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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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다윗도 선행과는 관계없이 하느님께로부터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받은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읊었습니다.
- "하느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두신 사람들은 행복하다.
- 주께서 죄없다고 인정해 주시는 사람도 행복하다."
- 이러한 행복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누리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도 누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앞에서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하였습니다.
- 언제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가 할례를 받은 후입니까? 받기 전입니까? 할례를 받은 후가 아니라 받기 전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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