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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0월 28일 (1)

 

예레미야 39:1-41:18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시드기야 왕과 백성들은 바벨론으로 잡혀 갔다. 그러나 예레미야를 구해 주었던 아벳멜렉은 이 와중에 하나님의 구원을 약속받았다. 포로에서 풀려 난 예레미야와 유다 땅에 남아 있던 빈민들은 바벨론 왕이 세운 총독 그다랴와 함께 거했다. 왕족인 이스마엘이 그다랴와 백성 칠십 인을 죽이고 암몬 족속에게 가자, 요하난 일행은 바벨론의 보복을 두려워하여 애굽으로 가려고 했다.
 
  예루살렘 함락(39:1-39:18)    
 
  1. ユダ の 王 ゼデキヤ の 第九年, その 第十の 月に, バビロン の 王 ネブカデレザル は, その 全軍勢を 率いて エルサレム に 攻めて 來て, これを 包圍した.
  2. ゼデキヤ の 第十一年, 第四の 月の 九日に, 町は 破られた.
  3. そのとき, バビロン の 王のすべての 首長たちがはいって 來て, 中央の 門に 座を 占めた. すなわち, ネルガル · サル · エツェル , サムガル · ネブ , ラブ · サリス の サル · セキム , ラブ · マグ の ネルガル · サル · エツェル , および バビロン の 王の 首長の 殘り 全員である.
  4. ユダ の 王 ゼデキヤ とすべての 戰士は, 彼らを 見て 逃げ, 夜の 間に, 王の 園の 道傳いに, 二重の 城壁の 間の 門を 通って 町を 出, アラバ への 道に 出た.
  5. しかし, カルデヤ の 軍勢は 彼らのあとを 追い, エリコ の 草原で ゼデキヤ に 追いつき, 彼を 捕えて, ハマテ の 地の リブラ にいる バビロン の 王 ネブカデレザル のもとに 連れ 上った. そこで, 王は 彼に 宣告を 下した.
  1. 유다 왕 시드기야 제 구년 열째 달에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도성을 포위하였는데,
  2. 시드기야 제 십일년 넷째 달 구일에 마침내 성벽이 뚫렸다.
  3. (바빌로니아 왕의 고관들이 모두 성 안으로 들어와서 '중앙 대문'에 앉았다. 네르갈사레셀과 삼갈르보와 살스김 곧 랍사리스와 다른 네르갈사레셀 곧 랍막과 바빌로니아 왕이 보낸 다른 고관들이, 모두 앉아 있었다.)
  4.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모든 군인들은 쳐들어오는 적군을 보고서, 모두 도망하였다. 그들은 밤에 왕의 동산 길을 통과하여, 두 성벽을 잇는 통로를 지나, 아라바 쪽으로 도망하였다.
  5. 그러나 바빌로니아 군대가 그들을 추격하여, 여리고 평원에서 시드기야를 사로잡아, 하맛 땅의 리블라로 끌고 가서,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 앞에 세워 놓았다. 바빌로니아 왕이 시드기야를 신문하였다.
  1. バビロン の 王は リブラ で, ゼデキヤ の 子たちをその 目の 前で 虐殺し, また ユダ のおもだった 人たちもみな 虐殺し,
  2. ゼデキヤ の 兩眼をえぐり 出し, 彼を 靑銅の 足かせにつないで, バビロン に 連れて 行った.
  3. カルデヤ 人は, 王宮も 民の 家も 火で 燒き, エルサレム の 城壁を 取りこわした.
  4.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は, 町に 殘されていた 殘りの 民と, 王に 降伏した 投降者たちと, そのほかの 殘されていた 民を, バビロン へ 捕え 移した.
  5. しかし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は, 何も 持たない 貧民の 一部を ユダ の 地に 殘し, その 日, 彼らにぶどう 畑と 畑を 與えた.
  1. 바빌로니아 왕은 리블라에서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처형하였다. 바빌로니아 왕은 유다의 귀족들도 모두 처형하였다.
  2. 그리고 왕은 시드기야의 두 눈을 뺀 다음에, 바빌론으로 끌고 가려고, 그를 쇠사슬로 묶었다.
  3. 바빌로니아 군인들은 왕궁과 민가에 불을 지르고, 예루살렘의 성벽들도 허물어 버렸다.
