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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0월 9일 (1)

 

예레미야

  예레미야는 유다의 요시야 왕이 통치할 당시부터 멸망 이후까지 활동한 선지자이다. 유다의 멸망이 임박한 상황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했지만, 왕과 백성들은 이를 무시하였다. 결국 주전 586년 바벨론의 제3차 유다 침공으로 왕과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가고 예루살렘과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고 말았다.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에게 유다의 범죄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파기하는 행위이므로 하나님께로 돌이키라고 강력하게 경고하지만, 패역한 유다는 끝내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해 멸망해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간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이러한 절망적 상황에서도 오직 야웨 하나님만을 의지할 것과 메시아를 통한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백성들에게 희망을 준다.

 

 

예레미야 1:1-2:37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셔서 그를 통해 주신 예언을 친히 이루실 것을 약속하셨다. 또한 살구나무 가지와 기울어진 가마의 환상을 통해 유다에 환난이 임박했음을 알리시면서, 유다 백성들이 범죄하고도 깨달음이 없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라고 책망하셨다.
 
  예레미야의 소명(1:1-1:19)    
 
  1. ベニヤミン の 地 アナトテ にいた 祭司のひとり, ヒルキヤ の 子 エレミヤ のことば.
  2. アモン の 子, ユダ の 王 ヨシヤ の 時代, その 治世の 第十三年に, エレミヤ に 主のことばがあった.
  3. それはさらに, ヨシヤ の 子, ユダ の 王 エホヤキム の 時代にもあり, ヨシヤ の 子, ユダ の 王 ゼデキヤ の 第十一年の 終わりまで, すなわち, その 年の 第五の 月, エルサレム の 民の 捕囚の 時まであった.
  4.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 私にあった.
  5. 「わたしは, あなたを 胎內に 形造る 前から, あなたを 知り, あなたが 腹から 出る 前から, あなたを 聖別し, あなたを 國¿への 預言者と 定めていた. 」
  1.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예레미야가 한 말이다. 그는 베냐민 땅 아나돗 마을의 제사장 출신인 힐기야의 아들이다.
  2.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유다 왕이 되어 다스린 지 십삼 년이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3.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 유다 왕으로 있을 때에도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고, 그 뒤에도 유다 왕 요시야의 아들 시드기야 제 십일년까지 주님께서 그에게 여러 번 말씀하셨다. 시드기야 왕 십일년, 그 해 다섯째 달에 예루살렘 주민이 포로로 잡혀 갔다.
  4.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5. "내가 너를 모태에서 짓기도 전에 너를 선택하고, 네가 태어나기도 전에 너를 거룩하게 구별해서, 뭇 민족에게 보낼 예언자로 세웠다."
  1. そこで, 私は 言った. 「ああ, 神, 主よ. ご 覽のとおり, 私はまだ 若くて, どう 語っていいかわかりません. 」
  2. すると, 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まだ 若い, と 言うな. わたしがあなたを 遣わすどんな 所へでも 行き, わたしがあなたに 命じるすべての 事を 語れ.
  3. 彼らの 顔を 恐れるな. わたしはあなたとともにいて, あなたを 救い 出すからだ. ··主の 御告げ. ··」
  4. そのとき, 主は 御手を 伸ばして, 私の 口に 觸れ, 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今, わたしのことばをあなたの 口に 授けた.
  5. 見よ. わたしは, きょう, あなたを 諸國の 民と 王國の 上に 任命し, あるいは 引き 拔き, あるいは 引き 倒し, あるいは 滅ぼし, あるいはこわし, あるいは 建て, また 植えさせる. 」
  1. 내가 아뢰었다. "아닙니다. 주 나의 하나님, 저는 말을 잘 할 줄 모릅니다. 저는 아직 너무나 어립니다."
  2. 그러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직 너무나 어리다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그에게로 가고, 내가 너에게 무슨 명을 내리든지 너는 그대로 말하여라.
