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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私は 心の 中で 言った. 「さあ, 快樂を 味わってみるがよい. 樂しんでみるがよい. 」しかし, これもまた, なんとむなしいことか.
- 笑いか. ばからしいことだ. 快樂か. それがいったい 何になろう.
- 私は 心の 中で, 私の 心は 知惠によって 導かれているが, からだはぶどう 酒で 元氣づけようと 考えた. 人の 子が 短い 一生の 間, 天の 下でする 事について, 何が 良いかを 見るまでは, 愚かさを 身につけていようと 考えた.
- 私は 事業を 擴張し, 邸宅を 建て, ぶどう 畑を 設け,
- 庭と 園を 造り, そこにあらゆる 種類の 果樹を 植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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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혼자서 이런 생각도 해 보았다.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할 것이니, 너는 네 마음껏 즐겨라." 그러나 이것도 헛된 일이다.
- 알고 보니 웃는 것은 '미친 것'이고, 즐거움은 '쓸데없는 것'이다.
- 지혜를 갈망해 온 나는,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하고, 낙을 누려 보려고 마음먹은 적도 있다. 참으로 어리석게도, 이렇게 사는 것이 짧은 한평생을 가장 보람 있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 나는 여러 가지 큰 일을 성취하였다. 궁전도 지어 보고, 여러 곳에 포도원도 만들어 보았다.
- 나는 정원과 과수원을 만들고, 거기에 온갖 과일나무도 심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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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木の 茂った 森を 潤すために 池も 造った.
- 私は 男女の 奴隷を 得た. 私には 家で 生まれた 奴隷があった. 私には, 私より 先に エルサレム にいただれよりも 多くの 牛や 羊もあった.
- 私はまた, 銀や 金, それに 王たちや 諸州の 寶も 集めた. 私は 男女の 歌うたいをつくり, 人の 子らの 快樂である 多くのそばめを 手に 入れた.
- 私は, 私より 先に エルサレム にいただれよりも 偉大な 者となった. しかも, 私の 知惠は 私から 離れなかった.
- 私は, 私の 目の 欲するものは 何でも 拒まず, 心のおもむくままに, あらゆる 樂しみをした. 實に 私の 心はどんな 勞苦をも 喜んだ. これが, 私のすべての 勞苦による 私の 受ける 分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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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들이 자라나는 숲에 물을 대려고 여러 곳에 저수지도 만들어 보았다.
- 남녀 종들을 사들이기도 하고, 집에서 씨종들을 태어나게도 하였다. 나는 또한, 지금까지 예루살렘에 살던 어느 누구도 일찍이 그렇게 가져 본 적이 없을 만큼 많은 소와 양 같은 가축 떼를 가져 보았다.
- 은과 금, 임금들이 가지고 있던 여러 나라의 보물도 모아 보았으며, 남녀 가수들도 거느려 보았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처첩도 많이 거느려 보았다.
- 드디어 나는 일찍이 예루살렘에 살던 어느 누구보다도 더 큰 세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지혜가 늘 내 곁에서 나를 깨우쳐 주었다.
- 원하던 것을 나는 다 얻었다. 누리고 싶은 낙은 무엇이든 삼가지 않았다. 나는 하는 일마다 다 자랑스러웠다. 이것은 내가 수고하여 얻은 나의 몫인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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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しかし, 私が 手がけたあらゆる 事業と, そのために 私が 骨折った 勞苦とを 振り 返ってみると, なんと, すべてがむなしいことよ. 風を 追うようなものだ. 日の 下には 何一つ 益になるものはない.
- 私は 振り 返って, 知惠と, 狂氣と, 愚かさとを 見た. いったい, 王の 跡を 繼ぐ 者も, すでになされた 事をするのにすぎないではないか.
- 私は 見た. 光がやみにまさっているように, 知惠は 愚かさにまさっていることを.
- 知惠ある 者は, その 頭に 目があるが, 愚かな 者はやみの 中を 步く. しかし, みな, 同じ 結末に 行き 着くことを 私は 知った.
- 私は 心の 中で 言った. 「私も 愚かな 者と 同じ 結末に 行き 着くのなら, それでは 私の 知惠は 私に 何の 益になろうか. 」私は 心の 中で 語った. 「これもまたむなしい. 」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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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내 손으로 성취한 모든 일과 이루려고 애쓴 나의 수고를 돌이켜보니, 참으로 세상 모든 것이 헛되고,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고, 아무런 보람도 없는 것이었다.