  4. 그런 다음에,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은 아직도 성 안에 남아 있는 백성과 자기에게 투항한 사람과 그 밖에 남은 백성을 바빌로니아로 잡아갔다.
  5. 그리고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은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일부 빈민을 유다 땅에 남겨 두고, 그들에게 포도원과 농토를 나누어 주었다.
  1. バビロン の 王 ネブカデレザル は, エレミヤ について,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に 次のように 命じた.
  2. 「彼を 連れ 出し, 目をかけてやれ. 何も 惡いことをするな. ただ, 彼があなたに 語るとおりに, 彼にせよ. 」
  3. こうして,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と, ラブ · サリス の ネブシャズ · バン と, ラブ · マグ の ネルガル · サル · エツェル と, バビロン の 王のすべての 高官たちは,
  4. 人を 遣わして, エレミヤ を, 監視の 庭から 連れ 出し, シャファン の 子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に 渡して, その 家に 連れて 行かせた. こうして 彼は 民の 間に 住んだ.
  5. エレミヤ が 監視の 庭に 閉じ ¿められているとき, エレミヤ に 次のような 主のことばがあった.
  1.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은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에게 예레미야의 처우를 두고, 이렇게 명령하였다.
  2. "너는 그를 데려다가 잘 보살펴 주어라. 너는 그를 조금도 해치지 말고, 오직 그가 너에게 요구하는 대로 그에게 해주어라."
  3. 근위대장 느부사라단과, 느부사스반 곧 랍사리스와, 네르갈사레셀 곧 랍막과, 바빌로니아 왕이 보낸 다른 고관들 모두가 사람을 보내어,
  4. 근위대 뜰에서 예레미야를 데려다가,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에게 맡겨서, 그를 집으로 돌아가게 하였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백성과 함께 살 수가 있었다.
  5. 예레미야가 여전히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을 때에, 주님께서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1. 「行って, クシュ 人 エベデ · メレク に 話して 言え. 『イスラエル の 神, 万軍の 主は, こう 仰せられる. 見よ. わたしはこの 町にわたしのことばを 實現する. 幸いのためではなく, わざわいのためだ. それらは, その 日, あなたの 前で 起こる.
  2. しかしその 日, わたしはあなたを 救い 出す. ··主の 御告げ. ··あなたはあなたが 恐れている 者たちの 手に 渡されることはない.
  3. わたしは 必ずあなたを 助け 出す. あなたは 劍に 倒れず, あなたのいのちはあなたの 分捕り 物としてあなたのものになる. それは, あなたがわたしに 信賴したからだ. ··主の 御告げ. ··』」
  1. "너는 저 에티오피아 사람 에벳멜렉에게 가서, 이와 같이 전하여라.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에 복이 아니라 재앙을 내리겠다고 선포하였는데, 이제 내가 한 그 말을 이루겠다. 이 일이 바로 그 날에, 네가 보는 앞에서 일어날 것이지만,
  2. 바로 그 날에 내가 너를 건져내어, 네가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손아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겠다. 나 주의 말이다.
  3. 오히려 내가 너를 반드시 구해서, 네가 칼에 죽지 않게 하겠다. 네가 나를 의지하였기 때문에, 내가 너의 생명을 너에게 상으로 준다. 나 주의 말이다.'"
 