  3. 너는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늘 너와 함께 있으면서 보호해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4.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고, 내게 말씀하셨다.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맡긴다.
  5. 똑똑히 보아라. 오늘 내가 뭇 민족과 나라들 위에 너를 세우고, 네가 그것들을 뽑으며 허물며, 멸망시키며 파괴하며, 세우며 심게 하였다."
  1.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 私にあった. 「エレミヤ . あなたは 何を 見ているのか. 」そこで 私は 言った. 「ア ― モンド の 枝を 見ています. 」
  2. すると 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よく 見たものだ. わたしのことばを 實現しようと, わたしは 見張っているからだ. 」
  3. 再び, 私に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あった. 「何を 見ているのか. 」そこで 私は 言った. 「煮え 立っているかまを 見ています. それは 北のほうからこちらに 傾いています. 」
  4. すると 主は 私に 仰せられた. 「わざわいが, 北からこの 地の 全住民の 上に, 降りかかる.
  5. 今, わたしは 北のすべての 王國の 民に 呼びかけているからだ. ··主の 御告げ. ··彼らは 來て, エルサレム の 門の 入口と, 周圍のすべての 城壁と, ユダ のすべての 町に 向かって, それぞれの 王座を 設ける.
  1.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예레미야야, 너는 무엇을 보고 있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저는 살구나무 가지를 보고 있습니다."
  2.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바로 보았다. 내가 한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내가 지켜 보고 있다."
  3. 주님께서 나에게 두 번째로 말씀하셨다. "너는 무엇을 보고 있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물이 끓는 솥이 있습니다. 그 솥의 물이 북쪽에서부터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4.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북쪽에서 재앙이 넘쳐 흘러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내릴 것이다.
  5. 내가 북쪽에 있는 모든 나라의 백성들을 이 땅으로 불러들이겠다. 그러면 그들이 모두 몰려와서, 예루살렘 모든 성문 바로 앞에 자리를 잡고, 사방에서 그 성벽을 공격하고, 유다의 모든 성읍을 칠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 しかし, わたしは, 彼らのすべての 惡にさばきを 下す. 彼らはわたしを 捨てて, ほかの 神¿にいけにえをささげ, 自分の 手で 造った 物を 拜んだからだ.
  2. さあ, あなたは 腰に 帶を 締め, 立ち 上がって, わたしがあなたに 命じることをみな 語れ. 彼らの 顔におびえるな. さもないと, わたしはあなたを 彼らの 面前で 打ち ¿く.
  3. 見よ. わたしはきょう, あなたを, 全國に, ユダ の 王たち, 首長たち, 祭司たち, この 國の 人¿に 對して, 城壁のある 町, 鐵の 柱, 靑銅の 城壁とした.
  4. だから, 彼らがあなたと 戰っても, あなたには 勝てない. わたしがあなたとともにいて, ··主の 御告げ. ··あなたを 救い 出すからだ. 」
  1. 내가 이렇게 내 백성을 심판하는 까닭은, 그들이 나를 버리고 떠나서 다른 신들에게 향을 피우고, 손으로 우상을 만들어서 그것들을 숭배하는 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2. 그러므로 너는 이제 허리에 띠를 띠고 준비하여라. 일어나거라. 내가 너에게 명하는 모든 말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두려워하면, 오히려 내가 너를 그들 앞에서 무서워 떨게 하겠다.
  3. 그러므로 내가 오늘 너를, 튼튼하게 방비된 성읍과 쇠기둥과 놋성벽으로 만들어서, 이 나라의 모든 사람, 곧 유다의 왕들과 관리들에게 맞서고, 제사장들에게 맞서고, 이 땅의 백성에게 맞서게 하겠다.
  4. 그들이 너에게 맞서서 덤벼들겠지만, 너를 이기지는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보호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유다의 책망(2:1-2:37)    
 
  1. ついで, 私に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あった.
