報いを 受けることになるからです.
  1.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확신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체의 집에 사는 동안에는 주님이 계시는 곳에서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압니다.
  2. 그것은 우리가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우리가 확신하고 원하는 것은 차라리 몸을 떠나 주님과 함께 사는 그것입니다.
  4. 그래서 우리가 이 육체의 집에 머물러 있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5.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각 사람은 육체에 머물러 있는 동안 자기가 행한 일에 따라 선한 일을 한 사람은 상을 받고 악한 일을 한 사람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장막 집( 5:1)  현재 영혼이 거하는 처소, 육체를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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