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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1:1-13:22이사야는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징벌을 당한 처참한 상태에서 메시아가 오실 것이라는 희망적인 예언을 하였다. 메시아의 오심은 전 세계적이어서 대적 국가들이 굴복하고 포로로 잡힌 유대인들은 돌아올 것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그날에 모두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 감사의 찬송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야웨의 날이 가까웠으며 바벨론의 멸망이 임박했다고 예언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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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의 줄기에서 날 싹(11:1-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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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노래(12:1-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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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벨론의 심판(13:1-13: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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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석히(可惜, 13:18) 애틋하고 아깝게 | ||
| - 9월 18일 목록 -- 이사야 -- 갈라디아서 -- 시편 -- 설교 -- 예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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