  2. 「さあ, 行って, 主はこう 仰せられると 言って, エルサレム の 人¿の 耳に 呼ばわれ. わたしは, あなたの 若かったころの 誠實, 婚約時代の 愛, 荒野の 種も 蒔かれていない 地でのわたしへの 從順を 覺えている.
  3. イスラエル は 主の 聖なるもの, その 收穫の 初穗であった. これを 食らう 者はだれでも 罪に 定められ, わざわいをこうむったものだ. ··主の 御告げ. ··」
  4. ヤコブ の 家と, イスラエル の 家のすべてのやからよ. 主のことばを 聞け.
  5. 主はこう 仰せられる. 「あなたがたの 先祖は, わたしにどんな 不正を 見つけて, わたしから 遠く 離れ, むなしいものに 從って 行って, むなしいものとなったのか.
  1. 주님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가서 예루살렘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쳐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젊은 시절에 얼마나 나에게 성실하였는지, 네가 신부 시절에 얼마나 나를 사랑하였는지, 저 광야에서, 씨를 뿌리지 못하는 저 땅에서, 네가 어떻게 나를 따랐는지, 내가 잘 기억하고 있다.
  3. 이스라엘은 나 주에게 거룩하게 구별된 나의 수확 중 첫 열매다.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 먹으면, 벌을 받고 재앙을 만났다. 나 주의 말이다.'"
  4. 야곱의 백성아,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가족아, 너희는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5. "나 주가 말한다. 너희의 조상이 나에게서 무슨 허물을 발견하였기에, 나에게서 멀리 떠나가서 헛된 우상을 쫓아다니며, 자신들도 허무하게 되었느냐?
  1. 彼らは 尋ねもしなかった. 『主はどこにおられるのか. 私たちを エジプト の 國から 上らせた 方, 私たちに, 荒野の 荒れた 穴だらけの 地, 砂漠の 死の 陰の 地, 人も 通らず, だれも 住まない 地を 行かせた 方は. 』と.
  2. しかし, わたしはあなたがたを, 實り 豊かな 地に 連れてはいり, その 良い 實を 食べさせた. ところが, あなたがたは, はいって 來て, わたしの 國を 汚し, わたしのゆずりの 地を 忌みきらうべきものにした.
  3. 祭司たちは, 『主はどこにおられるのか. 』と 言わず, 律法を 取り 扱う 者たちも, わたしを 知らず, 牧者たちもわたしにそむき, 預言者たちは バアル によって 預言して, 無益なものに 從って 行った.
  4. そのため, わたしはなお, あなたがたと 爭う. ··主の 御告げ. ··また, あなたがたの 子孫と 爭う.
  5. キティム の 島¿に 渡ってよく 見よ. ケダル に 人を 遣わして 調べてみよ. このようなことがあったかどうか, よく 見よ.
  1. '이집트 땅에서 우리를 이끌고 올라오신 분,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분, 그 황량하고 구덩이가 많은 땅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짙은 그 메마른 땅에서, 어느 누구도 지나다니지 않고 어느 누구도 살지 않는 그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고 묻지도 않는구나.
  2. 내가 너희를 기름진 땅으로 인도해서, 그 땅의 열매를 먹게 하였고, 가장 좋은 것을 먹게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들어오자마자 내 땅을 더럽히고, 내 재산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3. 제사장들은 나 주가 어디에 있는지를 찾지 않으며, 법을 다루는 자들이 나를 알지 못하며, 통치자들은 나에게 맞서서 범죄하며, 예언자들도 바알 신의 이름으로 예언하며, 도움도 주지 못하는 우상들만 쫓아다녔다."
  4.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다시 법대로 처리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 자손의 자손들을 법대로 처리하겠다.
  5. 너희는 한 번 키프로스 섬들로 건너가서 보고,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서, 일찍이 그런 일이 일어났던가를 잘 살피고 알아 보아라.
