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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9:1-21:14하나님께서는 오지병을 깨뜨리는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훈계와 교훈을 멸시한 유다의 파멸이 확정적임을 보여 주셨다. 예레미야가 성전에 올라가 이러한 심판의 메시지를 선포하자 성전의 책임자였던 바스훌이 그를 핍박하였다. 이에 예레미야는 자신의 심정을 하나님께 토로하며 탄식하였다. 그 후 바벨론이 침입하여 위기에 처하자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부탁했지만, 예레미야는 바벨론에게 항복할 것을 권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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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 선포(19:1-1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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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핍박받는 예레미야(20:1-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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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망당할 유다(21:1-2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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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병( 19:1) 목이 좁은 물병 | ||
| 유사장(有司長, 20:1) 백성의 일을 맡아 보는 사람의 우두머리 | ||
| - 10월 18일 목록 -- 예레미야 -- 디모데전서 -- 잠언 -- 설교 -- 예화 -- 특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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