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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일독성경 9월 23일 (4)
  [설교] 악령의 활동(엡 2:2)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령은 오늘도 인간 심령을 점령하여 우리를 세속으로 이끌어가려고 합니다. 악령은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으며 이 세상의 불순종하는 사람들의 영 속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통해 인간을 타락하게 하는데, 이것은 곧 마귀의 역사입니다. 오늘 악령들이 우리 사이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거짓말하는 영입니다(대하 18:21). 마귀는 거짓 영을 보내어 이단 사설과 같은 거짓을 믿게 하고 세상의 물질만 좇다가 마침내 멸망의 길로 이르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어 참된 삶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둘째, 미혹하게 하는 영입니다(딤전 4:1). 마귀는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 마음을 이용하여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합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이 팽배하여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인류 역사상 그 유례가 다시 없을 귀신의 미혹케 하는 가르침입니다. 또한 종교계에도 미혹케 하는 영이 있어서 많은 성도들을 실족케 하고 있습니다.

  셋째, 더러운 귀신입니다(마 10:1). 더러운 귀신은 마음속에 끊임없이 더러운 생각을 넣어 주어 더러운 말, 더러운 행실을 하게 하여 인간의 윤리와 도덕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더러운 귀신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하도록 늘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는 것입니다.

  넷째, 악령은 육체의 일을 도모합니다(갈 5:19-21). 육체의 일은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입니다. 악령은 우리에게 이러한 육체의 일을 도모하게 함으로써 우리를 멸망시키려고 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옛말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이긴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원수 마귀의 정체를 알았으므로 끊임없이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무장하여 원수 마귀를 물리쳐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가운데서 우리의 영혼과 생활이 날로 성장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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