  1. かつて, 神¿を 神¿でないものに, 取り 替えた 國民があっただろうか. ところが, わたしの 民は, その 榮光を 無益なものに 取り 替えた.
  2. 天よ. このことに 色を 失え. おぞ 氣立て. 干上がれ. ··主の 御告げ. ··
  3. わたしの 民は 二つの 惡を 行なった. 湧き 水の 泉であるわたしを 捨てて, 多くの 水ためを, 水をためることのできない, こわれた 水ためを, 自分たちのために 掘ったのだ.
  4. イスラエル は 奴隷なのか. それとも 家に 生まれたしもべなのか. なぜ, 獲物にされたのか.
  5. 若獅子は, これに 向かってほえたけり, 叫び 聲をあげて, その 地を 荒れ 果てさせ, その 町¿は 燒かれて 住む 者もいなくなる.
  1. 비록 신이라 할 수 없는 그런 신을 섬겨도, 한 번 섬긴 신을 다른 신으로 바꾸는 민족은 그리 흔하지 않다. 그런데도 내 백성은 그들의 영광을 전혀 쓸데 없는 것들과 바꾸어 버렸다.
  2. 하늘아, 이것을 보고, 너도 놀라고 떨다가, 새파랗게 질려 버려라. 나 주의 말이다.
  3. 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4. "이스라엘이 노예냐? 집에서 태어난 종이냐? 그런데 어찌하여 잡혀 가서, 원수들의 노예가 되었느냐?
  5. 원수들이 그를 잡아 놓고, 젊은 사자처럼 그에게 으르렁거리며, 큰소리를 질렀다. 그들이 이스라엘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성읍들은 불에 타서, 아무도 살지 않는다.
  1. ノフ と タフパヌヘス の 子らも, あなたの 頭の 頂をそりあげる.
  2. あなたの 神, 主が, あなたを 道に 進ませたとき, あなたは 主を 捨てたので, このことがあなたに 起こるのではないか.
  3. 今, ナイル 川の 水を 飮みに エジプト の 道に 向かうとは, いったいどうしたことか. ユ ― フラテス 川の 水を 飮みに アッシリヤ の 道に 向かうとは, いったいどうしたことか.
  4. あなたの 惡が, あなたを 懲らし, あなたの 背信が, あなたを 責める. だから, 知り, 見きわめよ. あなたが, あなたの 神, 主を 捨てて, わたしを 恐れないのは, どんなに 惡く, 苦¿しいことかを. ··万軍の 神, 主の 御告げ. ··
  5. 實に, あなたは 昔から 自分のくびきを ¿き, 自分のなわめを 斷ち 切って, 『私は 逃げ 出さない. 』と 言いながら, すべての 高い 丘の 上や, すべての 靑¿とした 木の 下で, 寢そべって 淫行を 行なっている.
  1. 멤피스와 다바네스의 자손도 너의 머리에 상처를 주었다.
  2. 주 너의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여 주는데도, 네가 주를 버리고 떠났으니, 너 스스로 이런 재앙을 자청한 것이 아니냐?
  3. 그런데도 이제 네가 시홀 강 물을 마시려고 이집트로 달려가니, 그것이 무슨 일이며, 유프라테스 강 물을 마시려고 앗시리아로 달려가니, 이 또한 무슨 일이냐?
  4. 네가 저지른 악이 너를 벌하고, 너 스스로 나에게서 돌아섰으니, 그 배신이 너를 징계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 너의 하나님을 버린 것과 나를 경외하는 마음이 너에게 없다는 것이, 얼마나 악하고 고통스러운가를, 보고서 깨달아라. 나 만군의 주 하나님의 말이다."
  5. "참으로 너는 옛적부터, 너의 멍에를 부러뜨리고, 너를 묶은 줄을 모두 끊어 버리면서 '나는 신을 섬기지 않겠다' 하고 큰소리를 치더니, 오히려 높은 언덕마다 찾아 다니며 음행을 하고, 또 푸른 나무 밑에서마다 너의 몸을 눕히고, 음행을 하면서 신들을 섬겼다.
