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 자손 육백명은 병기를 띠고 문 입구에 서니라
- 땅을 탐지하러 갔던 다섯 사람이 그리로 들어가서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할 때에 제사장은 병기를 띤 육백명과 함께 문 입구에 섰더니
- 그 다섯 사람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서 그 새긴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과 부어만든 신상을 취하여 내매 제사장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무엇을 하느냐
-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잠잠하라 네 손을 입에 대라 우리와 함께 가서 우리의 아비와 제사장이 되라 네가 한 사람의 집의 제사장이 되는 것과 이스라엘 한 지파, 한 가족의 제사장이 되는 것이 어느 것이 낫겠느냐
- 제사장이 마음에 기뻐하여 에봇과 드라빔과 새긴 우상을 취하고 그 백성 중으로 들어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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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백 명 무장대로 하여금 대문을 지키도록 하였다.
- 그 땅을 돌아보고 온 다섯 사람이 그 집으로 들어가 부어 만든 신상과 에봇과 데라빔을 가지고 나왔다. 그 동안 그 사제는 육백 명 무장대와 함께 대문간에 서 있었다.
- 그들이 미가의 집에 들어가 부어 만든 신상과 에봇과 데라빔을 가지고 나오는데, 사제가 어찌 된 일이냐고 물었다.
- 그들은 그에게 가만 있으라고 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입을 다물고 따라만 오시오. 당신은 우리의 어른이 되고 사제가 되어주시오. 한 집안의 사제가 되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이스라엘의 한 지파, 한 가문의 사제가 되는 것이 좋겠소?"
- 사제는 너무 기뻐서 에봇과 데라빔과 신상을 가지고 가는 무리들에게 둘러싸여 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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