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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11월 6일 (2)

 

히브리서 7:18-7:28

영원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죄와 더러움이 없는 자신을 드려 우리의 죄를 단번에 사하셨으며, 믿는 자를 구원하신다.
 
  영원한 대제사장 그리스도(7:18-7:28)    
 
  1. 一方で, 前の 戒めは, 弱く 無益なために, 廢止されましたが,
  2. ··律法は 何事も 全うしなかったのです. ··他方で, さらにすぐれた 希望が 導き 入れられました. 私たちはこれによって 神に 近づくのです.
  3. また, そのためには, はっきりと 誓いがなされています.
  4. ··彼らのばあいは, 誓いなしに 祭司となるのですが, 主のばあいには, 主に 對して 次のように 言われた 方の 誓いがあります. 「主は 誓ってこう 言われ, みこころを 變えられることはない. 『あなたはとこしえに 祭司である. 』」··
  5. そのようにして, イエス は, さらにすぐれた 契約の 保證となられたのです.
  1. 전에 있던 계명은 무력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게 되었습니다.
  2. 율법은 아무것도 완전하게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소망을 힘입어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3. 그리고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닙니다. 레위 계통의 사람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4. 그러나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분의 맹세로 제사장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맹세하셨으니, 주님은 마음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제사장이다" 하셨습니다.
  5. 이렇게 해서, 예수께서는 더 좋은 언약을 보증하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1. また, 彼らのばあいは, 死ということがあるため, 務めにいつまでもとどまることができず, 大ぜいの 者が 祭司となりました.
  2. しかし, キリスト は 永遠に 存在されるのであって, 變わることのない 祭司の 務めを 持っておられます.
  3. したがって, ご 自分によって 神に 近づく 人¿を, 完全に 救うことがおできになります. キリスト はいつも 生きていて, 彼らのために, とりなしをしておられるからです.
  4. また, このようにきよく, 惡も 汚れもなく, 罪人から 離れ, また, 天よりも 高くされた 大祭司こそ, 私たちにとってまさに 必要な 方です.
  5. ほかの 大祭司たちとは 違い, キリスト には, まず 自分の 罪のために, その 次に, 民の 罪のために 每日いけにえをささげる 必要はありません. というのは, キリスト は 自分自身をささげ, ただ 一度でこのことを 成し 遂げられたからです.
  1.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2.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3.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4.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거룩하시고, 순진하시고, 순결하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입니다.
  5. 그는 다른 대제사장들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리고, 그 다음에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바치셔서 단 한 번에 이 일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1. 律法は 弱さを 持つ 人間を 大祭司に 立てますが, 律法のあとから 來た 誓いのみことばは, 永遠に 全うされた 御子を 立てるのです.
  1. 사람들에게 약점이 있어도 율법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우지만, 율법이 생긴 이후에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말씀은 영원히 완전하게 되신 아들을 대제사장으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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