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것, 나의 아름다운 실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요동하리요 한지라
-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의 왕이 되라 하매
-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을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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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무화과나무는 거절하며'내가 어떻게 달고 맛있는 과일 맺는 일을 버리고 가서 너희를 다스리겠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 그래서 그 나무들은 포도나무에게 가서 '네가 우리 왕이 되어라.' 하였으나
- 포도나무도 거절하며 '내가 어떻게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 산출을 버리고 가서 너희를 다스리겠느냐?' 하고 대답하였다.
- 그러자 모든 나무들이 가시나무에게 가서 '네가 와서 우리 왕이 되어라.' 하였다.
- 그때 가시나무는 '너희가 정말 나를 왕으로 삼고 싶으면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렇지 않으면 불이 네 가시덤불에서 나와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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