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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내 심령으로 찬양하리로다
-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열방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 대저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 위에 광대하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 미치나이다
-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으시기를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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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정했습니다, 하느님. 마음을 정했습니다. 노래하리이다. 거문고 타며 노래하리이다. 나의 마음아, 눈을 떠라.
- 비파야, 거문고야, 눈을 떠라. 새벽을 흔들어 깨우리라.
- 야훼여, 뭇 백성 가운데서 당신을 찬미하리이다. 뭇 나라에게 당신의 찬양 노래 들려주리이다.
- 당신의 사랑, 그지없어 하늘에 미치고 당신의 미쁘심, 구름에 닿았사옵니다.
- 하느님, 하늘 높이 나타나소서. 온 땅에 당신 영광 떨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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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 하나님이 그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 내가 뛰놀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척량하리라
- 길르앗이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임은 내 머리의 보호자요 유다는 나의 홀이며
- 모압은 내 목욕통이라 에돔에는 내 신을 던질지며 블레셋 위에서 내가 외치리라 하셨도다
-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들이며 누가 나를 에돔에 인도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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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구하소서. 오른손을 뻗어 건져주소서. 응답하소서.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성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 이제 흔연히 일어나리라. 세겜을 차지하고 수꼿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 길르앗도 나의 것, 므나쎄도 나의 것, 에브라임은 나의 투구, 유다는 나의 지휘봉이다.
- 모압은 발 씻을 대야로 삼고 에돔은 신 벗어둘 신장으로 삼으리라. 불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리라.
- 누가 나를 에돔까지 모실 것인가? 누가 나를 그 견고한 성으로 인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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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저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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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이렇게 말씀하신 당신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버리십니까? 어찌하여 우리의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십니까?
- 어서 이 곤경에서 우리를 도와주소서. 사람의 도움은 아무것도 아니옵니다.
- 하느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용맹하리니, 하느님께서 원수들을 짓밟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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