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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병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와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에게 일러 가라사대
-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총수를 그 조상의 집을 따라 조사하되 이스라엘 중에 무릇 이십세 이상으로 능히 싸움에 나갈만한 자를 계수하라 하시니
-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그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나온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신대로 너희는 이십세 이상된 자를 계수하라 하니라
- 이스라엘의 장자는 르우벤이라 르우벤 자손은 하녹에게서 난 하녹 가족과 발루에게서 난 발루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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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의 아들인 엘르아잘 사제에게 이르셨다.
-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 가운데 스무 살이 넘어 군대에 나갈 수 있는 남자의 수효를 가문별로 세어라."
- 모세와 엘르아잘 사제는 예리고 가까이 요르단 강 가 모압 광야에서 그들의 수를 세었다.
- 야훼께서 모세에게 분부하신 대로 스무 살이 넘은 장정의 수를 세었다. 이집트 땅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은 다음과 같다.
- 이스라엘의 맏아들은 르우벤인데, 르우벤의 후손은 다음과 같다. 하녹에게서 하녹 갈래가, 발루에게서 발루 갈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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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갈미에게서 난 갈미 가족이니
- 이는 르우벤 가족들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삼천 칠백 삼십명이요
- 발루의 아들은 엘리압이요
- 엘리압의 아들은 느무엘과 다단과 아비람이라 이 다단과 아비람은 회중 가운데서 부름을 받은 자러니 고라의 무리에 들어가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여호와께 패역할 때에
- 땅이 그 입을 열어서 그 무리와 고라를 삼키매 그들이 죽었고 당시에 불이 이백 오십명을 삼켜 징계가 되게 하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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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스론에게서 헤스론 갈래가, 가르미에게서 가르미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르우벤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사만 삼천칠백삼십 명이었다.
- 발루의 후손 가운데 엘리압이 있었고
- 엘리압에게는 느무엘, 다단, 아비람이라는 후손이 있었다. 이 다단과 아비람은 이스라엘 회중의 대표였는데, 이들이 바로 코라의 편이 되어 모세와 아론을 거역하고 야훼에게 대항하던 자들이다.
- 땅이 입을 벌려 코라를 삼켜버렸을 때 그 무리도 함께 죽었다. 그 때 이백오십 명이 불에 타죽어 본보기가 되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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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고라의 아들들은 죽지 아니하였더라
- 시므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느무엘에게서 난 느무엘 가족과 야민에게서 난 야민 가족과 야긴에게서 난 야긴 가족과
-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과 사울에게서 난 사울 가족이라
- 이는 시므온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이만 이천 이백명이었더라
- 갓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스본에게서 난 스본 가족과 학기에게서 난 학기 가족과 수니에게서 난 수니 가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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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라의 후손은 죽음을 면하였다.
- 시므온의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느무엘에게서 느무엘 갈래가, 야민에게서 야민 갈래가, 야긴에게서 야긴 갈래가,
- 제라에게서 제라 갈래가, 사울에게서 사울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시므온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이만 이천이백 명이었다.
- 가드의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스본에게서 스본 갈래가, 하끼에게서 하끼 갈래가, 수니에게서 수니 갈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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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니에게서 난 오스니 가족과 에리에게서 난 에리 가족과
- 아롯에게서 난 아롯 가족과 아렐리에게서 난 아렐리 가족이라
- 이는 갓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백명이었더라
-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이라 이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고
- 유다의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셀라에게서 난 셀라 가족과 베레스에게서 난 베레스 가족과 세라에게서 난 세라 가족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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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니에게서 오즈니 갈래가, 에리에게서 에리 갈래가,
- 아롯에게서 아롯 갈래가, 아르엘리에게서 아르엘리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가드의 후손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사만 오백 명이었다.
- 유다의 아들, 에르와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 유다의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셀라에게서 셀라 갈래가, 베레스에게서 베레스 갈래가, 제라에게서 제라 갈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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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베레스 자손은 이러하니 헤스론에게서 난 헤스론 가족과 하물에게서 난 하물 가족이라
- 이는 유다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칠만 육천 오백명이었더라
- 잇사갈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돌라에게서 난 돌라 가족과 부와에게서 난 부니 가족과
- 야숩에게서 난 야숩 가족과 시므론에게서 난 시므론 가족이라
- 이는 잇사갈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 삼백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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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레스의 후손은 다음과 같다. 헤스론에게서 헤스론 갈래가, 하물에게서 하물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유다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칠만 육천오백 명이었다.
