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第十一年のその 月の 一日に, 私に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あった.
- 「人の 子よ. ツロ は エルサレム について, 『あはは. 國¿の 民の 門はこわされ, 私に 明け 渡された. 私は 豊かになり, エルサレム は 廢墟となった. 』と 言ってあざけった.
- それゆえ, 神である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ツロ よ. わたしはおまえに 立ち 向かう. 海の 波が 打ち 寄せるように, 多くの 國¿をおまえに 向けて 攻め 上らせる.
- 彼らは ツロ の 城壁を 破壞し, そのやぐらをくつがえす. わたしはそのちりを 拂い 去って, そこを 裸岩にする.
- ツロ は 海の 中の 網を 引く 場所となる. わたしが 語ったからだ. ··神である 主の 御告げ. ·· ツロ は 諸國のえじきとなり,
|
- 우리가 포로 되어 온 지 11년째가 되는 해 어느 달 1일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 '사람의 아들아, 두로가 예루살렘에 대하여 '만민의 문과 같은 예루살렘이 박살나고 황폐해졌으니 내가 번영을 누리게 되었다.' 하는구나.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대적하여 많은 나라가 너를 치게 하겠다. 그들이 바다의 파도처럼 밀려와서
- 네 성벽을 파괴하고 너의 망대를 헐 것이다. 내가 네게서 부스러기를 쓸어 버려 너를 아무것도 없는 바위로 만들 것이니
- 네가 바다 가운데 솟아올라 어부들이 그물 말리는 곳이 될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너를 약탈할 것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