  자유의 몸이 된 예레미야(40:1-40:6)    
 
  1.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が ラマ から エレミヤ を 釋放して 後に, 主から エレミヤ にあったみことば. ··彼が エレミヤ を 連れ 出したとき, エレミヤ は, バビロン へ 引いて 行かれる エルサレム と ユダ の 捕囚の 民の 中で, 鎖につながれていた. ··
  2. 侍從長は エレミヤ を 連れ 出して, 彼に 言った. 「あなたの 神, 主は, この 所にこのわざわいを 下すと 語られたが,
  3. 主はこれを 下し, 語られたとおりに 行なわれた. あなたがたが 主に 罪を 犯して, その 御聲に 聞き 從わなかったので, このことがあなたがたに 下ったのだ.
  4. そこで 今, 見よ, 私はきょう, あなたの 手にある 鎖を 解いてあなたを 釋放する. もし, 私とともに バビロン へ 行くのがよいと 思うなら, 行きなさい. 私はあなたに 目をかけよう. しかし, もし, 私といっしょに バビロン へ 行くのが 氣に 入らないならやめなさい. 見よ. 全地はあなたの 前に 廣がっている. あなたが 行くのによいと 思う, 氣に 入った 所へ 行きなさい. 」
  5. しかし 彼がまだ 歸ろうとしないので, 「では, バビロン の 王が ユダ の 町¿をゆだねた シャファン の 子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のところへ 歸り, 彼とともに 民の 中に 住みなさい. でなければ, あなたが 行きたいと 思う 所へ, どこへでも 行きなさい. 」こうして 侍從長は, 食糧と 贈り 物を 與えて, 彼を 去らせた.
  1.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라마에서 예레미야를 석방한 뒤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때에 예레미야는 바빌로니아로 포로로 끌려가는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포로와 함께 수갑을 차고 끌려가고 있었다.
  2. 근위대장은 예레미야를 데려다 놓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대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이 곳에 이런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3. 이제 그대로 하셨소.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하신 것이오. 그대들이 주님께 죄를 짓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들이 이런 재앙을 당한 것이오.
  4. 그러나 이제 보시오. 내가 지금 그대의 두 팔에 채워진 수갑을 풀어 주겠소. 그대가 만일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면, 함께 가십시다. 내가 그대를 보살펴 주겠소. 그러나 나와 함께 바빌로니아로 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으면, 가지 않아도 괜찮소. 이 땅 어디든지, 그대가 보기에 적당하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그 곳으로 가시오."
  5. 예레미야가 아직 돌아가려고 하지 않으니까, 그는 말을 계속하였다. "그대가 이 곳에 머물기를 원하면,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동족과 더불어 사시오. 그는 바빌로니아 왕께서 유다 땅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람이오. 그것도 싫으면, 어디든지, 그대가 보기에 적당한 곳으로 찾아가시오." 이렇게 말하면서, 근위대장은 예레미야에게 길에서 먹을 양식과 선물을 주어서 보냈다.
  1. そこで エレミヤ は, ミツパ にいる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のところに 行って, 彼とともに, 國に 殘された 民の 中に 住んだ.
  1. 예레미야는 미스바로 가서,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를 찾아가, 그와 함께 그 땅에 남아 있는 동족과 더불어 살았다.
 