- 이싸갈의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돌라에게서 돌라 갈래가, 부아에게서 부아 갈래가,
- 야숩에게서 야숩 갈래가, 시므론에게서 시므론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이싸갈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육만 사천삼백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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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베냐민 자손이라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육백명이었더라
- 단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라 수함에게서 수함 가족이 났으니 이는 그들의 종족을 따른 단 가족들이라
- 수함 모든 가족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만 사천 사백명이었더라
- 아셀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임나에게서 난 임나 가족과 이스위에게서 난 이스위 가족과 브리아에게서 난 브리아 가족이며
- 브리아의 자손 중 헤벨에게서 난 헤벨 가족과 말기엘에게서 난 말기엘 가족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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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이 베냐민 후손의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사만 오천육백 명이었다.
- 단의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수함에게서 수함 갈래가 생겼다. 이상이 단에게서 나온 갈래인데
- 등록된 수는 모두 육만 사천사백 명이었다.
- 아셀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임나에게서 임나 갈래가, 이스위에게서 이스위 갈래가, 브리아에게서 브리아 갈래가 생겼다.
- 브리아의 후손으로는 헤벨에게서 헤벨 갈래가, 말기엘에게서 말기엘 갈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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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셀의 딸의 이름은 세라라
- 이는 아셀 자손의 종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오만 삼천 사백명이었더라
- 납달리 자손은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야셀에게서 난 야셀 가족과 구니에게서 난 구니 가족과
- 예셀에게서 난 예셀 가족과 실렘에게서 난 실렘 가족이라
- 이는 그 종족을 따른 납달리 가족들이니 계수함을 입은 자가 사만 오천 사백명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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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셀에게는 세라라는 딸이 있었다.
- 이상이 아셀 후손의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오만 삼천사백 명이었다.
- 납달리 후손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야하스엘에게서 야하스엘 갈래가, 구니에게서 구니 갈래가,
- 예셀에게서 예셀 갈래가, 실렘에게서 실렘 갈래가 생겼다.
- 이상이 납달리에게서 나온 갈래들인데 등록된 수는 모두 사만 오천사백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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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자손의 계수함을 입은 자가 육십만 일천 칠백 삼십명이었더라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이 명수대로 땅을 나눠주어 기업을 삼게 하라
- 수가 많은 자에게는 기업을 많이 줄것이요 수가 적은 자에게는 기업을 적게 줄것이니 그들의 계수함을 입은 수대로 각기 기업을 주되
-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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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등록된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육십만 천칠백삼십 명이었다.
- 야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 "등록된 사람의 수를 따라 이들에게 땅을 유산으로 나누어주어라.
- 사람이 많으면 유산을 많이 주고 적으면 유산을 적게 주어라. 이렇게 등록된 사람의 수에 따라 각기 유산을 나누어주어라.
- 그런데 땅을 나누어줄 때에는 선조 때로부터 내려오는 지파의 이름을 따라 나누어주되 주사위를 던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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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소를 물론하고 그 기업을 제비 뽑아 나눌찌니라
- 레위인의 계수함을 입은 자는 그 종족대로 이러하니 게르손에게서 난 게르손 가족과 고핫에게서 난 고핫 가족과 므라리에게서 난 므라리 가족이며
- 레위 종족들은 이러하니 립니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과 고라 가족이라 고핫은 아므람을 낳았으며
- 아므람의 처의 이름은 요게벳이니 레위의 딸이요 애굽에서 레위에게서 난 자라 그가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그 누이 미리암을 낳았고
- 아론에게서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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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결과를 따라 많으면 많은 대로 적으면 적은 대로 유산을 나누어주어라."
- 등록된 레위인은 아래와 같은 갈래로 갈라진다. 게르손에게서 게르손 갈래가, 크핫에게서 크핫 갈래가, 므라리에게서 므라리 갈래가 생겼다.
- 레위의 갈래는 리브니 갈래, 헤브론 갈래, 마흘리 갈래, 무시 갈래, 코라 갈래로 갈라진다. 크핫에게서 아므람이 났다.
- 아므람의 아내 이름은 요게벳인데, 레위가 이집트에서 얻은 딸이다. 이 요게벳이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 그리고 딸 미리암을 낳아주었다.
- 아론에게서 나답, 아비후, 엘르아잘, 이다말이 태어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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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죽었더라
- 레위인의 일개월 이상으로 계수함을 입은 모든 남자가 이만 삼천명이었더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그들에게 준 기업이 없음이었더라
- 이는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의 계수한 자라 그들이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계수한 중에는
- 모세와 제사장 아론이 시내 광야에서 계수한 이스라엘 자손은 한 사람도 들지 못하였으니
-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이러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한 사람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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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답과 아비후는 속된 불을 가지고 야훼 앞으로 나갔다가 죽었다.
- 한 달 이상 된 남자로서 등록된 레위인의 수는 이만 삼천 명이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받을 유산이 없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등록부에 오르지 않았다.
- 이상이 모세와 사제 엘르아잘이 예리고 가까운 요르단 강 가 모압 광야에서 조사한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였다.
- 이들 속에는 모세와 사제 엘르아잘이 시나이 광야에서 인구를 조사할 때 등록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 야훼께서 모두 광야에서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죽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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