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하옴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냄이니이다
-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녕 네게 은혜를 베풀어 네 씨로 바다의 셀 수 없는 모래와 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 야곱이 거기서 경야하고 그 소유 중에서 형 에서를 위하여 예물을 택하니
- 암염소가 이백이요 수염소가 이십이요 암양이 이백이요 수양이 이십이요
- 젖 나는 약대 삼십과 그 새끼요 암소가 사십이요 황소가 열이요 암나귀가 이십이요 그 새끼나귀가 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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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나를 내 형 에서의 손에서 구해 주소서.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두렵습니다.
- 주께서는 내가 너에게 은혜를 베풀어 네 후손을 셀 수 없는 바다의 모래처럼 많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야곱은 거기서 밤을 새고 자기 형 에서에게 보낼 선물을 준비했는데
- 그것은 암염소 200마리, 수염소 20마리, 암양 200마리, 수양 20마리,
- 젖 짜는 낙타 30마리와 그 새끼들, 암소 40마리, 황소 10마리, 암나귀 20마리, 수나귀 10마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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