  살해당한 그다랴 총독(40:7-41:18)    
 
  1. 野にいた 將校たちとその 部下たちはみな, バビロン の 王が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をその 國の 總督にし, 彼に, バビロン に 捕え 移されなかった 男, 女, 子どもたち, 國の 貧民たちをゆだねたことを 聞いた.
  2.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 カレアハ の 子ら ヨハナン と ヨナタン , タヌフメテ の 子 セラヤ , ネトファ 人 エファイ の 子ら, マアカ 人の 子 エザヌヤ と, 彼らの 部下たちは, ミツパ にいる ゲダルヤ のもとに 來た.
  3. そこで, シャファン の 子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は, 彼らとその 部下たちに 誓って 言った. 「カルデヤ 人に 仕えることを 恐れてはならない. この 國に 住んで, バビロン の 王に 仕えなさい. そうすれば, あなたがたはしあわせになる.
  4. 私も, このように, ミツパ に 住んで, 私たちのところに 來る カルデヤ 人の 前に 立とう. あなたがたも, ぶどう 酒, 夏のくだもの, 油を 集めて, 自分の 器に 納め, あなたがたの 取った 町¿に 住むがよい. 」
  5. モアブ や, アモン 人のところや, エドム や, あらゆる 地方にいた ユダヤ 人はみな, バビロン の 王が ユダ に 人を 殘したこと, シャファン の 子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を 彼らの 總督に 任命したことを 聞いた.
  1. 들판에서 부하들과 함께 있는 군지휘관들은, 바빌로니아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를 이 땅의 총독으로 삼고, 남자와 여자와 어린 아이들뿐 아니라, 그 땅의 빈민 가운데서 바빌로니아로 끌려가지 않은 사람들을 그에게 맡겼다는 소식을 듣고,
  2. 미스바로 와서 그달리야를 만났다. 그들은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두 아들 요하난과 요나단,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느도바 사람 에배의 아들들,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와, 그들 각자가 거느린 부하들이다.
  3. 그 때에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가, 지휘관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이렇게 맹세하였다. "여러분은 바빌로니아 사람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여러분은 이 땅에 살면서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시오.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잘될 것이오.
  4. 나는 미스바에 머물면서 우리를 찾아오는 바빌로니아 사람 앞에서 여러분의 대표자로 나서겠소. 그러니 여러분은 어느 성읍이든지 차지하고 거기에서 포도주와 여름 과일과 기름을 모아, 여러분의 그릇에 저장하면서 살도록 하시오."
  5. 모압과 암몬의 자손과 에돔과 그 밖에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모든 유다 사람도 바빌로니아 왕이 유다 땅에 사람들을 남겨 두었으며,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그들의 대표자로 세워 놓았다는 소문을 들었다.
  1. そこで, ユダヤ 人はみな, 散らされていたすべての 所から ユダ の 地に 歸って 來て, ミツパ の ゲダルヤ のもとに 行き, ぶどう 酒と 夏のくだものを 非常に 多く 集めた.
  2. さて, 野にいた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と, すべての 將校たちは, ミツパ の ゲダルヤ のもとに 來て,
  3. 彼に 言った. 「あなたは, アモン 人の 王 バアリス が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を 送って, あなたを 打ち 殺そうとしているのを, いったい, ご 存じですか. 」しかし,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は, 彼らの 言うことを 信じなかった.
  4.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は, ミツパ でひそかに ゲダルヤ に 話して 言った. 「では, 私が 行って,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を, だれにもわからないように, 打ち 殺しましょう. どうして, 彼があなたを 打ち 殺し, あなたのもとに 集められた 全 ユダヤ 人が 散らされ, ユダ の 殘りの 者が 滅びてよいでしょうか. 」
  5. しかし,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は,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に 言った. 「そんなことをしてはならない. あなたこそ, イシュマエル について 僞りを 語っているからだ. 」
  1. 그래서 흩어져 있는 유다 사람들도, 모두 자기들이 살던 곳에서 돌아와서, 유다 땅 미스바의 그달리야에게로 갔다. 그리고 그들은 포도주와 여름 과일을 아주 많이 모았다.
  2. 그런데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을 비롯하여 들판에 있는 군지휘관들이, 모두 미스바의 그달리야에게 와서,
  3.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암몬 사람의 왕 바알리스가 총독님의 목숨을 빼앗으려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을 보냈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계십니까?"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는 그들의 말을 믿지 않았다.
  4. 그 뒤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은 미스바의 그달리야에게 은밀히 이렇게까지 말하였다. "제가 아무도 모르게 가서,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을 죽이겠습니다. 허락해 주십시오. 그가 총독님을 살해하면, 지금 총독님께 모여 있는 모든 유다 사람이 다시 흩어지고, 이렇게 살아 남은 유다 사람들마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5. 그러나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는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대는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되오. 그대가 이스마엘에 대하여 한 말은 사실일 리가 없소."
 
