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第七年の 第五の 月の 十日に, イスラエル の 長老たちの 幾人かが, 主に 尋ねるために 來て, 私の 前にすわった.
- そのとき, 私に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あった.
- 「人の 子よ. イスラエル の 長老たちに 語って 言え. 神である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あなたがたが 來たのは, わたしに 願いを 聞いてもらうためなのか. わたしは 生きている, わたしは 決してあなたがたの 願いを 聞き 入れない. ··神である 主の 御告げ. ··
- あなたは 彼らをさばこうとするのか. 人の 子よ. あなたはさばこうとするのか. 彼らの 先祖たちの, 忌みきらうべきわざを 彼らに 知らせよ.
- 彼らに 言え. 神である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わたしが イスラエル を 選んだとき, ヤコブ の 家の 子孫に 誓い, エジプト の 地で 彼らにわたしを 知らせ, 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 神, 主であると 言って 彼らに 誓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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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포로로 잡혀온 지 7년째가 되는 해 5월 10일에 이스라엘 장로 몇 사람이 여호와께 물어 볼 말이 있어 내 앞에 와서 앉았다.
- 그때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 '사람의 아들아, 너는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너희가 나에게 물으려고 왔느냐? 살아 있는 나 주 여호와가 분명히 말하지만 너희가 묻는 것을 내가 용납하지 않겠다.'
- 사람의 아들아, 네가 그들을 심문하겠느냐? 그렇다면 너는 그 조상들이 행한 더러운 일을 그들에게 알게 하고
-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일러 주어라. :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이집트에서 야곱의 후손들에게 나를 나타낼 때에 내가 그들에게 맹세하며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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