  1. わたしは, あなたをことごとく 純良種の 良いぶどうとして 植えたのに, どうしてあなたは, わたしにとって, 質の 惡い 雜種のぶどうに 變わったのか.
  2. たとい, あなたが ソ ― ダ で 身を 洗い, たくさんの 灰汁を 使っても, あなたの 咎は, わたしの 前では 汚れている. ··神である 主の 御告げ. ··
  3. どうしてあなたは, 『私は 汚れていない. バアル たちには 從わなかった. 』と 言えようか. 谷の 中でのあなたの 道を 省み, 何をしたかを 知れ. あなたは, 道をあちこち 走り 回るすばやい 雌のらくだ,
  4. また, 荒野に 慣れた 野ろばだ. 欲情に 息はあえぐ. そのさかりのとき, だれがこれを 靜めえようか. これを 搜す 者は 苦勞しない. その 發情期に, これを 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
  5. はだしにならないよう, のどが 渴かないようにせよ. しかし, あなたは 言う. 『あきらめられません. 私は 他國の 男たちが 好きです. それについて 行きたいのです. 』と.
  1. 나는 너를 종자가 아주 좋은, 제일 좋은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어떻게 하여 네가 엉뚱하게 들포도나무로 바뀌었느냐?
  2. 네가 잿물로 몸을 씻고, 비누로 아무리 몸을 닦아도, 너의 더러운 죄악은 여전히 내 앞에 남아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 네가 스스로의 몸을 더럽히지 않았고, 바알 신들을 따라가지도 않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느냐? 네가 골짜기에서 한 일을 생각해 보아라. 네가 무엇을 했는지 깨달아라. 너는 이리저리 날뛰는, 발이 빠른 암낙타와 같았다.
  4. 너는 사막에 익숙한 야생 암나귀와 같았다. 암내만 나면 헐떡이는 그 짐승, 그 짐승이 발정하면 누가 그것을 가라앉힐 수 있겠느냐? 그런 암컷을 찾아 다니는 수컷은 어느 것이나 힘들이지 않고서도 발정기가 된 암컷을 만나게 된다.
  5. 너는 너의 발을 돌보아, 맨발로 다니지 말고, 너의 목을 돌보아, 목타게 다니지 말라고 일렀건만, 너는 말하였다. '아닙니다. 공연한 말씀이십니다. 오히려 나는 이방 신들이 좋으니, 그들을 쫓아다녀야 하겠습니다.'"
  1. 盜人が, 見つけられたときに, はずかしめられるように, イスラエル の 家もはずかしめられる. 彼らの 王たち, 首長たち, 祭司たち, 預言者たちがそうである.
  2. 彼らは 木に 向かっては, 『あなたは 私の 父. 』, 石に 向かっては, 『あなたは 私を 生んだ. 』と 言っている. 實に, 彼らはわたしに 背を 向けて, 顔を 向けなかった. それなのに, わざわいのときには, 『立って, 私たちを 救ってください. 』と 言う.
  3. では, あなたが 造った 神¿はどこにいるのか. あなたのわざわいのときには, 彼らが 立って 救えばよい. ユダ よ. あなたの 神¿は, あなたの 町の 數ほどもいるからだ.
  4. なぜ, あなたがたは, わたしと 爭うのか. あなたがたはみな, わたしにそむいている. ··主の 御告げ. ··
  5. わたしはあなたがたの 子らを 打ったが, むだだった. その 懲らしめは 役に 立たなかった. あなたがたの 劍は, 食い 滅ぼす 獅子のように, あなたがたの 預言者たちを 食い 盡くした.
  1. "도둑이 붙잡히면 수치를 당하듯이, 이스라엘 백성 곧 왕들과 고관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다.
