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 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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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모든 예언적인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해진 책과 같을 것이다.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어 읽어 보라고 해도 그것이 봉해졌으므로 그는 읽을 수 없다고 대답할 것이며
- 또 무식한 자에게 주어 읽어 보라고 하면 무식해서 읽을 수 없다고 대답할 것이다.
-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의 신앙은 사람의 가르침이나 규정에 얽매여 있다.
-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에게 예기치 않은 무서운 형벌을 다시 내리겠다. 그들 가운데 지혜로운 사람들이 어리석게 되고 총명한 사람들의 총명이 쓸모없게 될 것이다.'
- 자기 계획을 여호와께 숨기려 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몰래 자기 일을 하며 너희 하는 짓을 보거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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