 
  1. ところが 第七の 月に, 王族のひとり, エリシャマ の 子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は, 王の 高官と 十人の 部下を 連れて, ミツパ にいる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のもとに 來て, ミツパ で 食事を 共にした.
  2. そのとき,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と, 彼とともにいた 十人の 部下は 立ち 上がって, シャファン の 子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を 劍で 打ち 殺した. イシュマエル は, バビロン の 王がこの 國の 總督にした 者を 殺した.
  3. ミツパ で ゲダルヤ とともにいたすべての ユダヤ 人と, そこに 居合わせた カルデヤ 人の 戰士たちをも, イシュマエル は 打ち 殺した.
  4. ゲダルヤ が 殺された 次の 日, まだだれも 知らないとき,
  5. シェケム や, シロ や, サマリヤ から 八十人の 者がやって 來た. 彼らはみな, ひげをそり, 衣を 裂き, 身に 傷をつけ, 手に 穀物のささげ 物や 乳香を 持って, 主の 宮に 持って 行こうとしていた.
  1. 그 해 일곱째 달이 되었을 때에, 엘리사마의 손자이며 느다니야의 아들로서, 왕족이며 왕의 대신이기도 한 이스마엘이, 부하 열 사람과 함께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를 만나러 미스바로 왔다. 그리하여 그들은 미스바에서 그달리야와 함께 식사를 하였는데,
  2.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기가 데리고 온 부하 열 명과 함께 일어나서,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칼로 쳐죽였다. 이스마엘은, 바빌로니아 왕이 그 땅의 총독으로 세운 그를 이렇게 죽였다.
  3. 이스마엘은 또, 그달리야와 함께 식탁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들과, 그 곳에 와 있는 바빌로니아 군인들도 죽였다.
  4. 그달리야가 살해된 다음날, 아직 아무도 그것을 알지 못할 때에,
  5. 수염을 깎고 옷을 찢고 몸에 상처를 낸 사람들 여든 명이, 세겜과 실로와 사마리아로부터 곡식제물과 향료를 들고 와서, 주님의 성전에 바치려고 하였다.
  1.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は, 彼らを 迎えに ミツパ を 出て, 泣きながら 步いて 行き, 彼らに 出會ったとき, 言った.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のところにおいでなさい. 」
  2. 彼らが 町の 中にはいったとき,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と, 彼とともにいた 部下たちは, 彼らを 殺して 穴の 中に 投げ 入れた.
  3. 彼らのうちの 十人が イシュマエル に, 「私たちを 殺さないでください. 私たちは, 小麥, 大麥, 油, 蜜を 畑に 隱していますから. 」と 言ったので, 彼は, 彼らをその 仲間とともに 殺すのはやめた.
  4. イシュマエル が 打ち 殺した, ゲダルヤ の 指揮下の 人たちのすべての 死體を 投げ 入れた 穴は, アサ 王が イスラエル の 王 バシャ を 恐れて 作ったものであった.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はそれを, 殺された 者で 滿たした.
  5. イシュマエル は, ミツパ に 殘っていたすべての 民, すなわち 王の 娘たちと, 侍從長 ネブザルアダン が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にゆだねた, ミツパ に 殘っていたすべての 民とをとりこにした.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は 彼らをとりこにして, アモン 人のところに 渡ろうとして 出かけて 行った.
  1. 그런데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들을 맞으려고 미스바에서 나와서, 계속 울면서 걸어가다가, 마침내 그들을 만나자 이렇게 말하였다.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에게로 갑시다."
  2. 그리하여 그들이 미스바 성 안으로 들어오니,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자기와 같이 있는 부하들과 함께 그들을 살해하여, 물웅덩이 속에 던져 넣었다.
  3. 그런데 그들 가운데 열 사람이 이스마엘에게 애걸하였다. "우리가 밀과 보리와 기름과 꿀을 밭에 숨겨 두었으니, 제발 살려 주십시오." 그래서 이스마엘이 그들을 일행과 함께 죽이지 않고 살려 주었다.
  4. 이스마엘이 사람들을 쳐죽이고서 그 시체를 모두 던져 넣은 물웅덩이는, 아사 왕이 이스라엘 왕 바아사를 저지하려고 파 놓은 물웅덩이인데,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 곳을 송장으로 가득 채웠다.
  5. 그런 뒤에 이스마엘은 미스바에 남아 있는 모든 백성과 공주들을 포로로 사로잡았다. 그들은 모두, 근위대장 느부사라단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에게 맡겨 놓은, 미스바에 남아 있는 백성이다. 그런데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그들을 포로로 사로잡아서, 암몬 사람에게로 넘어가려고 하였다.
  1.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と, 彼とともにいたすべての 將校は,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が 行なったすべての 惡を 聞いたので,
  2. 部下をみな 連れて,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と 戰うために 出て 行き, ギブオン にある 大池のほとりで 彼を 見つけた.
  3. イシュマエル とともにいたすべての 民は,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と, 彼とともにいるすべての 將校を 見て 喜んだ.
  4. イシュマエル が ミツパ からとりこにして 來たすべての 民は 身を 飜して,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のもとに 歸って 行った.
  5.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は, 八人の 者とともに ヨハナン の 前をのがれて, アモン 人のところへ 行った.
  1.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군대장관은,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저지른 범죄 소식을 모두 전하여 듣고,
  2. 부하를 다 거느리고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을 치러 뒤쫓아갔다. 그들은 기브온에 있는 큰 못 근처에서 그를 만났다.
  3. 이스마엘에게 끌려가던 사람들이 모두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온 모든 군지휘관들을 보고서 기뻐하였다.
  4. 그리고 미스바에서부터 이스마엘에게 포로로 끌려가던 사람들이 모두 뒤돌아서,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에게로 넘어갔다.
  5. 그러나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은 부하 여덟 명과 함께 요하난 앞에서 도주하여, 암몬 사람에게로 넘어갔다.
  1. カレアハ の 子 ヨハナン と, 彼とともにいたすべての 將校は,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が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を 打ち 殺して 後, ミツパ から,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から 取り 返したすべての 殘りの 民, すなわち ギブオン から 連れ 歸った 勇士たち, 戰士たち, 女たち, 子どもたち, および 宦官たちを 連れて,
  2. エジプト に 行こうとして, ベツレヘム のかたわらにある ゲルテ · キムハム へ 行って, そこにとどまった.
  3. それは, バビロン の 王がこの 國の 總督とした アヒカム の 子 ゲダルヤ を ネタヌヤ の 子 イシュマエル が 打ち 殺したので, カルデヤ 人を 恐れて, 彼らから 逃げるためであった.
  1.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를 살해한 뒤에,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을 사로잡아 미스바에서 포로로 끌고 가려고 하였으나,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은 자기가 데리고 있는 모든 군지휘관을 거느리고 가서, 포로로 끌려가는 군인들과 남자와 여자와 어린 아이들과 내시들을 기브온에서 데리고 왔다.
  2. 그들은 다 같이 이집트로 들어갈 작정으로 도망치다가, 베들레헴 근처에 있는 게롯김함에서 쉬었다.
  3. 바빌로니아 왕이 아히감의 아들 그달리야를 그 땅의 총독으로 세워 놓았는데,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이 그를 죽였기 때문에, 그들은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두려웠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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