  2. 그들은 나무를 보고 '나의 아버지'라고 하고, 돌을 보고 '나의 어머니'라고 하였다.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리면서도, 얼굴은 돌리지 않고 있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오셔서, 우리를 구하여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는다.
  3. 네가 스스로 만들어 섬긴 신들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 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네 신들이 일어나서 너를 도와주어야 옳지 않겠느냐? 유다야, 너는 네 성읍의 수만큼 많은 신들을 만들어 놓았구나.
  4. 그런데도 너희가 어떻게 나와 변론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모두 나를 배신하고 떠나갔다. 나 주의 말이다.
  5. 내가 너희 자녀들을 때렸으나 헛수고였다. 옳게 가르치는 것을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너희의 칼은 사람을 삼키는 사자처럼, 너희의 예언자들을 죽였다.
  1. あなたがた, この 時代の 人¿よ. 主のことばに 心せよ. わたしは イスラエル にとって, 荒野であったのか. あるいは 暗黑の 地であったのか. どうしてわたしの 民は, 『私たちはさまよい 出て, もうあなたのところには 歸りません. 』と 言うのか.
  2. おとめが 自分の 飾り 物を 忘れ, 花嫁が 自分の 飾り 帶を 忘れるだろうか. それなのに, わたしの 民がわたしを 忘れた 日數は 數えきれない.
  3. あなたが 愛を 求める 方法は, なんと 巧みなことか. それであなたは, 惡い 女にも, 自分の 方法を 巧みに 敎えたのだ.
  4. あなたのすそには, 罪のない 貧しい 人たちの, いのちの 血が 見える. 彼らの 押し 入るのを, あなたが 見つけたわけでもないのに. しかも, これらのことがあるにもかかわらず,
  5. あなたは『私には 罪がない. 確かに, 御怒りは 私から 去った. 』と 言っている. 『私は 罪を 犯さなかった. 』と 言うから, 今, わたしはあなたをさばく.
  1. 이 세대의 사람들아, 너희는 그래도, 나 주의 말을 명심하여 들어라.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막막한 광야가 되었느냐? 어둡고 캄캄한 땅이 되었느냐? 어찌하여 나의 백성이 우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되었으니, 다시는 주께로 돌아가지 않겠다' 하고 말하느냐?
  2. 처녀가 어찌 자기의 보석을 잊으며, 신부가 어찌 결혼식에 입을 예복을 잊을 수 있느냐? 그런데도 나의 백성은 이미 오래 전에 나를 잊었다.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셀 수도 없구나."
  3. "너는 연애할 남자를 호리는 데 능숙하다. 경험 많은 창녀도 너에게 와서 한 수 더 배운다.
  4. 너의 치맛자락에는 가난한 사람들의 죄없는 피가 묻어 있다. 그들이 담을 뚫고 들어오다가 너에게 붙잡힌 것도 아닌데, 너는 그들을 죽이고서도
  5. '나에게는 아무런 죄가 없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일은 하지 않았다' 하고 말한다. 네가 이렇게 죄가 없다고 말하기 때문에,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1. なんと, 簡單に 自分の 道を 變えることか. あなたは アッシリヤ によってはずかしめられたと 同樣に, エジプト によってもはずかしめられる.
  2. そこからもあなたは, 兩手を 頭にのせて 出て 來よう. 主があなたの 據り 賴む 者を 退けるので, あなたは 彼らによって 榮えることは 決してない.
  1.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다니, 너는 어쩌면 그렇게 지조도 없느냐? 그러므로 너는, 앗시리아에게서 수치를 당했던 것처럼, 이집트에게서도 수치를 당할 것이다.
  2. 너는 거기에서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올 것이다. 네가 의지하는 것들을 나 주가 버렸으니, 그들이 너를 도와주어도, 네가 형통하지 못할 것이다."
 
  어린 사자( 2:15)  이스라엘을 약탈하고 위협하는 앗수르를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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