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지금 오히려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장이 아홉 규빗이요 광이 네 규빗이니라)
- 그 때에 우리가 이 땅을 얻으매 아르논 골짜기 곁에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 절반과 그 성읍들을 내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 주었고
-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이었던 아르곱 온 지방 곧 온 바산으로는 내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주었노라 (바산을 옛적에는 르바임의 땅이라 칭하더니
- 므낫세의 아들 야일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까지의 아르곱 온 지방을 취하고 자기의 이름으로 이 바산을 하봇야일이라 칭하여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 내가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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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바 사람 가운데 최후의 생존자는 바산 왕 옥이었다. 그의 침대는 철침대였으며 그 길이는 약 4미터이고 그 폭은 1.8미터였다. 그 침대는 지금도 암몬 사람의 랍바성에 보관되어 있다.)
- 그때 빼앗은 땅 중에서 나는 아르논 강변의 아로엘 북쪽 땅과 길르앗 산간 지대의 절반과 그 성들을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에게 주었고
- 길르앗의 남은 땅과 옥의 나라였던 바산의 모든 땅, 곧 아르곱 전 지역은 므낫세 지파 절반에게 주었습니다.' (바산은 르바 사람의 땅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 므낫세 지파의 야일이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땅 국경에 이르기까지 아르곱 전 지역을 점령하여 자기 이름을 따서 그 곳을 '야일의 부락'이라는 뜻으로 하봇-야일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알려지고 있다.)
- 그리고 나는 마길에게 길르앗 땅을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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