- 임금 자리를 이어받은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기껏해야 앞서 다스리던 왕이 이미 하던 일뿐이다. 무엇이 슬기로운 일이며, 무엇이 얼빠지고 어리석은 일인지 알려고 애를 써 보기도 하였다.
- "빛이 어둠보다 낫듯이, 슬기로움이 어리석음보다 더 낫다"는 것,
- "슬기로운 사람은 제 앞을 보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어둠 속에서 헤맨다"는 것, 이런 것은 벌써부터 알고 있다. 지혜있는 사람에게나 어리석은 사람에게나 똑같은 운명이 똑같이 닥친다는 것도 알고 있다.
- 그래서 나는 스스로 물었다. "어리석은 사람이 겪을 운명을 나도 겪을 터인데, 무엇을 더 바라고, 왜 내가 지혜를 더 얻으려고 애썼는가?" 그리고 나 스스로 대답하였다. "지혜를 얻으려는 일도 헛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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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事實, 知惠ある 者も 愚かな 者も, いつまでも 記憶されることはない. 日がたつと, いっさいは 忘れられてしまう. 知惠ある 者も 愚かな 者とともに 死んでいなくなる.
- 私は 生きていることを 憎んだ. 日の 下で 行なわれるわざは, 私にとってはわざわいだ. すべては 空しく, 風を 追うようなものだから.
- 私は, 日の 下で 骨折ったいっさいの 勞苦を 憎んだ. 後繼者のために 殘さ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である.
- 後繼者が 知惠ある 者か 愚か 者か, だれにわかろう. しかも, 私が 日の 下で 骨折り, 知惠を 使ってしたすべての 勞苦を, その 者が 支配するようになるのだ. これもまた, むなしい.
- 私は 日の 下で 骨折ったいっさいの 勞苦を 思い 返して 絶望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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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지혜가 있다고 해서 오래 기억되는 것도 아니다. 지혜가 있다고 해도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사람들의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린다. 슬기로운 사람도 죽고 어리석은 사람도 죽는다.
- 그러니 산다는 것이 다 덧없는 것이다. 인생살이에 얽힌 일들이 나에게는 괴로움일 뿐이다. 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헛될 뿐이다.
- 세상에서 내가 수고하여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내 뒤에 올 사람에게 물려줄 일을 생각하면, 억울하기 그지없다.
- 뒤에 올 그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일지, 어리석은 사람일지, 누가 안단 말인가? 그러면서도, 세상에서 내가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지혜를 다해서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그에게 물려주어서 맡겨야 하다니, 이 수고도 헛되다.
- 세상에서 애쓴 모든 수고를 생각해 보니, 내 마음에는 실망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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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んなに 人が 知惠と 知識と 才能をもって 勞苦しても, 何の 勞苦もしなかった 者に, 自分の 分け 前を 讓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もまた, むなしく, 非常に 惡いことだ.
- 實に, 日の 下で 骨折ったいっさいの 勞苦と 思い 煩いは, 人に 何になろう.
- その 一生は 悲しみであり, その 仕事には 惱みがあり, その 心は 夜も 休まらない. これもまた, むなしい.
- 人には, 食べたり 飮んだりし, 自分の 勞苦に 滿足を 見いだすよりほかに, 何も 良いことがない. これもまた, 神の 御手によることがわかった.
- 實に, 神から 離れて, だれが 食べ, だれが 樂しむことができよ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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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는 슬기롭고 똑똑하고 재능있는 사람이 하는데, 그가 받아야 할 몫을 아무 수고도 하지 않은 다른 사람이 차지하다니, 이 수고 또한 헛되고,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다.
- 사람이 세상에서 온갖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속썩이지만, 무슨 보람이 있단 말인가?
- 평생에 그가 하는 일이 괴로움과 슬픔뿐이고, 밤에도 그의 마음이 편히 쉬지 못하니, 이 수고 또한 헛된 일이다.
- 사람에게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 자기가 하는 수고에서 스스로 보람을 느끼는 것,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알고 보니, 이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
- 그분께서 주시지 않고서야, 누가 먹을 수 있으며, 누가 즐길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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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なぜなら, 神は, みこころにかなう 人には, 知惠と 知識と 喜びを 與え, 罪人には, 神のみこころにかなう 者に 渡すために, 集め, たくわえる 仕事を 與えられる. これもまた, むなしく, 風を 追うような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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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슬기와 지식과 기쁨을 주시고, 눈 밖에 난 죄인에게는 모아서 쌓는 수고를 시켜서, 그 모은 재산을 하나님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주시니, 죄인의 수고도 헛되어서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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