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한재를 불러 이 땅에, 산에, 곡물에, 새 포도주에, 기름에, 땅의 모든 소산에, 사람에게, 육축에게,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임하게 하였느니라
-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바 모든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청종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을 인함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 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명을 의지하여 백성에게 고하여 가로되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역사를 하였으니
- 때는 다리오왕 이년 유월 이십 사일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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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내가 가뭄이 들게 하였으므로 들과 산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농산물과 사람과 짐승과 애써 수고한 모든 것이 피해를 입게 되었다.'
- 그때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예언자 학개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였다. 이것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학개를 보내셨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백성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였다.
- 그때 학개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전하였다.
-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그리고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므로 그들이 자기들의 하나님, 전능하신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하기 시작했는데
- 그때는 다리우스황제 2년 6월 24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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